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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후기
작성자 : 박주린
작성일 : 07-11-28
조회수 : 2,933
추천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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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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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앵커: 세무서와 롯데칠성음료회사가 결탁해서 탈세금액을 축소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관할세무서 직원이 세무조사를 하기 전에 미리 그 방법과 수위를 알려줬다는 겁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노총이 작년 8월 롯데칠성음료 직원들 사이에 오고간 것이라며 공개한 사내 E-Mail입니다.
한 지점 영업장이 다른 지점으로 보낸 E-Mail에는 관할세무서 조사관이 전화해 3개 지점을 탈세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니 1개 지점이 모든 책임을 지는 게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검찰에서 입을 맞추자고도 돼 있습니다.
당시 롯데칠성음료는 다른 8개 업체와 함께 8000억원 가까운 허위세금계산서를 발급해 탈세를 도운 혐의로 국세청의 조사를 받는 중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세무서에서 미리 정해놓은 금액에 따라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액을 조작했다는 내용의 내부문건도 공개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4년간 6개 지점에서 실제로 200억원 가까운 세금계산서가 허위로 발행됐지만 60억원 정도만 발행된 것으로 처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세무서측과 롯데칠성음료는 유착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인터뷰: 이 사람들이 근거도 없이 한 것 같은데...
인터뷰: E-Mail 내용이 보내졌는지 아닌지 확인이 안 되지만 그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3개 지점과 관련자 직원들이 검찰에 고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기자: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민주노총은 검찰이 나서 진실을 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MBC뉴스 박주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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