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
363,460,913
로 그 인 회 원 가 입 자유게시판 부추연 소개 찾아오시는 길
어제의 방문자수
1,603

오늘의 방문자수
661

     후    원    금
  부 추 연 성 명 서
부추연TV 동영상
박 대통령에게
바란다
  오늘의 부정부패
핫   이   슈
정 책 제 안
어제 들어온 제보
비바람 칼럼
  공   지    사   항
  문 재 인 비 리
  김 대 중 비 리
  노 무 현 비 리
  김 정 은 비 리
  북 괴 비 리
  박 근 혜 비 리
  국 회 의 원 비 리
  공 직 자 비 리
  검 찰 경 찰 비리
  판 사 비 리
  변 호 사 비 리
  언 론 비 리
  군 대 비 리
  농 어 촌 비 리
  교 육 비 리
  기 업 비 리
  세 무 비 리
  건 설 교 통 비리
  금 융 보 험 비리
  정 보 통 신 비리
  종 교 비 리
 
 
작성자 : 부추연    작성일 : 12-03-18 조회수 : 11,854 추천수 : 95 번호 :32,924
여론 1번지 킹콩을 잡자! 부추연

2005년 12월에 올린 부추연 성명서를 다시 올립니다. 

-------------------------------------------------

건국 60년 만에 수사권을 나눠달라는 경찰의 애절한 요구를 검찰은 또 묵살했다. 지금이 어느 땐데 수사권을 독점하여 10만 경찰을 '건달'로 만드나? 수사하는 경찰이 수사권이 없다니 말이 되나?


독재정권 때는 체제상 어쩔 수 없었다지만 민주정부를 자처하는 참여정권마저 경찰을 검찰청 보초병 수준으로 내팽개친다면 참여정권도 독재정권의 오명을 벗지 못할 것이다. 막강한 독재 시절에 검찰은 어미 정부의 새끼에 불과했는데 어미처럼 자라더니 어미를 잡아먹는 살모사처럼 돼버렸다. 법조계가 커버려 덩달아 커버린 검찰이 아무도 건드릴 수 없는 세력이 되고만 것이다. 검찰에 불려다니며 뒤통수 얻어맞은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뇌까린다. '잘못하는 검사는 누가 처벌한대여?' 당해본 사람은 안다. 검찰이 공룡보다 무섭다는 것을...


사건은 24시간 내내 일어나는데 검사 나으리가 출근하여 정상 근무를 하는 오전 10시나 11시까지 경찰서 철창에 갖혀 있어야 하는 억울한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다. 도망다니는 강력범을 당장 낚아채야 하는데 검사 나으리의 명령이 안 떨어져서 안절부절 하는 '허수아비' 경찰이 수두룩 하다. 경찰에서 죽도록 조사 받았는데 검찰로 송치되어 똑같은 조사를 또 받는 일이 허다하다. 검사가 죄 없는 사람에게 '너는 죄인이야' 라고 처분하면 그런 줄 알아야 한다. 공룡처럼 막강하기 때문이다. 공룡보다 더 무서운 킹콩 대검에 항소한들 거의 기각 당하고 만다. 21세기 백주 천지에 이런 귀신 곡할 일이 벌어지다니... 10만 경찰을 졸개처럼 거느리는 킹콩검찰 때문이다.


수사하는 경찰이 수사권을 몽땅 달라는 것도 아니고 나눠달라는 게 뭐가 잘못인가? 개봉을 눈 앞에 둔 킹콩처럼 커버린 작은 킹콩, 큰 킹콩들이 검찰회의로 똘똘 뭉쳐 '경찰은 잔말 말고 킹콩이 출근할 때까지 도장 가지고 기다려!.' 정글에서 뛰쳐나온 킹콩같은 소리 하지 마라! 술 쳐먹고 파출소 때려부순 검사, 술집에서 맥주병 날린 검사, 음주 운전에 뺑소니 친 검사들... 감옥에 갔나? 천만에. 가벼운 징계로 치장하고 어디에선가 버젓이 검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런 킹콩같은 무소불위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킹콩은 언제 잡혀도 잡힌다. 검사들은 킹콩같은 소리 하지 말고 수사권을 경찰에 넘겨 주던지 나눠 줘라. 책상에 앉아 발로 뛰는 경찰의 수사권을 장악하니까 킹콩같은 권력남용을 자행하게 된다. 킹콩은 언제 잡혀도 잡힌다. 잡히면 망신이다. 잡히기 전에 스스로 몽땅 틀켜쥔 수사권을 경찰에 넘기고 기소권만 행사하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처럼.....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badkiller.kr

추천 : 95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Total 9,042
부추연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부추연 TV의 주장 (1) 부추연TV 05-20 4829 67
이런 비리가 전국에서 판 치고 있습니다. 부추연 01-01 7894 79
피해를 당하셨거나 비리를 아시면 '부추연' 에 알려 … (3) 부추연 07-04 10171 19
부추연의 '3대 대청소' 작업 (2) 부추연 12-25 10518 31
킹콩을 잡자! 부추연 03-18 11855 95
9042 세상 참 웃긴다. 매일메일 무~지 웃긴다. 방통 05-16 33 0
9041 어느 조선족이 쓴 글 방통 03-07 270 1
9040 [화성8차 윤씨] "알아나가기만 ---9년간 기도했다 방통 10-15 682 2
9039 생사람만 잡은 경찰---화성의 '숨은 비극만들었다. 방통 10-10 691 2
9038 천인공노할 이화여대와 이화여대것들의 테러행위들.이화여대를 … 답설무흔 06-29 1062 2
9037 나에 대해 박근혜가 불만이 있는 모양인데. 답설무흔 06-29 1023 2
9036 전라도것들 중에 악마같은 것들과 개같은 것들이 많은 이유. 답설무흔 06-28 1083 2
9035 하느님의 분신을 나는 뵈었다.신의 입장에서 본 지구온난화. 답설무흔 06-27 1853 3
9034 하느님의 분신을 나는 뵈었다. 답설무흔 06-27 1415 2
9033 한반도에는 어떤 외세에도 흔들리지않는 통일조국으로 자유민주… 답설무흔 06-25 1364 2
9032 이화여대의 나라망치는 행동들과 매국노행태와 앙심을 품고 범죄… 답설무흔 06-22 1043 2
9031 종북좌파정권이 4번 들어서면 대한민국은 멸망하고 없어질 가능… 답설무흔 06-21 1027 2
9030 예수님의 십자가형과 히틀러에 의한 유태인 600만명대학살,서로… 답설무흔 06-20 1039 2
9029 이화여대의나라망치는행동들과매국노행태와앙심을품고테러를저지… 답설무흔 06-13 1113 2
9028 국정원똥개들과 국정원쥐새끼들과 국정원악마들 보거라. 답설무흔 06-05 1135 2
 1  2  3  4  5  6  7  8  9  10    
우) 135-934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23 한라클래식 1115호 TEL : 02-558-5544 FAX : 02-566-6266
[E-mail] [email protected]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 고유번호증 220-82-60326 / 개인정보관리자 윤용
후원계좌 : 농협 301-0064-5221-51 (예금주 : 부추연 TV)
인터넷 주소 : badkiller.kr
Korean Solidarity for Anti-Corruption Copyrights 200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