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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후기
작성자 : 벽제노인
작성일 : 15-12-08
조회수 : 2,051
추천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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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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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응모씨는 1933년 3월 조선일보를 인수하였고 아들 방일영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 조선일보를 운영하며 일본 '천황폐하' 를 추앙하는 사설을 조선일보에 계속 게재하며 총동부의 총애를 받았다.
그런데도 방응모,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은 대를 이어 조선일보를 운영하며 철저히 이런 사실을 숨겼고 독자들은 방씨가 침략자 일본에 대항한 것처럼 역사왜곡을 해 왔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청황폐하를 섬긴 조선일보의 족적을 단 한번도 자백하거나 회개하기는 커녕 민족 정론지인 것처럼 속여왔다.
방씨가 운영하던 조선일보가 일제하에 어떤 짓을 하였는지 더듬어 보자. 1939년 2월 11일 조선일보는 소위 ‘기원절(紀元節)’(일본의 건국기념일) 축하식을 그 날 오전 10시 조선일보사 대강당에서 거행하였다. 또한 1939년 7월 7일에는 소위 ‘지나사변 2주년 기념식’을 오전 9시 30분 조선일보사 대강당에서 전 종업원이 모인 가운데서 거행하며 1) 일본국가 기미가요 합창, 2) 동방요배(일왕이 사는 곳을 향하여 절을 하는), 3) 전사장병묵도, 4) 황국신민서사 낭독, 5) 식사, 6) 천황폐하 만세삼창 순으로 거행하였다.
조선일보는 천황폐하의 신문, 대일본제국의 신문이었다. 지금 새삼스럽게 친일행적으로 왈가왈부 하자는 게 아니다. 인정할 것은 솔직히 인정하고 제발 국민들에게, 그리고 백법 김구, 안창호, 윤봉길, 이봉찰, 유관순 의열사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해라. 그 것도 못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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