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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누굴믿어?    작성일 : 16-06-28 조회수 : 890 추천수 : 14 번호 :2,894
여론 1번지 여고생을 덮친 경찰 부추연

학교전담 경찰관이 여고생과 성관계…
경찰당국은 징계 없이 사표 수리


여학생을 전담하는 경찰관이 상담을 맡았던 여학생과 성관계를 맺었다.

부산 모 경찰서 김모(33) 경장은 자신이 관리하던 모 고등학교 1학년 A(17)양과 방과 후
차 안에서 성관계를 맺었다.

22개월째 해당 업무를 맡아온 김 경장은 올해 3월 고등학교에 진학한 A양을 알게 됐는데
A 양이 학교를 자주 빠지는 등 문제를 일으키자 여경 1명과 함께 여러 차례 상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이 친구들에게 둘 사이의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다는 소문을 내자 김 경장은 지난 15일 "자영업을
하는 부모의 사업을 돕겠다"며 사표를 제출했다.

해당 경찰서는 김 경장의 부적절한 처신을 파악하고도 문제 삼지 않고 징계도 하지않고 사표를 받았다.

지난달 부산의 또 다른 경찰서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이 경찰서 소속 학교전담 경찰관인 정모(31) 경장이 "경찰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사표를 제출해
지난달 17일 수리됐다.

경찰은 개인사정이라는 당사자의 말만 믿고 사표를 수리했으나 지난달 말 청소년 상담 관련 기관에서
여고생 B양과 정 경장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내용을 통보받았다.

13개월간 학교전담 경찰관으로 활동한 정 경장은 담당 B양과 성관계를 했다가 문제가 불거지자
사표를 낸 것이다.


전직 경찰서장이 SNS에 폭로…은폐 위해 면직 처리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부산의 두 경찰서가 이들 경찰관들로부터 사표를 받고도 미성년자를
건드린 사실을 부산경찰청에 보고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
뿌ㅡ리까지 썩어가는 대한민국~~!!
추천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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