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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후기
작성자 : 박주연
작성일 : 14-04-15
조회수 : 2,565
추천수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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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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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정인은 2013년 5월 14일 조**이라는 평소 알고 지내던 보험 설계사를 통하여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였습니다. 개인 휴대폰의 유선 상으로 이루어진 계약이었으며 저는 상해보험이 없으니 다른 담보는 그대로 하더라도 부부한정특약과 자동차 상해특약으로 넣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자동차 명의는 남편이름으로 되어 있으나 제가 타는 차였으며 남편 차는 따로 있습니다.
2. 그 날(2013년5월14일) 조**이는 전화가 와서 합계 금액만 이야기 하면서 카드번호를 요구 했습니다. 그래서 카드번호를 불러주었고 그 이후로 담보에 대한 설명과 청약서사인에 대한 아무런 설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제가 요청한대로 보험가입이 제대로 되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3. 2013년 6월 말경 일요일 새벽에 제가 운영하는 회사에 단체주문이 있어서 새벽에 진정인이 운전하여 광진구 소재 사업장에 나갔다가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남양주시 호평동 백봉터널을 지나서 졸음운전으로 측면 에어백 2개가 터졌습니다. 바로 보험사 콜센타에 신고를 하던 중 보험이 1인 한정특약으로 잘 못 들어 있음을 알게 되었고(메리츠 콜센타 녹취) 바로 조**에게 전화를 했더니 저에게 우선 차를 주차장에 끌어다 놓고 1인 계약자인 남편이 월요일에 다시 운전수를 바꾸어서 신고하라고 시켰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고 이 사실이 범죄인 줄도 모르고 시키는 대로 해서 자차로 자부담금 50만원을 내고 자동차보험처리로 수리했습니다.
4. 며칠 후(2013년 7월경 자차수리 완료 후) 조**은 전화가 와서 금액을 이야기 하며 부부한정으로 바꿀 테니 입금하라고 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
5. 그러다 2013년 8월 11일 12시경 진정인이 운전하여 서울로 향하던 중 백봉터널에서 3차례의 추돌사고가 있어서 큰 부상을 입고 수술과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6. 사고 난 후 진정인은 의식이 없어 남편이 보험 처리를 하던 중 보험 자체가 잘 못되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대물, 자상)
7. 저는 청약서, 담보내용에 대한 설명, 보험증권 등 보험에 관련된 아무것도 받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8. 퇴원 후 저는 조**이에게 이의 제기를 하였고 방법을 찾아보겠노라는 답변을 듣고 기다리다 방법이 없으니 그대로 인정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대로 인정 안하면 오히려 제가 다친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9. 저는 너무 억울하여 금감원에 2013년 10월 28일에 민원을 제기하였고 보험사 **지점장이 전화가 와서 민원을 취하해주면 다시 조사하겠다고 하며 일주일의 시간을 달라고 하여 민원을 취하하였고 한 달이 넘도록 답변이 없어서 2013년 12월 10일 다시 금감원에 민원 접수를 하였습니다. 이번엔 김**영업단 단장이 전화가 와서 보험사의 잘못을 인정하며 사정을 하면서 자기가 책임지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겠다고 하여 다시 민원 취하를 하게 되었습니다.
10. 보험보상이 진행되던 중 저는 2013년 11월 30일 조**을 만나서 우연히 모든 사실을 인정하는 진술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조**은 구상권이 들어와도 본인은 배 째라 할 것이라며 사실확인서(진술서)를 저에게 써주었습니다. 그러다 며칠 후 저에게 전화가 와서 저도 진술서를 써달라고 했으며 저는 “내가 보험사기꾼이냐?”며 거부 했습니다.
11. 그러자 조**은 또다시 진술을 범벅(몇번의 진술 범벅)하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이 사건은 보험사 민원실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마치 보험사는 조종안의 몇 번의 진술범벅을 장난치 듯 그대로 다 받아들였습니다.
12. 저는 2014년 1월 14일 다시 금감원에 민원을 제기하여 조사를 받던 중 보험사와 조**은 저를 보험사기로 몰아가며 수사의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11월 30일 조종안이 저에게 진술서를 써준 것은 조**이 맞을 구상권에 대해 제가 일정부분 보존해주겠다는 거래였다고 허위 진술을 조**이 보험사에 하게 되었습니다.
13.메리츠는 의도한대로 저를 마치 사기꾼 취급을 하여 수사의뢰를 경찰서에 했습니다. 저는 거대한 보험사를 상대로 싸우게 되었고 아픈 몸과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수 개월간 보험사의 여러 사람들과 똑같은 말로 앵무새처럼 대응해왔습니다.
14. 또한 보험모집당시(2013년5월14일) 조**은 설계사도 아니었음을 뒤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불법모집인에 의한 보험모집도 모자라서 담보 미 설명, 미 싸인, 계약 등 보험사와 대리점의 잘못이 수도 없이 많지만 그들은 모두 똘똘 뭉쳐서 저를 보험 사기꾼으로 몰고 있습니다. 모든 키를 조**이라는 사기꾼이 잡고 있고 보험사는 손해 볼일 없으니 진실을 거짓으로 둔갑시켜 보험금을 미지급 하려고 저의 억울함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15. 메리츠화재본사 민원실장, 메리츠화재 영업단, 인*인*대리점, 조** 등 은 조**의 여러차례 진술범벅과 자기측의 유리한 사람들을 증인으로 내세우며 보험사의 SIU팀에 의뢰했다고 했으며 SIU팀은 보통사람들이 아니라 전직 수사관들이라며 저에게 위압감을 주었습니다. 말만 민원실이지 마치 처음에는 수사관처럼 굴었으며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가 절대 아니었습니다.
16. 저는 이 번 사고로 영구장애를 입었고 그동안 7개월에 거쳐 사업과 가정과 학업(석사과정), 명예가 모두 엉망 되어버린 상태며 자살 까지 시도 하였으나 미수로 그쳤습니다.
17. 보험사의 무자비한 횡포, 만행, 관행과 조**(불법모집)의 무책임한 보험모집으로 인하여 한 사람의 인생이 벼랑 끝에 서있습니다. 모집인의 잘못은 곧 보험사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모집인에게만 미루고 있는 보험사는 정당한것인지 매리츠화재 대표이사에게 묻고 싶습니다.
18. 보험사들의 간악함으로 가해자 피해자가 바뀐다는 사실을 많이 들어 알고 있었으나 이런 일이 저에게 벌어 질 줄은 몰랐습니다. 주변에서 바위에 계란치기라고 말리고 있으나 보험사의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행태를 보고 있을 수 없어 이렇게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19. 졸지에 피해자에서 피의자 신분이 된 저의 처지를 받아들이기가 참 어렵습니다. 힘없고 빽 없는 사람은 이렇게 거대한 보험회사에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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