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사회에 큰 물의 없이 살아가고 있는 국민입니다.
힘없는 국민인 제가 대기업인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호소할 수 있는곳이 이곳 뿐이라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
사건의 전말은 지난 추석명절 다음날인 9월28일 예기치 못한 고통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충남 태안지방의 한 굽은 농노길에서 저희 가족은 명절을 마치고 귀성을 하던 도중 전방시야가
확보 되지 못하여 정면 추돌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사고로 인해 저의 아내는 견접골 골절과 아이들과 저는 큰 타박상 및 염좌 증상을 보이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정면추돌 사고로 저희 차가 현대(트라제 XG) 차량이 엔진룸이 밀리고 엔진의 손상 밋션의 손상으로 오일이 줄줄 세는 상황에서
에어백이 작동을 하지않아 더 큰 타박상 및 목과 허리의 아픔 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현대 자동차 소비자 센터에 전화를 하여 사고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이에 대한 확인을 요청 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사고 조사에 대한 결과를 오늘 오전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답변의 대한 내용은 기기상으로 이상이 없으며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예시로 가로수 혹은 전봇대를 정중앙에서 받았을때는
에어백이 터지지 않을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도대체 그럼 언제 어에백이 터져야 되는걸까요?
정면 추돌 사고에 에어백이 터지지 않을 수 있다는 현대 자동차 직원의 말씀이 타탕한가요 상식적으로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위와 같이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현대 자동차는 책임이 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도 어의가 없어서 알겠다라고 통화를 종료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저의차 하나만의 문제가 아닌것같습니다. 모든 차량이 동일하게 정면 충돌을 하였을때 에어백이 안터질 수 있나는 얘기까지 하였으니까요.
현대차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동차 대기업이 에어백이 안터져서 정말 죄송하는말 한마디 없이 그건 자기네 책임이 아니다라는 말이
너무나도 실망 스러웠습니다.
현대차 광고 등을 보면 등장하는 부분이 마네킹이 앉아있고 정면추돌하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에어백이 터지는 영상이 나오는 광고를 보셨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그광고 자체가 잘못된건가요. 아님 제 사고가 경미한건가요 (엔진,밋션이 사고로 오일이 세고 운전석 문도 휀다가 밀려서 문이 열리지도 않는 상태)
대기업을 상대로 힘없는 국민의 한사람이 호소할 수 있는곳이 이곳 청와대 계시판 밖에는 없어 이글을 남깁니다.
최소한의 대처만 해주셨어도 문제 삼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 시정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미안한 감도 없으며 책임에 대한 회피..
앞으로 저와 같은 사고로 다른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여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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