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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세월호    작성일 : 17-09-19 조회수 : 2,956 추천수 : 35 번호 :873
여론 1번지 국민여러분, 세월호가 왜 침몰됬는지 아세요? 부추연

존경하옵는 국민 여러분 ~~~~~

 

세월호 침몰된지 3년 5개월 지났는데 특조위가 그 동안 조사한것은 없습니다. 철저히 조사를 할수 없습니다. 철저히 조사해서 수장 흉계가 드러나면 여야는 핵폭팔 당합니다. 그러니 서로 적당히 타협하여 조사 흉내만 내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100년이 가도 진실은 밝혀지지 않습니다 철근 360톤 (5,538명 성인 무게) 을 선장도 입다물고 관계자 모두가 침묵하고 국민을 속여왔습니다. 누가 360톤 화물증을 엿 사먹고 은폐했나 ????세월호 길이 145미터 폭 22미터 높이 24미터

 

북한의 대한민국에 대한 테러에 대한 글이 길어서 먼저 전두환 노태우때 도발한 테러를 소개 합니다. 내려 가시면 박 전대통령에게 사기친 해경 보고 사진과 정체불명의 철근 360톤, 세월호 수장 흉계도 나옵니다.

 

태국 아웅산 테러사건 1983. 10. 19.

전두환 대통령이 버마 순방중 외교부장관 이범석등 17명의 장관등 사망. 부상 20여명 미얀마 아웅산 참배 묘소에서 북괴 테러, 대통령은 조금 늦게 도착하여 화를 면함. 그때 대통령이 사망했으면 남침이 개시되었음.

 

위 사진 노태우 대통령때 대한항공(KAL) 858기가 1987년 11월 29일 북한공작원 김현희 등에 의해 미얀마 안다만 해역 상공에서 폭파된 사건. 115명의 중동근로자 귀국중 사망.(그래도 북추종자들의 수령에 대한 흠모는 끝이 없다)

 

 

 

김대중 노무현때는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으로 북핵을 지원하고 쌀 비료 주고 돈 주니 북괴는 조용히 있었다. 그러나 이명박 박근혜때에는 북핵 위협으로 인하여 모든 조공을 중단하자. 무차별 국가전복 테러가 행하여졌습니다. 국민 여러분 아래 년도별 발생 상황을 잘 연결시켜 보면 알수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님 해변에서 2008. 7. 11.

북괴군 총격으로 사망 , 금강산관광 중단 보복으로  대국민 사기 광우폭동으로 연결됨.   

광우폭동 2008년 여름 6개월간, 10조원의 사회적 비용 낭비 한사람도 책임지는 사람 없었음.

천안함 피격 2010. 3. 26. 48명 해군 전사

(대중 무현당 의원들 조문안함, 김정일 조문은 잘도 갔습니다. )

연평도 포격 2010.11.23. 170발 포탄 때림. 해병대원 3명 전사

 

순국하신분들에게 삼가 명복을 빕니다. ~~~~~~

여러분들의 희생으로 호의호식하는 저 함량미달 정치인들은 국군의 고마움을 모릅니다. 오히려 적의 편을 들고 진실을 날조 조작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바다속을 훑어 수집한 증거는 모두 부정합니다. 참으로 사악한 집단입니다. 북핵은 안무섭고 사드는 무섭다고 길길이 날뜁니다.

 

 

 

매년 대한민국에 테러를 자행하던 북괴는 모든 테러를 중지하고 3년 5개월동안이나 조용히 양반행세를 합니다. 이기간에 세월호침몰 치밀한 흉계에 돌입합니다. 북은 이제까지 세월호 침몰에 대하여 입도 벙긋 안했습니다.  도둑이 제발 저린꼴입니다. 천안함사건에 대해서는 7일만에 입을 열었습니다.

 

박근혜 정부

북괴의 3년 5개월동안 준비된 테러계획이 실행됩니다.

2014. 4. 16. 박근혜 제거를 위한 세월호 집단수장 침몰 흉계,

천안함 피격과 연결됩니다. 

지뢰도발 2015. 8. 4. 경기 파주 국군 2명 큰부상

서울불바다 폭동 2015. 11. 14. 경찰버스 수십대 불타고 서울 불바다 상태. 광우폭동과 연결됩니다. 

개성공단 폐쇄 2016. 2. 10.

 

(박근혜의 구국의 결단, 안그랬으면 전부 인질로 잡힐뻔 했음)

 

 

개성공단 폐쇄 보복 및 대통령의 북핵 달러 지원 정치인 조사 의지 밝히자 북핵 지원  정치인들이 저들의 죄를 숨기기 위하여 국정농단 조작 및 급박한 탄핵으로 이어진다.

선동당한 횃불시위 2016. 11. ~~~~

박근혜 탄핵일 2017. 3. 10 .

 

 

세월호 철근 '360톤' 나왔다.

 (세워호 특조위는 도대체 뭐하고 있습니까? 당신들이 년봉 1억 6,000만원 받으면서 무엇을 밝혔나요?? 왜 눈에 보이는것도 조사를 안하나?? "338명 전원구조" 말이오. 왜 진실을 숨기려고만 하는가요??????????????? )

     "성인 5,538명 무게" 침몰시키기  위한 철근이였다. 원래 세월호가 아니고 오하마나호 새 배였는데 2014. 6. 15. 출항날 갑자기 세월호로 변경되었다. 그러니까 미리 세월호에 철근을 실어놓고 평형수 빼고 배를 불안전한 상태로 만들어 놓은채 대기하다가  세월호에 학생들을 태웠다. 그 사악함이 하늘에 닿았다.

