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엘지텔레콤에서 휴대폰을 구입하고 사용상불편에 의해 남은할부금과 사용요금을 모두 대리점을 통해 지불했는데 그뒤로도 부정확한금액이통장에서 계속나가더군요 엘지텔레콤에서는 지불안된금액이라고 하면 이해안갈소리를하며 연락주마하고 연락도 없고 몇달이 그렇게 돈이나갔습니다 큰금액이 아니라 저도그냥 어렁뚱땅 넘겼구요 근데2010년2월16일 서울보증보험에서 지로가 한장 날라왔는데 엘지텔레콤이였습니다
엘지에 문의했더니 2년전에 안나간금액이라고 하는데 그통장은 지금까지도 여러금융에서 자동이체로 사용되는 통장입니다 그부분도 이해가 가지않지만 2년동안 연락 한번 없다가 보증보험이라나 너무황당해서 물었더니 자기들은 약관되로 했다고 하는데 2년동안 연락한번 안하고 무조건 넘기는 그런 약관이 정말인지 모르겠어서요
의문 투성이인 엘지텔레콤에 대한 저의 궁금증을 꼭 좀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