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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인터파크    작성일 : 14-07-10 조회수 : 2,100 추천수 : 8 번호 :12,704
여론 1번지 서울대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부추연

서울대....


한때는 대한민국에서 출세의 길로 갈 수 있는, 내지는 신분상승의 유일한 창구이자

기회였기에 동네에서 공부 꽤나 한다는 수재들에겐 선망의 대상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간혹 보이기는 합니다. 000씨의 아들 서울대 00학과 입학 축 이라는 플랜카드를

보면서,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과거급제와 비슷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씁쓸하기까지 합니다.


명실공히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 집합소라는 서울대가 요즘 "폐지" 라는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랬죠. 서울대만 들어가면 출세는 따논 당상인양 난리 법석이었으니..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은 발로 걷어차일 정도는 아닐지라도 꽤 많은 사람들이 서울대를

나와서 이 나라의 사회 각축에서 요직에 임하고 있습니다.


물론 국가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뤄낸건 사실이죠. 세계의 어느 국가도 이처럼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나라는 없다라고 언론에서 떠들어 대니깐..

이는 아주 표면적인 부분 해석이라고 봅니다. 서울대면 모든게 용서가 되는겁니까?


유난히도 좁은 땅덩어리 덕분인지, 대한민국에선 유독히도 학연, 지연 등이 문제가 됩니다.


저는 이번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문제점에서 이제는 정말 서울대 폐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필요할 때라고 보았습니다.

하루종일 동문서답에 도무지 서울대 교수까지 해먹었다는 사람의 입에서 나오기도 힘들만큼의

변명과 어눌함은 보는 이들의 입에서 실소를 자아내기에 너무도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이었을꺼라 봅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서울대 교수를 했지?" 라는 생각이죠.


물론 서울대 교수들이 모두 김명수 후보자와 같은 정신적 소양을 가졌다곤 말하기 힘듭니다.

다만, 훌륭한 교수님도 계시는 반면 김명수 후보자 같은 교수 한사람이 수재들만 모아놨다는

서울대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지식적 충격은 가히 엄청나다고 봅니다.


언제부터 서울대 교수가 아무나 될 수 있을만큼 장벽이 낮아진거죠?


최고의 석학들을 가르치려면 최소한의 실력까진 아니어도 높은 도덕성과 기본적인 소통의

능력 정도는 갖춰야 한다고 보지만, 김명수 후보자를 보고 있으면 서울대 교수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는거죠.


과연 김명수 교수에게 배운 학생들이 정상적인 사회성을 가지고 사회의 지도층이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어렵다고 봅니다.

뛰어난 두뇌를 가진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방법의 부도덕한 교육 방식은 자칫 그들로 하여금

사회에 진출하여 정당한 방법이 아닌, 부정한 방법과 편법과 반칙만이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엄청난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서울대 폐지를 주장하는 이유는 아니더라도 아주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는 될 것이라

봅니다.

과연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이라는 서울대의 현주소를 이젠 좀 냉정한 시각으로 판단을

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추천 : 8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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