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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부추연    작성일 : 09-08-23 조회수 : 20,521 추천수 : 224 번호 :29,721
여론 1번지 고이 잠든 거짓말쟁이 부추연

천하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거짓말쟁이가 땅에 묻혔다.

이제 더 이상 거짓말은 못한다.

천하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도둑놈이 땅에 묻혔다.

이젠 더 이상 도둑질을 못한다.

천하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선동 꾼이 땅에 묻혔다.

이제 더 이상 선동 질을 못한다.

그의 패거리들이 그의 말장난과 돈 장난과 두뇌 장난을

미화 하겠지만 역사를 속이지는 못한다.

천년만년 그 짓거리를 하고 싶었지만 그의 운명은 오늘로 끝났다.

더러운 이름을 아름다운 이름으로 위장하기 위하여

그는 국립현충원에 묻혔다.

그가 역사의 한 가운데서

언론의 한 가운데서

민중의 한 가운데서

놀아났듯이

그의 시신도 위대한 분들의 한 가운데 묻혀 놀고파

국립현충원 한 가운데에 묻혔다.

그러나 쓰레기가 다이아몬드와 섞인들 섞여지지 않는다.

냉혹한 역사는 그의 쓰레기보다 더러운 일거수일투족을

분석해 낼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한줌의 쓰레기를 청소하는 데 현명한 결정을 하였다.

쓰레기를 다이아몬드와 섞은들 쓰레기는 영원한 쓰레기인 것을

이명박 대통령이 모를 리 없다.

조기를 찾아보기 힘든 쓸쓸한 분위기 속에

마지못해 참석한 인파에 휩싸인 한 줌의 쓰레기가 현충원에 묻혔다.

오늘은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는 날이다.

한 사람이 얼마나 역사를 망칠 수 있는가

한 사람이 얼마나 해 먹을 수 있는가

얼마나 국민을 괴롭히고 나라를 망칠 수 있나를

행동으로 보여준 불행한 역사를

마감하는 벅찬 날이었다.

부추연이 단언하건대

그 누구도 김대중의 사기술은 흉내 내지 못한다.

김대중의 도둑질은 흉내 내지 못한다.

김대중의 역적질은 흉내 내지 못한다.

고인에겐 안 됐지만 기쁜걸 어떡하랴!!

우리 모두 감격의 축배를 들자!!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badkiller.kr

추천 : 224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죽순 09-09-02 19:34
 
주둥아리가 가죽이 없어서 뚫어놓은게 아니죠????
손은 유용하게 쓰라고 10개 하나하나씩 떨어져있잖습니까?
헛소리 집어춰 둡시다. 중립노선에서 봤을때 좌파 우파 잘갈리지도 않으면서 서로 헐뜯는거
개소리에 불과합니다.
옳소!! 09-09-03 14:25
 
죽순님의 의견이 옳다고!!!
국민 09-09-23 16:00
 
에이 못쓸소리는 다 여기있군요.

지나가던 개가 웃을소리는 하지 마세요.
역적놈 뒈… 09-10-27 23:39
 
김대중은 평생을 구라와 음모로..
평생을 자기 배때기 채우는데 급급했던 쩔뚝바리는
지금쯤
저승사자 앞에서 구라치다가 들통나서 좆나게 줘터질겁니다
     
배운여자 10-01-27 17:27
 
쩔뚝바리라니요? 누구때문에 아픈다리를 갖게 되었는지 당신은 아나요? 설마 무지해서 좌초지종을 모르기로서니 인신공격은 비겁한 행위에요. 당신이 내뱉은 말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겁니다~
          
진실은... 10-02-08 15:46
 
김대중의 경호실장이었던 함윤식은 이 교통사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썼다.

