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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광구기자    작성일 : 12-07-03 조회수 : 3,817 추천수 : 62 번호 :85
여론 1번지 '월북한 박인숙에 대한 부추연 기자회견' 부추연

 

'월북한 박인숙에 대한 부추연 기자회견'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는 박인숙이 탈북을 가장하고 대한민국에 와서 온갖 혜택을 누린 후 북한으로 가서 자기가 대한민국에서 벌인 행동을 감쪽같이 속이고 이중 삼중의 위장된 행각을 벌이고 있기에 이런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기자회견을 7월 2일 오전 10시 부추연 사무실에서 개최하였다.

2006년 3월 탈북하여 그 해 6월에 대한민국으로 와서 살다가 지난 5월 초에 밀입북한 박인숙(71세)은 5월 28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은 관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대남 비방과 북한 찬양에 열을 올리는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다.


박인숙은 2011년 2월 15일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가 운영하는 부추연뉴스에 출연하여 북한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말로만 듣던 대한민국의 실상에 대하여 감탄과 칭찬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 내용은 부추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왼쪽 상단에 있는 핫이슈 게시판 목록을 보면 ‘탈북 노인들을 살리자’라는 제목으로 올려진 동영상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다.


그러나 박인숙은 은 이런 사실들을 숨기고 북한에서 대한민국을 비난하는 활동을 벌여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고 탈북민들에게 크나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 기자회견에는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윤 용 상임대표(전 고려대학교 신방과 교수), 최우원 공동대표(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아시아 철학회 회장)와 한반도평화국제연합 이주성 대표가 참석하였다.


위의 동영상은 박인숙이 부추연뉴스에 출연하여 발언한 내용을 발췌한 것이다.










추천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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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응당한 12-08-05 12:28
 
결과입니다.
  얼마나 탈북자들을 억압하고 무시했으면 저렇게 다시 돌아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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