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시공하는 KCC아파트중에 미분양이 발생되면 상습적으로 시행사와 함께 사기분양(이중분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어 더이상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알리고자 합니다.
한편 건설사 관리감독기관에서도 철저히 관리감독하여 주셨으면합니다.
상습적 사기분양의 예로 안성공도KCC스위첸아파트(시행 그린토건)와 수원광교산KCC스위첸아파트(시행 동일디앤디)의 경우입니다.
안성공도KCC스위첸 아파트는 2008년4월, 수원광교산 KCC스위첸아파트는 2008.1월에 각각분양하였으나 다수의 미분양이 발생되자
시행사들이 할인분양한다면서 분양대금만 챙기고 시공사 KCC건설은 알면서도 모르는척하고 있다가 사건이 터지면 모르쇠로 일관 시공사는 모르는일 또는 관련없다는 식 모르쇠로 일관하고 시행사대표는 도주하면 그만인 행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엄연히 KCC모델하우스에서 계약서도 작성하였고 또한, 건설사 인지도를 보고 계약하고, 정산적으로 입주사전점검까지도 마치도록 유도하는 안내문까지도 보내고 하는것은 시공사인 건설사가 버젓이 해 놓고 사후에는 모르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시행사가 해 먹도록 시공사가 눈감아 주거나 동조해야 가능한일입니다
이런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반복되는 것은 이래도 큰 처벌이 없다는 것입니다.
최후의 보루인 사법기관인 경찰, 검사, 판사 모두가 웬일인지 허수아비에 불과해요
피해자가 많고 가정이 파탄나는데도 모두가 피해자 잘못으로만 몰고가고 대기업 봐주기로만 일관하는게 문제입니다.
제발 이러한 못된 건설회사들이 대한민국 기업인가 의심됩니다. 감독관청이나 사법기관에서는 피해자들 편에 서서 이런 못된 사업주체들 시공사 시행사들을 퇴출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국민들도 이런 악덕 건설사들의 아파트는 절대적으로 분양받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