  지방유세 기간 중에는 에피소드가 수 없이 많았으나 한 가지 꼭 밝혀 두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김대중씨에 대한「자동차 사고를 빙자한 암살음모사건」에 관한 진상이다. 이 사건은 김대중씨 자신이 그렇게 주장하고 있고 그 사건의 진위에 대해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미스테리 같은 사건이므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그 사건을 체험한 나로서 그 진상을 밝히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생각해서이다.
  김대중씨는 투표일 이틀 전까지 지방유세를 모두 마쳤다. 서울에서 마지막 열두 군데의 유세를 남겨놓고 지방에서 상경길에 오르게 되었다. 5월 24일 아침 첫 비행기로 서울에 오기 위해 나는 김대중씨와 함께 목포비행장으로 갔다. 하늘은 비가 내릴 듯 잔뜩 찌뿌려 있었다. 목포공항 당국자들은 기상 악화로 비행기가 이륙할 수 없으니, 레이더 장치가 잘 되어 있는 광주로 가면 비행기가 뜰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항공편으로 상경할 예정으로 있었기 때문에 타고 다니던 자가용 승용차는 모두 서울로 먼저 올려 보냈었다. 우리는 렌트카를 빌려 타고 광주비행장으로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그때 차량의 순서는 맨 선두의 1호차에는 김대중씨, 2호차에는 나를 비롯한 경호원이 탑승했고 3호차에는 주치의로 수행하고 있던 김대중씨의 둘째 처남 이경호씨가 타고 일렬로 달리고 있었다. 차창 밖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차량 행렬이 청계를 지나 무안에는 채 미치지 못한 지점에 이르렀을 때였다. 뒤쫓아 온 택시 한 대가 내가 타고 있는 경호차 뒤에서 라이트를 켰다 껐다하면서 급한 듯 추월하겠다는 신호를 보내오고 있었다. 이 도로는 총 2차선으로, 추월선이 없는 편도이기 때문에 앞에서 마주 달려오는 차량이 없을 때라야 앞차를 추월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때 내가 탄 차의 운전사가「어떻게 할까요?」라고 나에게 물었다. 택시가 내 차를 추월할 수 있게 비켜 줄 것인가를 운전사가 물은 것이다. 그 택시는 몹시 급한 용무가 있어 보였기 때문에 나는 운전사에게 택시를 우리 차 앞으로 보내주라고 일렀다. 추월할 때 보니 택시에는 앞좌석에 여자 2명, 뒷좌석에는 남자 2명과 여자 1명이 타고 있었다. 택시는 내가 탄 2호차를 추월하여 1호차와 2호차 사이에 끼어 달리게 되었다. 한참 달리던 택시는 또 김대중씨가 타고 있는 1호차를 추월하려고 비상라이트를 켰다 껐다하며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1호차를 추월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른 차선에서 마주 달려오는 차가 없어야 한다. 택시는 마주 달려오는 차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해 볼 생각으로 두 세 번 가량 1호차 왼편으로 따라 붙어 전방을 살피는 것이었다. 택시는 내가 탄 차 바로 앞에서 1호차 추월을 시도하고 있었으므로 나는 그 광경을 잘 살펴 볼 수 있었다. 택시는 전방에서 마주 오는 차가 없거나 멀리 있다고 판단한 모양이었다. 마침내 1호차를 추월하기로 마음먹은 듯 속력을 높이며 왼편으로 비켜 나갈 자세를 취하는 순간이었다.
  막상 추월을 단행하려고 왼편으로 핸들을 돌리다가 전방에서 14톤 짜리 대형트럭이 마주 달려오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트럭편에서도 추월하려는 택시를 보고 당황했다.
  1호차의 운전수도 트럭과 충돌을 피하기 위해 속력을 높이며 핸들을 트럭의 진행방향과 반대방향으로 꺾었다. 맹렬한 속력으로 달려오던 트럭은 결국 1호차와 엇비키기는 했으나 1호차의 뒷꽁무니 약 5분의 1 정도를 스치면서 추월하려는 택시와는 정면충돌하게된 것이다.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3명은 사망, 3명은 부상을 당했다.     

  트럭을 스친 1호차는 오른쪽 길로 튕겨 비틀거렸다. 내가 2호차에서 뛰어내려 앞으로 달려가 보니 1호차는 1미터 아래 논두렁에 약 15도 가량 기울어진 채 처박혀 있었다. 김대중씨는 기울어진 차안에서 쓰러진 채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힘껏 차체를 밀어 조금 바로 서게 한 뒤에 문을 열려고 했으나 잘 열려지지 않았다. 하는 수 없어 차창의 유리를 깨뜨리고 김대중씨를 차밖으로 구조해 냈다. 이때 김대중씨는 다리를 다쳤다. 그리고 나는 다른 경호원을 시켜 트럭운전사를 붙잡아 놓으라고 일러 두었다.
  나는 김대중씨를 부축하고 인근1백 50미터 가량 떨어진 민가로 가서 응급치료를 받도록 했다. 그 집은 공교롭게도 경호원 이동신씨의 인척되는 집이었다. 내가 다시 사고 지점으로 되돌아와 보니 내가 이른 대로 경호원들은 트럭운전사를 붙잡아 놓고 있었는데, 약 30분 후에 도착한 경찰이 그를 연행해 갔다. 그때 들은 바로는 사고 택시는 신혼여행자들이 타고 있었다고 했다. 이것이 내가 체험한「자동차 사고를 빙자한 암살음모사건」의 전모이다. 김대중씨가 대중 연설을 할 때마다 자신은 다섯 번의 죽을 고비를 넘겨왔다고 주장하는 사건 중의 하나가 이 사고이다.
  김대중씨는 사고 후 「기묘하게도 트럭운전사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고 지적하면서 「정부가 자동차 사고를 빙자해서 나를 살해하려고 한 충돌 사건」이라고 주장,「이 사고는 누가 보아도 고의적인 것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운전사는 경호원들이 붙잡고 있다가 분명히 경찰에 인계되었다. 사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본 내 경험과 상식으로 그 사건은 어느 누구에 의해 저질러진「고의적」인 것이 아니며, 비가 오는 날 일어난 우발적 교통사고에 지나지 않았다.     

