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
363,509,949
로 그 인 회 원 가 입 자유게시판 부추연 소개 찾아오시는 길
어제의 방문자수
1,395

오늘의 방문자수
261

     후    원    금
  부 추 연 성 명 서
부추연TV 동영상
박 대통령에게
바란다
  오늘의 부정부패
핫   이   슈
정 책 제 안
어제 들어온 제보
  공   지    사   항
  문 재 인 비 리
  김 대 중 비 리
  노 무 현 비 리
  김 정 은 비 리
  북 괴 비 리
  박 근 혜 비 리
  국 회 의 원 비 리
  공 직 자 비 리
  검 찰 경 찰 비리
  판 사 비 리
  변 호 사 비 리
  언 론 비 리
  군 대 비 리
  농 어 촌 비 리
  교 육 비 리
  기 업 비 리
  세 무 비 리
  건 설 교 통 비리
  금 융 보 험 비리
  정 보 통 신 비리
  종 교 비 리
 
 
작성자 : 방통    작성일 : 20-04-11 조회수 : 239 추천수 : 1 번호 :1,565
여론 1번지 "日 확진자, 정부 발표의 10 배"--- 전도쿄도지사 '경고' 부추연

"日 확진자, 정부 발표의 10배"...전 도쿄도지사 '경고'

   

[앵커] 일본은 긴급사태를 선포한 뒤에도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틀 연속 500명 이상 늘었는데 실제 감염자는 정부 공식 발표의 10배에 이를 것이라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이교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 선포 이후 도쿄 도심 유흥가의 풍경도 서서히 바뀌고 있습니다. 퇴근 후 술잔을 나누는 직장인들이 드문드문 눈에 띄지만 임시휴업 안내문을 붙인 술집과 식당이 부쩍 늘었습니다. 손님이 줄면서 상인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다이스케 가와이 / 식당 종업원 : 장사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얘기해 한 달은 너무 깁니다. 어떻게 생업을 잘 이어갈지 좀 걱정이 됩니다.] 일본 사회에서 자숙 분위기가 점차 퍼지고 있지만 신규 확진자는 이틀 연속 5백 명대를 이어갔습니다. 긴급사태 선포 이후 확진자가 천 명 이상 늘었을 정도로 증가세가 더 가파릅니다. 이로써 크루즈선 환자를 합친 누적 확진자는 6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피해가 가장 큰 도쿄도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81명이나 나왔습니다. 하루 기준으로 가장 많이 증가한 데다 감염자의 3분의 2는 감염 경로조차 파악이 안 됩니다. 이런 가운데 후생노동성 장관을 지낸 마스조에 요이치 전 도쿄도지사는 확진자 수가 정부 공식 발표의 10배에 달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당국의 낮은 검사율을 고려하면 감염자가 최대 6만 명대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례없는 긴급사태 선포 이후에도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일본 정부의 역량이 감염 확산을 막기에 역부족이라는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YTN 이교준[[email protected]]입니다.

추천 : 1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Total 1,125
부추연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민주당은 정권교체의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5) 부추연 12-27 8886 51
문재인의 낙선 자작극 (3) 부추연 12-20 11396 107
<긴급>선관위가 정옥자 여사의 문재인 거액 비자금 폭로 기자회견 동… (4) 부추연 12-18 16595 136
[좌파 낙선] 문재인아 놈무현귀신바위가 너를 부른다 (7) 예감도사 12-14 9298 102
1125 **긴급전달사항 ** /이러면 안된다 방통 07-05 9 0
1124 3년전 김현미 발언 보니 / 집값 다 오른뒤 추가 대책만 요란 방통 06-29 24 0
1123 北 경제난 극심" ...평양 간부들 식량배급 3개월간 끊겼다" 방통 06-23 46 0
1122 여왕벌 김여정 방통 06-21 48 0
1121 스스로 죽을 수도 없는 北 방통 06-17 62 0
1120 기생충 같은 타락한 가짜 시민운동가들 방통 06-16 65 0
1119 ** 6.25 노래 가사 바뀐 것 아십니까? / 참 어리석다. ! 방통 06-13 87 0
1118 5.18 남침 북한군 전사자 명부 및 전투기록장 입수 방통 06-11 73 0
1117 약탈에 망연자실 미국땅에서 한인들이 울고있다/ 미국정부는 한인을 보호할… 방통 06-02 102 0
1116 구데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 방통 05-26 119 0
1115 5.18 전쟁 (미국 CIA 문건 관련 지만원 특강요지) 방통 05-23 131 0
1114 별을 헤는 밤"에서 "돈해는 밤"으로...한국 좌파 카르텔의 실체 풍자한 나… 방통 05-23 126 0
1113 1980년 光州5.18 관련 美國政府가 40년만에 기밀문서해제로 밝혀진 眞實 방통 05-19 141 0
1112 정의연에는, 정의는 커녕, 기억도 연대도 없었다. 방통 05-17 146 0
1111 돈벌이 적폐단체(정의기억연대) 논란 ㅡ 이용수할머니 인터뷰 방통 05-15 156 0
1110 공무원과 충격의 통화내용 공개 방통 05-10 190 1
1109 삼성 결국 한국 떠나나? 방통 05-08 203 0
1108 공주여성 시청에 전화해" 전두환 치욕 동산'에 대해 격렬 항의 방통 05-05 196 1
1107 한국군에 퍼진 하극상 지휘부가 키운다 방통 05-05 199 0
1106 고성산불 / 너무너무 화난다. 방통 05-02 208 0
 1  2  3  4  5  6  7  8  9  10    
우) 135-934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23 한라클래식 1115호 TEL : 02-558-5544 FAX : 02-566-6266
[E-mail] [email protected]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 고유번호증 220-82-60326 / 개인정보관리자 윤용
후원계좌 : 농협 301-0064-5221-51 (예금주 : 부추연 TV)
인터넷 주소 : badkiller.kr
Korean Solidarity for Anti-Corruption Copyrights 200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