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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황호    작성일 : 04-11-04 조회수 : 990 추천수 : 28 번호 :863
여론 1번지 남의 가정을 깨면서 까지... 부추연
저는 30대후반 자영업을 하면서 생활하는 성실한 가장입니다.
지난달 27일 우리카드를 연체하게 되었습니다.경기가 안좋은데다 직원들 보너스등을 지급하다보니 다음달로 결재가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매일 전화오는 당담자님께 말씀드리고,,,그래도 제가 진빚이라 죄송하다고 10월27일 결재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그러다 14일 아들녀석 첫 운동회 모친도 모시게 되어 핸드폰을 집에 놔두고 간것이 화근이였습니다. 그날 가게에는 장모님이 계셨는데 그리로도 전화 그리고 아내 핸드폰으로도 전화...아내 운동장 소란스러운 음악소리땜에 전화 못받았었습니다.
아내 폰으로 문자 소상히 띄우시고 ...저녁에 문자본 아내'이게뭐지?' 저 시치미'잘못들어온거겠지......'
저는 가게에 하루종일 있기때문에 원래는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필요할적에 아내꺼 빌려나가면 되었구요.그러다 카드사에서 전화오길래 아내꺼 돌려 주고 예전에 쓰던번호 살려 핸드폰 새로 구입해서 당담자님께 새로산 폰번호 알려주고-평균 하루에문자 2,3통 전화는 최소4번이상 옵니다- 이폰으로만 이제 연락달라 당부말씀드렸습니다(아내한테 들키지않으려 20여만원을 주고 새로 폰을 구입한 제 심정 아실런지요) . 그런데도 한번씩 아내 폰으로 전화해서 목소리 확인하고 끊으시곤 하셨나봅니다. 아내는 이상한번호가 자꾸 걸려오는데 발신번호대로 전화하면 착신이 금지된번호라고 아는번호냐고하며 우스개소리로 여자생긴거 아니냐고... 저 아무소리 못하고 '잘못온거겠지...'했었습니다.
운동회 다음날 15일 아침 카드당담자님 아내에게로 왜 전화하셨는지... 발신번호보고 받은 아내'누구세요? 어제도 전화하셨는데 제가 못받아서' "우리은행입니다. 김00씨하고는 어떤사이세요?" '아내인데요...혹시 문자도 띄우신 분입니까? 이게 무슨 내용이죠?' "내용 그대로입니다.연체가 되셨는데...." 10년동안 저만 믿고 고생한 아내였습니다. 둘째가 아직 어려 직장생활할수없어 집에서 남의 갓난아이 키워주며 한두푼 아꼈며 열심히 사는 그런 내 아내 쓰러지고 시간지나 일어나더니 더이상 함께하기 싫다합니다 . 그후로 4일 제 가정은 이제 없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10년을 정말 열심히 갈고 닦은 제 가정 그깟 카드값 제가 며칠 연체했다고 제 가정을 이렇게 부술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다시는 저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선처해주십시요. 71512
추천 : 28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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