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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광구기자    작성일 : 11-01-31 조회수 : 3,667 추천수 : 68 번호 :20
여론 1번지 (동영상 재편집) 탈북 이주성씨가 들려주는 북한의 실상 부추연
 

탈북 이주성 남북하나회 대표가 전하는 생생한 북한의 실상



부추연뉴스에서는 북한을 탈출하여 2006년 우리나라에 정착한 이주성(47) 남북하나회 대표를 만나 생생한 북한의 실상을 듣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그는 입국 다음 해에 북에 있는 부인과 자녀 2명을 어렵게 서울로 데려오는데에 성공했고 서울에서 셋째 아이가 태어나 네식구가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열심히 살고 있다.


그는 각고의 노력 끝에 여러 개의 자격증을 획득했고 교회에도 열심히 다니는 어엿한 가장이다.


지금 그는 남북하나회를 조직하고 대표를 맡아 대북 주민들에게 홍보와 간단한 지원을 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북한에서 직접 겪었던 일들을 들어보고 고통받는 북한 주민들에게 전단지와 함께 한국의 발전상을 담은 CD와 양말을 풍선에 매달아 보내는 남북하나회의 활동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제 1 부

 

제 2 부



제 3 부

  







 

  북한 개혁, 개방과 어려운 북한주민 구제 양말 풍선 보내기
 

이  주  성


북한 개혁, 개방과 어려운 북한주민들 돕기 위한 양말 보내기 목적


북한 주민들에게 남한 국민들의 동포애적인 뜨거운 사랑을 전하고 북한을 개혁, 개방에고 이끌어 내자는데 있습니다.

김정일의 독재 통치로 하여 굶주림과 가난에서 헤아릴 수 없는 삶의 고통을 받고 있는 북한주민들에게 양말을 풍선으로 북한지역의 전지역에 보냄으로서 남한 동포들의 사랑을 전한다면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리라 봅니다.

북한의 북쪽지방인 함경북도, 자강도, 량강도 날씨는 10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추울 때는 영하30~40도를 오르내리고 있으며 북한의 더운 지방이라고 하는 황해남북도 강원도지방 겨울에는 영하20도 이하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북한에서 살면서 목격한, 생활에서 가장 불편한 것 중의 하나가 북한의 대부분 주민들이 양말이 없어 추운 겨울이면 고생하고 있습니다.

양말을 신지 못하여 발이 동상(발이 얼었음을 말함) 입은 것을 치료를 받지 못해 절단하는 데까지 이루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북한의 지방도시나 농촌들에 가보면 의족(인공다리)을 하거나 의족도 없어서 잘려나간 다리 그대로 나무 짝다리를 집고 거리에 나와 나다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군사복무를 한 사람들이 겨울에 양말이나 신발을 제대로 신지 못하여 훈련과정에 발에 동상 입은 것을 제때에 치료받지 못하여 ‘특발성 괴저’라고 하는 발이 썩는 난치병에 걸려 다리를 절단당하여 제대되는 군인들이 헤아리 수 없이 많습니다. 그만큼 북한의 경제난이 심각한 수준이며 나라를 지킨다고 하는 군인들에게 까지 양말을 공급못하여 겨울에 동상을 입게 하여 발을 자르는 정도이니 일반 주민들이야 말 해서 멀 하겠습니까?

모든 것이 풍족한 사회에서 사는 남한이나 자본주의 사람들은 저의 글이 사실인지를 잘 모를 것입니다.

그래도 도시 주민들은 나은 편입니다. 지방이나 특히 농촌, 산간지대 산골마을의 주민들은 겨울이 되면 양말을 살 돈이 없어 그 전해에 신었던 양말을 바느실로 꿰매고 또 꿰매여 신고 다니고 있으며 부모가 신었던 꿰진 양말을 자식들이 바느실로 손질하여 다시 신는 형편입니다.

제가 북한에 보내주자는 물품가운데서 양말을 택하게 된 것은 다른 생활필수품보다 양말이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생활필수품이고 부피도 제일 작고 가벼으며 가격도 다른 생활용품보다 제일 싸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양말 풍선 사역 효과


북한에 양말을 보내자는 것은 단지 북한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도와준다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남한 국민들의 동포애적인 사랑을 북한주민들에게 전하자는 데 있습니다. 우리가 양말을 풍선에 담아 전단지와 함께 보내준다면 ‘일석이조’ (한개의 돌을 던져 두 마리의 새를 잡는다. 는 북한 속담)의 효과를 얻을 것입니다.