  (함윤식,『동교동 24시』서울: 우성출판사, 1987, P118~121)

박대통령이 음모를 꾸며 고의로 교통사고 냈다고 하는 건 샛빨간 거짓말입니다.
유~식 09-11-07 16:10
 
===.>부관참시 해야 할  거짓말 쟁이 <===

절대로 고이 잠들지 못하고 있을 겁니다
아~~~~~~~~지금쯤
저승사자를 상대로 사기 공갈 치고 있을 텐데 온존할 리가 없죠
,,,,,, 10-01-20 15:39
 
이런놈은 명예훼손으로 못처넣나?
참소리 10-01-21 16:31
 
김 대중 !! 거짓말과 사기칠땐 반드시 국민을 들먹인다.
시민 10-01-27 17:25
 
김대중 대통령님 항상 존경합니다^^
나원 참... 10-02-03 12:21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개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있네.. 나라 망치는 색기들.. 이딴 글이나 쓰고 자빠졌구나..ㅉㅉ
박똥희 10-02-09 23:15
 
명예훼손죄로................이넘....................어떻게 해주세요..........

너 몇살이냐?
개똥이 10-03-27 05:24
 
회대의 사기꾼에 대역적 적화통일하다 실패한 역적놈 개때중이놈 시신 파내서 목을베내 인분종말 처리장에 쑤셔넣어야 할놈인데 왜 현충원에 처박아 놓았는가 속히 파내서 시행하라.
더러운 역적놈이 현충원 차지하고 있는가 역겨운놈 지옥 불구덩이에서 지내그라.역적놈.
사기꾼 도욱놈 개정일에 핵개발비 돼준 회대의 역적놈.......
미친놈아 10-03-27 05:32
 
의견12 개새끼 부랄에 때같은놈아 명예훼손같은 소리 여명하고 자빠졌구나.이 이놈아 현실은 현실이다.여기 들어가서 두눈꾸녕으로 보라.http://study21.org/photo/518htm  또있다 똥물에 튀길놈아 보라  http://usinsideworld.com/rticle/view  또있다 육식할놈아. http://ltair.chonnam.ac.kr/-cnu518/datab-2067  이놈아 개대중놈 악행저질런것 이기 다있다.
개똥이 10-03-27 05:38
 
야 개말종들아 개대중놈 호남지방에서 625사변 이전에 빨갱이 짓꺼리한것 인사이드월드 편집장 손충무 개대중 미국 망명 했을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사람인대 개대중놈 역적질 한것 책이 나올것이다 돈주고 사봐라 돌대가리 들어 한국언론 지금도 친북 빨갱이놈 편든다고 이런 글못보지요.명예훼손 좋아하내 진실이다 돌대가리들아 니 혀깨물고 디져다오 염라대왕도 대환영이다.
더러운것들 10-03-27 05:43
 
의견7번부터12번까지 니들은 이간도 아니고 개정일 좋아한는 친북빨개이놈 아니그나 개때중역적놈 같은 졸개놈일것이다.니들은 혀깨물고 디져라 대한민국에 살 자격없느니라.개대중놈 부괴 핵개발비 군자금 대준 회대의 역적놈이지요.이놈 시신 파내서 목을 베서는 인분 종말 처리장에 쑤셔넣는것이 딱일것이요.민족의 역적놈...
가물치 10-03-27 15:35
 
