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리 방송 백악관 출입기자인 스티브 허먼(Steve Herman) 기자가 백악관에서 한국기자들의
소동을 생생히 보도하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정상회담 취재차 백악관에 몰려든 한국가지들은 숫자가 엄청났다.
이들이 순식간에 백악관 기자회견장(Ovan Office)에 몰려들자 백악관 경호원은 이러면 안된다고
소리쳤다.
백악관 기자회견장을 처음 와 보는 한국기자들은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장에서
의자를 뛰어넘고 책상을 쓰러트리는 소란을 피웠다. 심지어 책상 위에 있는 등을 쳐서 바닥에 떨어질 찰라에
백악관 직원 케이스 슐러(Keith Schiller) 가 낙아채기 까지 하였다.
슐러는 "이러면 안되죠.책상이 쓸어졌잖아요" 라며 자제를 요청하였다.
슐러는 한국기자 카메라에 머리를 다치기도 하였다.
(이상 미국의 소리 스티브 허먼 기자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