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
361,450,093
로 그 인 회 원 가 입 자유게시판 부추연 소개 찾아오시는 길
어제의 방문자수
1,908

오늘의 방문자수
1,128

     후    원    금
  부 추 연 성 명 서
부추연TV 동영상
박 대통령에게
바란다
  오늘의 부정부패
핫   이   슈
정 책 제 안
어제 들어온 제보
비바람 칼럼
  공   지    사   항
  문 재 인 비 리
  김 대 중 비 리
  노 무 현 비 리
  김 정 은 비 리
  북 괴 비 리
  박 근 혜 비 리
  국 회 의 원 비 리
  공 직 자 비 리
  검 찰 경 찰 비리
  판 사 비 리
  변 호 사 비 리
  언 론 비 리
  군 대 비 리
  농 어 촌 비 리
  교 육 비 리
  기 업 비 리
  세 무 비 리
  건 설 교 통 비리
  금 융 보 험 비리
  정 보 통 신 비리
  종 교 비 리
 
 
작성자 : 해운대    작성일 : 17-10-16 조회수 : 139 추천수 : 0 번호 :17,557
여론 1번지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세습 반대 서명 동참해 달라" 10월 18일, 장신대서 세습 반대 기자회견 부추연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세습 반대 서명 동참해 달라"

10월 18일, 장신대서 세습 반대 기자회견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25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25

 

관련기사

line"명성교회 불법 세습 시도, 총회·노회가 막아야"
line김하나 목사, 명성교회에 이력서 제출했나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에 이력서 제출했나
line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안 보류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안 보류
line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연일 비판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연일 비판
line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안 노회 제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안 노회 제출
line[통합14] '세습방지법' 현행대로 [통합14] '세습방지법' 현행대로
line[통합12]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합병 질문에 "노코멘트" [통합12]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합병 질문에
line[통합6] 최기학 총회장 "세습방지법 여전히 유효" [통합6] 최기학 총회장
line[통합1] 장신대생들, 세습방지법 개정 반대, 여성 총대 할당제 촉구 [통합1] 장신대생들, 세습방지법 개정 반대, 여성 총대 할당제 촉구
line예장통합 헌법위 "세습 금지는 기본권 침해" 예장통합 헌법위
line'새노래명성 합병 공동의회' 소문에 교인들 '금시초문' '새노래명성 합병 공동의회' 소문에 교인들 '금시초문'
line법원 판결로 드러난 명성교회 비자금과 재정장로 죽음의 관계 법원 판결로 드러난 명성교회 비자금과 재정장로 죽음의 관계

추천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이슈


 
 
 

Total 4,727
부추연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부추연TV 동영상 - 돈에 미친 목사 (4) 부추연TV 10-31 6858 93
학교 운동장이 유린되고 있다! (2) 내일신문 08-20 4286 62
[부추연TV] 목사가 썩었다 (1) 부추연TV 07-08 5744 69
대형교회 목사들 98%가 재벌 (13) 이석규 12-25 17447 62
신도들은 대중교통 좀 이용하라! (4) 부추연 07-24 11614 74
4727 뉴스앤조이최근기사. 2017--11-10 해운대 11-10 44 0
4726 김하나 목사, 새노래명성교회 사임한다 이번 주일 사임 예… 해운대 11-10 44 0
4725 국빈 방한 마친 도널드 트럼프, 중국으로 JTBC, 명성교회 … 해운대 11-08 41 0
4724 뉴스앤조이 기사검색. 특정인물에관한기사는, 이름입력해검색 … 해운대 11-08 36 0
4723 ["명성교회 세습, 세상도 반대"] 부추연최근목록 2017-11-07 … 해운대 11-07 44 0
4722 뉴스앤조이.오늘뉴스2017-11-07 (1) 해운대 11-07 44 0
4721 교회 가서 돈 내지 마라. 목사 입으로 들어간다. 요한 11-07 171 0
4720 주변정리.연세가 높으신어른들이... 해운대 11-01 63 1
4719 뉴스앤조이 최근기사 기사 (전체 11,305건) 해운대 11-01 62 1
4718 김하나 목사 사임서, 자필 서명 없다 서명 대신 인감도장…교… 해운대 10-29 75 1
4717 명예훼손.부추연검색하면...명성교회 800억 원, '공개된�… 해운대 10-29 75 1
4716 헌법정신훼손? 해운대 10-28 77 1
4715 방문자 추이 방문자 분포.안나타남 왜안나타나니??? 누… 해운대 10-28 75 1
4714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법정' 가나 서… 해운대 10-27 124 0
4713 [단독] 김하나 목사, 새노래명성교회 사임서 제출 교인들 … 해운대 10-27 540 0
 1  2  3  4  5  6  7  8  9  10    
우) 135-934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23 한라클래식 1115호 TEL : 02-558-5544 FAX : 02-566-6266
[E-mail] no-bad@hanmail.net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 고유번호증 220-82-60326 / 개인정보관리자 윤용
후원계좌 : 농협 301-0064-5221-51 (예금주 : 부추연 TV)
인터넷 주소 : badkiller.kr
Korean Solidarity for Anti-Corruption Copyrights 200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