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캄보디아 여행중에 여행안내자를 따라 북한 냉면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귀국후 문화관광부 장관홈페이지에 북한식당을 사용하면 그 돈이 포탄이 되어 우리 땅에 떨어진다
북한식당 사용 못하게 하라는 민원을 냈는데 해외 여행중 북한식당출입을 자제 하도록 협조 요청
했다는 답변뿐 자제 요청이 아니라 강력하게 사용금지 명령을 내려야지 자제요청이란
너무나 황당
그후 백두산관광시 식사를 또 북한식당에서 하는 것으로 보아 문화관광부 자제 요청은 아예 묵살
한식을 먹었는데 김치가 떨어저 다시 부탁해도 식사 끝난 다음에야 갖다주고
그들의 표정은 마치 벌레 씹은 얼굴
그런데 북한의 해외 식당은 몇백개로 늘어나고 여기에 한국관광객이 주 고객이라니
문화관광부는 장관을 비롯 모두 좌파인지 의문
감사원은 문화관광부에 대한 철저한 감사와 장관 해임등 강력한 조치를 하여 북한의 외화벌이에
동조하는 일이 발생하지 못하게 함은 물론 이는 엄연히 유엔 규정을 우리 스스로가 위반하고
있음을 자각해야 한다
그리고 야당이 총선에서 승리하자 친북 단체들이 북한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하는데
북한은 무조건 1인당 4백달러를 받아먹는다.
여행경비를 합쳐 7백불이 든다는 이야기다.
그런데도 100 여명이 통일부를 드나들며 북한여행 신청을 하고 당사자들은
북한여행을 떠난다며 들떠 있다.
정부는 야당 국회의원들의 압력에 굴하지 말고 북한여행과 북한 식당
이용을 완전 차단하여야 한다. 안 하면 그 수입이 원폭 제조비와
미사일 제조비로 쓰인다는 것을 왜 모르나? 답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