여기도 라도 깽깽이가 팔을치고 있구나.니놈들은 625사변도 김대중 개일성이와 내통한것과 빨지산 짓꺼리 하면서 경찰17명 불태워죽이고 니들 고향사람 양민 4000명 학살 했다고 인사이드월드 발행인 손충무 이사람이 개대중놈 역적질 한것 이 사이트에 나와 있고 역적놈 존경하든지 말든지 니들 장유다 돌대가리 같으놈들아.....니 들 혀깨물고 디져라.....
미친놈들 10-03-28 01:29
 
돼지부랄 떼같은놈들 여기도 몇놈들어 와서는 대역적놈 개떼중놈 편들고 있내 니들은 개정일이 한테가서 그놈 심볼 혓바닥으로 쭉쭉빨아주고 햟아주고 지내그라.고놈 고혈압 당뇨병 합병증 거려서 기뿜조와 재미 못보그들량..그렇게 하고 살그라.역적놈 빨갱이 놈들아 니들 혀 깨물고 디져라 염라대왕 하나님도 기쁘 할것이다.인간 말쫑들 디져라.....
무궁화 10-04-11 21:52
 
의견12번 어느 미친놈인가 모르지만 명예 훼손 아주 좋아하는놈 이놈은 개정일 미구멍 깍아주고 온놈인가 보다 니나왔든 구멍으로 들어가 나오질 말그라.육식할놈 대역적 개대중놈 잔당놈이구나 혀깨물고 디져다오 열마대왕 하나님도 정말 기쁘할것이다.똥물에 튀길놈아...
도끼로깔놈 10-05-24 14:21
 
의견 12놈은 어느 밑꾸멍으로 나온놈인지 모르지만 명예훼손 좋아하는놈이내 니들 도끼로 까죽일놈이다.친북빨갱이 대부 개때중 편드는놈 봐라 그밑에 개때중역적놈 죄상이 다 까발려 있다 두 눈꾸녕 크게 떠고 봐라 역적놈아 똥물에 튀길놈아 혀 깨물고 꺼꾸려 디져라.하나님 부처님도 몹씨 좋아할것이요.미친놈아.....개정일놈 그놈 심볼이나 햟아주고 지내그라.육식할놈......
배우긴개십… 10-08-21 12:13
 
쩔뚝바리라니요? 누구때문에 아픈다리를 갖게 되었는지 당신은 아나요? 설마 무지해서 좌초지종을 모르기로서니 인신공격은 비겁한 행위에요. 당신이 내뱉은 말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겁니다~ 배운긴 믈 배웠는데 뭐 알고나 씨부려라 스톤헤드여..
durwjr 10-09-18 10:48
 
제갈대중 도요다넘이 팔아넘긴 독도




일본 애들이 주기적으로 들고 나오는 독도문제는 떠든다고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다. 당연히 화가 날 일이지만 그렇다고 흥분해서 많이 떠들수록 애국자가 되는 것도 아니요 혈서를 쓴다고 일본 애들이 겁을 먹는 것도 아니다. 다시 말해 오십 페이지 넷째 줄 독도는 우리 땅 아무리 외쳐봐야 왜놈들은 그런 조선말을 못알아 듣는다.




그럼 이 시점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일까?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발효 중인 소위 신한일어업협정 즉 공식명칭 “대한민국과 일본국 간의 어업에 관한 협정”을 즉각 일방적으로 폐기선언하고 종전처럼 독도를 기점으로 한 배타적 경제수역을 다시 선포하는 것이다. 좀 과격한 방안이지만 이 방안 말고는 주기적으로 도발하는 일본의 독도침략을 원천적으로 막을 길이 없다.




우리는 법률상식으로 “신법 우선의 원칙” “특별법 우선의 원칙” “군법 우선의 원칙”등을 알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국가와 국가 사이를 조정 또는 강제하는 국제법이 국내법에 우선함도 알아야한다. 만약 그렇지 않고 자국의 국내법을 근거로 다른 나라에 권리를 주장한다면 국제간의 조약이 필요없을 것이며 국가간 분쟁도 끊일 날이 없을 것이다.




왜 이런 얘기를 꺼내는가 하면 1998년 1월 23일, 박대통령 시절인 1965년에 맺은 구 한일 어업협정을 일본이 일방적으로 파기 선언함으로써 새로이 한 일간 외교적 교섭이 시작되었고 그 결과로 1998년 11월 28일 서명되고 이어 1999년 1월 6일 국회에서 날치기로 통과된 소위 신한일어업협정은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 맺은 조약으로 국제법이며 우리 국내법 보다 상위법이다. 또 한, 일간 특정 바다를 대상으로 맺은 특별법으로 일반 국제법인 해양에 관한 국제연합 협약보다 상위법이다.