 2014. 4. 16. 10:30 세월호가 침몰되어 수사가 진행되었다.

그 당시 화물증을 보면 무엇이 실려 있었는지 알 수 있었는데 그때 수사할때는 없던 철근이 왜 이제야 나왔는가?? 그 당시 누가 철근 적재를 숨겼나? 국민 여러분 선장도 철근에 입다물고 구조요청 55분만에 학생들에게 그 자리에 대기하라고  방송하고 지들은 은밀히 도주했습니다. 박근혜 죽이기 거대한 음모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과실사고가 될수 있습니까?? 수장 흠모입니다.  

 

1. 수사 당시 철근을 숨길려고  철근 화물증을 없애 버렸거나??

2. 공식 화물증 없이 침몰을 수월케 하려고 은밀히 실었다.

   하여튼 아무도 모르게 실었다. 세월호 특조위가 밝혀낸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월호 위원장 1년 년봉 1억 6,000만원 부위원장 4명 인당 1억 3,000만원 직원 케이크 700만원, 한게 뭐가 있습니까? 그저 액션만 취하고 로또입니다. 그 외 침몰에 관련된 "338명 전원구조" "해군 선박에서 전원 이탈, 구명장비로 구조중" 이런 거짓 방송 이런거는 조사도 안하고 있습니다.   

 

2014. 4. 15. 18:30 기상악화로 모든배가 출함금지였고 당초 오하나호 새 배에서 50년된 폐선, 철근이 실린 세월호로 갑자기 변경되었다. 선장 항해사도 바뀌었다. 그런데 세월호는 출항했다. 경기교육감 김상곤은 책임져라. 

 

성인 5,538명 무게의 철근을 실은 50년된 폐선 직전의 세월호는 평형수 부족한 상태로 항해를 했고  항로를 이탈하여 해류가 위험하다고 소문이난  뱅골수로를 일부러 택해서 진입하다 미친척 급회전을 하니 한쪽으로 쉽게 기울어지며 침몰하게 되었다. 

 

선장은  왜 탑승객에게는 가만히 대기하라고 방송 하고 지들은 55분 만에 은밀히 탈출했나??????? 미해군의 구조 헬기도 돌려보낸 군 상황실,

 

 모든게 침몰을 위해서 손발이 착착 맞아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주요 정보망이 불순분자들에게 장악 당했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그 화물은 2014년 4. 16. 사고후 조사시  인천항구 세월호 화물증을 보면 다 나왔을텐데 그때는 없는 철근이 왜 이제야 나왔습니까??? 철근 문제를 해결할려고 궁리를 하다 보니 마땅한 변명이 없으니

 

해군기지 철근이라고 선동하며 또 박근혜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흉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2014년 수사당시 왜 철근에 대한 수사가 누락 되었다가 지금 확인되었는지 이것만 밝혀도 세월호 고의 침몰 흉계는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특조위는 아래 글에 대하여 즉각 조사를 하라. 

                         2014. 4. 15. 18:30  기상악화로 모든배 출항금지임에도 세월호만 단 한대 출항을 함.  

                         2014. 4. 16. 08:51 세월호 해경에 구조요청 (선장이 살려고 구조요청한것이지 탑승객을 살리려고 구조요청한것이 아니다)

                            (학생은 119에 구조요청)

                                           09:25 관제센타에서 선장 판단하에 인명 탈출 시켜라. 지시했음에도 못 들은척 하고 수장 흉계 진행함.

                                           09:46 세월호 방송은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서 대기하고 있으라” 방송하고 선장 승무원 은밀한 탈출,  6층 높이 아래의 기관실 직원까지 긁어 모아 지들끼리 은밀히 탈출함.

 

                                     구조 요청에서부터 탈출까지 55분, 배가 급격히 침몰하는 상황도 아닌데 탑승객은 버려두고 은밀히 탈출, 탈출 방송도 전혀 안함. 선장은 1등으로 탈출하면서 자신이 선장이라는 신분을 숨기고 작은배로 은밀히 옮겨탐, 승무원 어느 한사람 배안의 상황에 대해서 얘기안하고 조용히 어민배에 탐, 털끝만한 양심이 있다면 대명천지에 일럴수는 없습니다. 이건 대한민국내에서 일어날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 “탑승객은 배안에서 수장되어 죽으라”이겁니다. 따라서 집단 수장 흉계였다.

 

운전자가 운전을 하다가 개가 튀어 나와도 브레이크를 잡고 피하는데 대한민국 국민 470여명이 탄 배에서 선장과 승무원이 방송도 없이 은밀히 지들끼리 탈출한것은 과실이 아니라 수장 흉계입니다. 말도 안됩니다. 철저한 수사를 하여 억울한 학생들의 원혼을 풀어 드러야 합니다.

 

국민여러분 ~~~ 이게 고의 침몰 흉계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 배후를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이거보다 더 명백한 증거는 없습니다.

                        10:30    (11:05, 11:30 이라고도함) 완전침몰 시간

추천 : 35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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