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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후기
작성자 : 부추연TV
작성일 : 11-06-11
조회수 : 12,983
추천수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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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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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연TV 성명서>
깜짝 놀랄 대학 비리
감사원이 200개 대학을 대대적으로 감사한다고 한다. 천만 번 지당한 처사이다. 그런데 지뢰밭보다 무서운 벽을 뚫고 들어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 거의 모든 대학이 고위층과 돈 많은 자녀들을 부정입학 시켰기 때문에 누구도 감히 대학을 건드리지 못했다. 컴퓨터 조작, 내신성적 조작, 특기 조작, 시험 점수 조작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한 부정입학(새치기 입학)을 잡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대학은 오래전부터 부정입학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빼돌리며 재정이 어려워 '기여 입학제도' 를 도입하여야 한다며 엄살을 떨었다. 부정입학도 해먹고 기여입학도 해먹겠다는 속셈이었다. 입학생들이 구름처럼 몰려오는 대학일수록 부정입학이 많다. 입장권이 매진되면 암표가 기승을 부리듯이 새치기 입학이 기승을 부리는 게 부정입학의 원리이다. 대학에는 부정입학 말고도 많은 비리가 들끓는다. 뒷돈을 받고 교수를 채용하고, 대학원생 이름을 도용하여 연구비를 타 먹고, 가짜 학위, 가짜 논문으로 교수에 임용되고, 실 가격보다 엄청나게 비싸게 교육 기자재를 구입하고 시설비를 지출하고, '재단전입금' 이란 명목으로 등록금을 빼돌리고...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비리가 들끓는 곳이 대학이다. 정권마다 비리로 찌들었기 때문에 대학에서 데모가 났다 하면 벌벌 떨었다. 이 바람에 대학의 주가가 천정부지로 올라갔고 대학에 비리가 들끓어도 건드리지 못했다. 그 바람에 대학들은 '성역' 행세를 하며 부정입학, 부정회계, 부정인사를 밥 먹듯이 저질러 천문학적인 돈을 빼돌렸다. 천재와 수재들이 모여있는 데가 대학이다. 그 머리를 조작과 탐욕과 사기에 악용하였으니 통탄할 일이다. 대한민국이 건국한지 60 여년이 흘렀고 정권이 아홉번이나 바뀌었지만 단 한 번도 대학비리를 송두리째 파헤친 적이 없다. 대학을 파헤치면 깜짝 놀랄 비리가 쏟아진다. 빼돌린 돈을 찾아내면 등록금을 3분의 1로 줄이고도 남는다. 학부모와 대학생들이 이명박 정부를 주시하고 있다. 용두사미로 끝나지 말고 대학비리를 뿌리째 뽑아 학부모의 억울한 부담을 최소한 반으로 줄여주기 바란다.
여론 1번지 부추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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