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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비바람    작성일 : 17-02-21 조회수 : 1,587 추천수 : 26 번호 :55,736
여론 1번지 인명진이 논문을 표절했다고, 맙소사! 부추연

미디어워치에서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의 표절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명진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원의 논문을 작성하면서 국문으로 된 문헌들을 단순 영작해서 논문을 제출했다고 한다. 아마도 인명진은 샌프란시스코 신학원이 무슨 수로 한국 문헌을 알겠느냐는 배짱이 있었던 모양이다.



논문은 써야 되고 공부는 하기 싫고, 이럴 때 탄생하는 것이 베끼기 논문이다. 인용부호 실수 같은 것에 비하면 베끼기는 악질 중의 악질이다. 더욱이 외국어로 베끼거나 외국어를 베끼는 것은 더더욱 악질이다. 완전범죄를 의도한 고의적 표절이기 때문이다.



진중권은 러시아 학자 유리 로트만의 저서를 번역한 수준의 것을 논문이라고 제출하여 표절 했다. 인명진은 진중권과 반대로 한국 책을 영어로 번역해서 논문이라고 제출한 것이다. 두 사람은 한국어와 외국어의 건널 수 없는 간격을 이용하여 들키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범행을 실행한 것이다. 그래서 나쁜 인간들인 것이다.



더욱이 인명진이 표절했다는 소식 앞에서는 하늘이 노래진다. 인명진이 누구던가, 보수정당의 적자라는 자유한국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이 아니던가. 게다가 인명진은 한나라당 시절에는 윤리위원장을 역임했었다. 이제야 한나라당 의원들 중에 양아치 전과자 수상한 놈들이 많았던 이유를 알 것 같다. 윤리위원장이 저 모양인데 그 밑에 국회의원들은 말해 무엇 할 것인가.



인명진은 한나라당의 윤리위원장을 수행하던 당시 얼마나 많은 훈장질을 했는지 기억할 필요가 있다. 당시 전여옥 의원의 표절이 불거지자 공천을 해서는 안 된다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논란을 불렀다. 문대성 의원의 표절 논란이 일자 진상 규명을 하기도 전에 출당부터 시키라는 발언도 했었다.



도둑님이 도둑놈을 징계하는 것이 인명진 윤리위 수준이었다. 인명진은 남들에게 들이대었던 윤리의 잣대를 자기에게도 적용해야 마땅하다. 남들이 하면 표절이었는데 자기가 하면 실수라고 변명할 것인가. 그렇게 된다면 인명진 스스로가 인명진도 일반 저자거리의 개차반 수준들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커밍아웃이 될 것이다.



인명진은 새누리당과는 색깔이 맞지 않는 사람이었다.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시절에는 '개성 춤판'을 벌였던 김근태 열우당 의장에게는 관대한 용서와 포용을 하면서도,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에게는 징계 결정도 나오기 전에 허위사실로 공격하여 공분을 일으켰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래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인명진을 향하여 "문재인의 스파이'라고 일갈하는 것은 감정적 대응만은 아니다. 인명진은 대한민국 빨갱이들의 신세와 닮았다. 자칭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등장하여 깨끗한 척, 고고한 척,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수구꼴통이라 손가락질하며 비웃고 조롱하고 훈장질을 했던가.



그러나 자칭 진보들의 정체를 벗겨봤더니, 전과자에 양아치에 김정일이나 빨아대는 인간 말종의 개차반들이 자칭 진보들이었다. 오늘 인명진이가 딱 그 짝이다. 깨끗한 척, 고고한 척은 다 하더니 만은 오늘 그 모양 그 꼴은 저 정체가 샅샅이 드러난 빨갱이들의 신세와 무엇이 다른가. 나 같으면 부엉이바위로 가겠다.




비바람 부추연 논설위원

추천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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