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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희진    작성일 : 08-12-19 조회수 : 2,424 추천수 : 3 번호 :4,536
여론 1번지 ktf통신사는 소비자를 우습게본다 부추연
저는 휴대폰 명의도용 피해자입니다.
저도 모르게 휴대폰 2개가 1월,9월에 걸쳐 개통이 되었습니다.
조사를 해보니 친구(가해자)가 저도 모르게 개통을 한것이었습니다.
이중 9월달 개통된것은 신분증 복사본 조차 없는데 개통이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절대 불가능한데 개통이 된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친구가 제 신용카드를 훔쳐 휴대폰 요금 120만원 가량을 할부로 결제했다는것입니다.
이예 저는 ktf에 명의도용을 신고 하였고 명의도용팀이 조사에 착수하였습니다.
몇일뒤 가해자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자신과(가해자) 개통점사장 그리고 ktf본사에서 온 사람 셋이 만나 가해자가 각서를 썼다는 것입니다.
각서 내용은 대략 이러했습니다. kt f본사에서 피해자에게 돈을(할부금)을 갚아주고
가해자는 그돈을 ktf에 갚아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행사할수있는 권리를 ktf가 가지게 되었으니 가해자 당신은 못갚을시 형사적
책임을 저야된다는 말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이 내용을 저는 가해자에게 들었고 그 다음 ktf(통신사) 명의도용팀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김희진씨 지금 이 일을 좋게 해결보실 의향이 있습니까?"라고 하시길래 저는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전화 한통화 한번 오지 않았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알아보고 전화준다는 말뿐이었습니다.
몇십통을 했는데 확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뒤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대구 고객센터로 직접 찾아갔습니다.
담당자가 회사에 없어 전화로 해야된다고 해서 담당자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도중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해결해준다고 했으면 가만히 있지 왜 여기까지 찾아와서 이 문제를 일으키냐고?"
너무도 황당했습니다. 소비자를 우습게 보고 소비자에게 불쾌감을 아주 많이 주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는 내내 소비자의 말에 꼬박꼬박 반발하고 따지고 화내기까지 했습니다.
저는 매우 화나고 불쾌해서 헛웃음만 지었습니다. 통화를 하는 도중에 친구(가해자)가 했던 말이 기억났습니다.
그말은 바로"ktf가서 돈을 달라고 하면 줄것이다 각서까지 쓰고 했으니 줄것이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을 달라고 말하지않고 빠른 해결책을 실현해달라는 식으로 말했고 소비자가 최우선
아니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김기철)씨는 돈을 줄수없다고 했습니다.
당신 이게 지금 무슨 태도냐고 소비자 그것도 피해자가 왔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고
저희는 (가해자,친누나,알고 지내는 형님)말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소비자 고객에게 이렇게 무례하냐고 당신 소비자 무서운줄 모른다고 큰코
다칠꺼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는 마음대로 하라고 돈도 줄수없고 마음대로 할테면 해보라고 말했습니다.
앞에선 각서받고 저의 권리를 다 자기네들이 행사하고 피해자는 아무것도 해결받지못했는데
이제와 돈 못준다고 마음대로 하라니..
정말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 가르쳐줬으면 전화로 할것이지 뭐하로 찾아왔냐는 말도 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찾아온 소비자를 무시하고 불쾌감을주고 실망감을 주다니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찾아오기 전에 하루에 한번 꼴로 전화해서 해결을 해주진 못할망정 왜 찾아왔냐니요?
이게 말이됩니까? ktf본사는 피해 하나도 안보고 가해자와 피해자만 즉 일반 시민만
힘들어야하다니..
이 문제에 대하여 정중히 도움을 청하는 바입니다
추천 : 3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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