그런데 문제는 양국간에 있어 독도에 관한 최고의 규범인 이 협정이 발효 중인 한, 우리가 일본에 대하여 큰소리칠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주기적으로 도발하는 일본에 대처할 뾰족한 방법이 없다.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살펴보자!




이 조약은 어업협정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독도 영유권 문제를 다루는 조약이었으며 엄연히 우리 영토인 독도를 그 존재조차 표기하지 못한 채 오히려 실질적인 분쟁지로 남김으로써 일본의 입장만 강화시켜준 한일간 맺은 최악의 협정이다. 뿐만이 아니라 독도와 울릉도를 분리하여 별개의 수역에 포함시킴으로써 독도 영유권 주장의 가장 중요한 근거인 속도(屬島)이론을 무력화 시켰다. 따라서 일본은 이 어업 협정의 조약법적 기속력을 빌미로 하여 언제라도 원하는 시기에 한국의 독도에 관한 주권적 권원을 부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직도 신한일어업협정은 순수한 어업협정으로서 독도의 영유권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지만 과연 그러한가? 비단 어업문제만이 아니라 해운문제, 환경문제등도 다 주권적 영역권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영유권과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독도문제란 독도가 일본과 우리나라 중 어느 나라에 귀속되어 있는가하는 문제이다. 서로 다투고 있는 분쟁중인 도서를 한국과 일본이 동등한 권리로 공동으로 관리하는 수역 속에 넣은 것은 독도에 대한 배타적 주권을 이미 양보, 포기한 것이며 일종의 공동적 주권개념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의 독도영유권은 이 어업협정만으로도 이미 치명 상을 입은 것이다.




제 1 조

이 협정은 대한민국의 배타적 경제수역과 일본국의 배타적 경제수역 (이하 "협정수역"이라 한다)에 적용한다.




보시다 시피 이 협정이 순수한 어업협정으로서 영유권을 다루는 독도와 그 영해와는 무관하다면 왜? 처음부터 제1조에서 “본 협정은 양국의 어업에 관한 사항에만 적용 한다”라고 단서조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하지 않았을까?





본래 영유권 분쟁을 일으킨 쪽은 일본이고 주권을 위협받고 있는 쪽이 바로 한국인데 분쟁중인 자국의 영토를 양국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수역에 포함시키는 협정을 체결하였다면 이는 결국 영토 보존 의지를 포기한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이와 같이 한일어업협정 어디에도 독도가 일본영토 다께시마가 아니라는 주장이나 조항은 없다. 따라서 독도는 일본정부의 주장으로는 다께시마의 권리이다. 결국 이 협정은 한국의 권리와 같은 수준으로 일본의 권리를 공식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보증해준 최초의 조약인 것이다.




독도 영유권 주장의 가장 중요한 근거인 속도(屬島)이론을 부정하기 위함인지. 독도의 이전 행정구역은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산42∼76번지였지만, 2000년 4월 8일을 기점으로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1∼37번지 "로 주소지를 새로이 창설 명칭을 바꾼 것도 묘한 일이다. 또 이 협정은 국회 비준동의 의결에서도 표결 없이 의장이 가결 선포하였으며 "합의의사록"은 국회에 상정조차 되지 아니하였다.




독도문제에 있어 현 시점에서 가장 강력한 대응책은 무장폭동정부전복기도국가반란수괴+독도무상양여매국노국제협잡사기꾼 제갈대중이넘이 헌법과 국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체결 공포하여 발효중인 소위 신한일어업협정을 하루 빨리 폐기선언하는 것이며 그렇게 하지않는 한, 독도 분쟁은 끊일 날이 없을 것이다. 늙은 역적넘이 저질러 놓은 일중에 가장 악질적인 것이 저 한일 매국협정과 6. 15 빨개이선언이다. 다시 생각해도 처 쥑일넘! 지금이라도 부관참시해야 마땅한넘을 애국선열들이 잠든 신성한 묘역에 매장하다니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하늘이 노하지 않겠는가?









