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 주거지역, 남향집은 2층을 헐고, 5층으로 재건축 할 수 없는데
3층 부터 일주권 규제를 5층까지 완회해 주어야 한다...
3종 주거지역 건폐율 50%를 건폐율 60% 로 완화해 주어야 한다.,,,
국회의원,정치인,공무원 모두 디져 버려라,,,
지하철 역세권 개발법에 따라 3종 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바꿔야 한다,,,
롯데 123층은 허가해 주면서 왜 층수를 제한하여 민생을 못살게 구느냐?
123층 건물 1개 보다,,,10층 짜리 건물 100개가 더 났다...
서울에 모든 지하철역세권 205m이내에 (3차선 대로변)에 3종 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바꿔야 한다.
서울 지하철 역세권 주변에,, 2층 단독주택을 헐고 재건축이 가능하도록 법을 바꾸어야 한다.,,,
지하철 역세권 250m 이내 3종 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바꿔야 한다.....
박원순 시장은 선거공약대로 " 지하철 역세권 개발법" 을 실천하라!!
지하철 역세권 3차선 대로변에 3종 주거지역에서 2층 단독주택을 헐고 상업 지역으롤 바꿔
10층을 신축할 수 있게 해야한다.
재건축을 가능케 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세난을 해결하라.
그러면 경제난 해결, 1석 3조
3차선 대로변은 3종 주거지역으로 묶여 있는데 상업지역으로 바꿔야 한다.
3종 주거지역 ( 건폐율 50%는, 대지 50평에 25평 만 ,건물을 ,올리고 ) 일조권 규제 로 ( 4층부터
삼각형 건물로 짓게 되어있는데 그러면 경제성이 없어서,,,건축할 수 없다.
이 것은 (국민을 죽이는, 악법) 이다.
일조권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 ( 6층 부터 단속) 5층 다세대주택 준공후에, 철판으로 4층, 5층은 100% 보충,
"지하철 역세권 개발법 " 을 통과시켜 모든 지하철역세권 205m 이내에 (3차선 대로변)에 3종
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바꿔야 한다.
서울에 지하철 역세권 주변 2층 단독주택은 헐고 10층 준공공임대 주택공급 으로 재건축
할 수 있게하여야 한다.,,
지하철 역세권내 3차선 대로변내 3종 주거지역에서 2층 단독주택을 헐고 10층을 신축할 수 있게
법을 고쳐야 한다.
3차선 대로변에,, 자동차 공해,노래방, 술집, 모텔,상가,사무실,주유소, 음식점, 카센타,,등이 있는데 ( 현재, 3종 주거
3종 주거지역,을,,,토지규제하는 것은 잘못된 정치, 행정이다.
국민들을 죽이는 악법이므로, 3종 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바꿔야 한다.
3종 주거지역에서 건폐율 50%는, 대지 50평에 25평 만 ,건물을 ,올리고 일조권 규제 때문에
4층부터 삼각형 건물로 지어야하는데 경제성이 없어서 지으나마나다.
정부는 국민을 죽이는, 악법을 철폐하여 민생이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