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를 대량으로 판매하여 살균제를 들여마시고 죽은 사람이 143명이다. 공식적으로만 143명이지 실제로는 수 백명이 될 지도 모른다. 사람이 죽건 말건 일단 팔아먹자는 상술과 뇌물을 받아먹고 판매 허가를 내 준 공직자들이 합동으로 벌인 "살인극" 이 벌어진 것이다. 수 백명이 죽었다면 세상이 뒤집힐 테니까 줄이고 줄여서 143명으로 축소한 것이 "가습기 살균제 살인사건" 이다.
그런데 국회에서 관련자들을 강력하게 다루는 특별법을 제정하려고 하자 정부가 반대하고 나섰다.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정부 관계자들이 판매 허가를 내 주지 않았다면 이런 "대량 살인사건" 이 벌어질까? 살인 상품을 판매하고 판매를 허락해 준 관계자를 엄하게 처벌하는 특별법을 즉시 제정하여야 한다.(부추연TV)
그런데 국회에서 관련자들을 강력하게 다루는 특별법을 제정하려고 하자 정부가 반대하고 나섰다.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정부 관계자들이 판매 허가를 내 주지 않았다면 이런 "대량 살인사건" 이 벌어질까? 살인 상품을 판매하고 판매를 허락해 준 관계자를 엄하게 처벌하는 특별법을 즉시 제정하여야 한다.(부추연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