매국노 도요다가 팔아넘긴 우리영토, 속절없이 일본으로 팔려간 문자 그대로 외로운 독도(獨島)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동양의 히틀러, 1급 전범 히로히토 죽음을 애통해 하는 도요타

이 자슥아! 모가지 아프다 이제 고마 대구리 처들어라!
개독박멸 10-11-03 06:15
 
아직도 슨상님 찾는 인간들이 있네

제발 인정할 건 좀 인정하자
그리고 어떻게 세뇌를 당하면 그렇게 추종할 수 있는건지 궁금하다
니들 예배당두 다니지? 그치?
김철수 13-04-14 20:40
 
노무현은 지옥에 있고, 김대중은 그래도 말년에 내심 회개하고 천주쟁이 되어서 연옥의 낮은 단계에 있다. 이휘호가 100세까지 살려나 모르겠지만, 쓸데없이 혈세로 경호원 연장 운운하지 말고 좀 더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데...서로 종교가 달라 연옥을 인정하지 못하더라도 세번째 남편이 가톨릭 신자였음을 기억하라!
핵폭탄은누… 13-04-30 00:07
 
원인에서 결론까지 볼까 어디?
대중이가 북한한테 돈퍼줘서 부칸이 핵만들어서 우리나라 위협하는데 대중이 편드는새키들은 다 좌빨인셈인가?? 대꾸점??? 인정하면 니들은 간첩인증하는거꼬
에구 14-04-25 10:22
 
말도 많이 남기고 데졌구나. 극과 극에서 논놈. 머리는 천재였지. 나도 그 머리에 속아 찍어주었지만
무대포 15-08-14 19:14
 
왜 퇴임후 뒈진 제갈개대중이를 국립 현충원에 묻어줘야했나요?유족들이 국장을 요구했다면서요?뒈진놈을 국장처리해주다니 아군을 전사하도록 하게끔 불리한 교전수칙이나 하달하고 저놈은 일본가서 입을 헵ㄹ레 벌리고 내리침을 질질 흘리며 축구관람이나한놈 제갈대중이 생모는 자기 시숙과(제갈개대중 큰아버지) 붙어먹고 낳은게 제갈개대중이입니다 마귀 할망구가 이렇게 요구했다네요 자신의 경호는 경찰이 아닌 청와대 경호원들이 맡아달라고 이유인즉은 친해졌기 때문이라나?저런 할망구 누가 죽일까봐 경호를해줘야 되나요?진짜 재수 없는년 볼수록 마귀얼굴
바람난 년 15-08-27 09:20
 
죽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      뒈져서도 욕먹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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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연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부추연TV 동영상 - 김대중이 깨버린 나라 (1) 부추연TV 07-16 5846 83
김대중과 박정희를 비교해 보자 (13) 한강의기적 10-30 10847 119
김대중, 노무현, 박지원, 이휘호, 이상득, 박영준 비자금 찾아내… (5) 구국 05-03 10484 105
고이 잠든 거짓말쟁이 (28) 부추연 08-23 20522 224
17366 금모으기 금은어디로 정의롭고외… 06-25 34 0
17365 NO 코리안" 500면 만에 이룬 소원 일본 대마도의 최근 근황 방통 03-28 312 1
17364 ♣주찬 (酒讚)인생은 주객(酒客) 인거여 / covid-19 에 좋은 술… 방통 03-20 370 0
17363 한국 사람이 체크인하면 호텔에서 치워버리는 서비스는 이것 방통 03-14 371 1
17362 천인공노할 이화여대와 이화여대것들의 테러행위들.이화여대를 … 답설무흔 06-29 1185 2
17361 이화여대의나라망치는행동들과매국노행태와앙심을품고테러를저지… 답설무흔 06-22 1202 2
17360 종북좌파정권이 4번 들어서면 대한민국은 멸망하고 없어질 가능… 답설무흔 06-21 1195 2
17359 이화여대의나라망치는행동들과매국노행태와앙심을품고테러를저지… 답설무흔 06-13 1226 2
17358 이희호.뒈지다. 이 년. 희희희.히히히.호호호.이화여대년 잘 죽… 답설무흔 06-11 1364 3
17357 개들과 전라도것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전라도것들은 개만도 못한… 답설무흔 06-01 1303 2
17356 김대중,5.18,전라도는 성역이 아니라 대한민국국민들과 대한민국… 답설무흔 05-29 1301 2
17355 김대중도서관에는 무슨 책이? 답설무흔 05-29 1299 2
17354 자기 혼자 살려고 즌라디언들 뒷통수를 제대로 후려갈긴 좆대중.… 카페닉네임 09-21 2115 4
17353 김대중과 문재인이 똑같네.. 아대한 05-08 2770 16
17352 악취 풍기는 좌빨 비리 사기대중 03-23 318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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