추위에 떨고 있는 북한주민들은 그 양말을 받아 않음으로 마음과 피부로 남한국민들의 사랑과 따뜻함을 느낄 것 이며 양말을 보내주신 남한 정부의 고마움을 대를 두고 전하며 잊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에서 주민들이 시장에서 사 신는 양말은 모두 중국산입니다. 중국 상인들은 자신들의 물품을 더 많이 팔아먹기 위해 한번 신으면 해지여 구멍이 뻥 둟리는 품질이 형편없는 질 나쁜 양말들을 가져다 북한 주민들에게 팔아 수배, 수십배의 폭리를 보고 있습니다.

중국양말이 하루나 며칠 밖에 신지 못하는 양말인줄 알면서도 그나마도 없는 북한 주민들은 일년내내 피땀 흘려 농사지운 알곡을 팔아 배를 굶으면서도 겨울 같은 때는 발이 동상을 입기 때 문에 ‘울며 겨자 먹는다.’식으로 할 수 없이 양말을 사서 신고 있습니다.

또 여름은 여름대로 학교나 직장(회사)들에 출근하거나 거리로 나갈 때, 모임장소 등지에서 남들이 다 신은 양말을 신지 못하면 부끄러워 얼굴을 둘 수 없기 때문에 없는 살림에 식량을 퍼내여 양말을 사서신고 있는 실상입니다.

탈북단체에서 수많은 전단지를 보내는 조건에서 우리가 보내는 전단지가 종이 장으로 치부될 수 있으나 양말과 함께 보내면 양말을 가지면서 함께 떨어진 전단지는 읽어 보고 넘어 갈 것입니다.

남한이나 국제사회에서 지금껏 무상으로 북한에 보내준 생활필수품을 비롯한 구호물자나 지원물자들은 북한정권은 주민들에게 시장가격으로 되팔아 폭리를 얻는 상적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북한 정권의 위정자들은 구호물자나 지원물자들을 가지고 자신들의 배를 불리우고 주민들의 돈주머니를 털어내는 돈 벌이 수단으로 이용 하고 있으며 독재 체제를 더욱 강화하는 목적에 사용 되었습니다.

그러나 양말 풍선사역으로 북한 전지역에 뿌려진 양말은 모든 북한주민들, 특히 돈이 없는 가난한 주민들에게는 무상으로 얻는 것이니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 것이나 같은 효과가 있을 것이며 생활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풍선으로 보낸 양말을 여러컬레 가지게 되면 그것을 팔아 돈을 만들 수 있고 돈 이 있으면 식량과 다른 생활용품들을 마련할 수 있으니 북한 주민들로서는 화페와도 같은 물건이 될 것입니다.

산과 들에 뿌려진 전단지와 양말을 가진 북한의 각계각층의 주민들, 특히 북한 정권의 위해 남한에 총 부리를 겨누고 있는 군인들이 신는 다면 효과는 극대화 될 것입니다.

자유대한민국에서 보낸 양말을 북한 군인들이 신고 군사복무를 한다면 그들은 북한 독재 정권의 군인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사랑을 피부로 느끼고 생각하며 군사복무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군사복무을 마치고 전국각지의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가 전도자의 역할을 할 것이며 북한은 남한식의 자유민주주의화 될 것입니다.

양말과 함께 떨어진 전단지는 일반 주민들뿐 아니라 북한의 군인들과 그 가족, 당일군, 보위부, 보안일군들도 신고 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들 모두가 대한민국의 사랑을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며 대한민국을 마음속으로 숭배하는 사람들로 될 것입니다.

‘꿩 먹고 알 먹고 둥지 털어 불 땐다.’는 북한식 속담 그대로 북한사람들을 큰돈 들이지 않고도 남한을 동경하고 언제든지 우리 사람들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양말 풍선사역 방법


양말은 가벼움으로 풍선 한 개에 수 백컬레의 양말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양말 한 켈레에 전단지를 함께 묶어 보내면 됩니다. 양말을 도매가격으로 산다면 1 켈레에 한국돈 500원 정도 까지 살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 슈퍼마켓에서 팔고 있는 컴 한 개 값1000원 이면 북한 주민 2명이 한 겨울 발을 따뜻하게 지낼 것이며 식당에서 한국 사람들의 제일 최저가 식사 한 끼 값인 5000원 이면 북한 주민 10명이 수개월 추은 겨울에 발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양말을 보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올린 글 내용처럼 저희가 보내고자 하는 양말이 단순히 북한 주민들의 생활용품으로서 보탬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동포애적인 사랑을 전해 그들에게 말로 아닌 몸과 마음에 집적 와 닫는 일이며 북한을 대한민국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 때문입니다.

북한에 보내기로 되어 있는 남한 정부의 구호물자나 지원물자를 북한정부에 주면 김정일 통치자금으로 활용되는 점을 감안할 때 양말 보내는 풍선사역에 조금이라도 정부의 도움을 받는 다면 비용 문제는 쉽게 풀릴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양말 풍선사역의 중요성을 깊이 감안 하셔서 이 사업을 도와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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