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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후기
작성자 : 30년독자
작성일 : 16-11-03
조회수 : 2,266
추천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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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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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0년 독자로서 요즘 조선일보를 보면 의연하게 진실을 밝히던 그 조선일보가 맞는가 하는 물음을 하게 된다. 최순실 사태에서 본질과는 관계없는 내용을 마구 생산해서 사실인양 매일 가득 써 대니 정통 보수 언론의 품위는 온데 간데 없고 그 의도가 무엇인가 의심하게 만든다. 윤전추,이영선 같은 사람들이 2급이니 3급이니 하며 공무원들이 분해 한다는 기사로 선동을 해 댔는데 그걸 따져 보자. 청와대 일부 직원은 정권과 운명을 같이 하는 사람들로서 위세 등등 할 지언정 임시직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그럼 과거 정권들은 전부 공무원만 채용 하였는가? 이영선이 경무관,치안감이라도 됐는가? 어떤 총경이 분통을 터트리게?만일 진짜라면 그 총경은 의경만도 못한 무식한 사람이다, 과거 정권에서 데모밖에 한게 없는 사람들이 2급 된것은 정당하고 박정권에서 한 일은 그렇게 나쁜가? 정치적인 자리라도 물론 잘했다고 하는게 아니라 비교할것을 해야지 말이다. 최태민이 사이비 종교를 만들었고 최순실이 그걸 이어받아 운영 했다는 증거도 없는데, 최순실이 무당집을 운영 했다는 근거도 없는데 사이비 종교에 씌웠느니 무당에 홀렸느니 하는데 그럼 염소의 저주를 푼 시카고 컵스와 미국인들은 사이비 종교 신자인가? 최순실이 세신사와 안마사에게 갑질 해 댔다는 대목에 이르면 참 어이가 없다. 그게 사실인지도 모르겠고 본질과는 먼 이야기 아닌가? 밤의 대통령이라면서 고작 그 정도 권력 남용밖에(?) 못 했단 말인가? 최순실을 만악의 근원으로 마녀 사냥해서 박대통령에게 최대한 타격을 입힐 의도에서 그랬다면 지금이라도 조선일보는 정신 차리고 영원히 사는길을 택하라. 태블릿 PC가 누구건지 그 내용이 맞는지 거기에 따라 철저히 수사를 해서 잘못이 있다면 박대통령은 물론 모두가 책임을 지라는 정도만을 보도하라. 정권은 1년여면 끝나지만 정통 언론의 길은 무한해야 한다. 진정한 독자들에게 신뢰를 잃고 버림 받으면 어떨지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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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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