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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00-11-15 조회수 : 7,672 추천수 : 49 번호 :2
여론 1번지 충격적인 내용 - 미주통일신문 사설 부추연

우리는 오늘 매우 착잡한 심경으로 평소 (준비)했다던 김 대중 대통령에게 고언을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전제한다.
대통령이 민주화 투쟁을 하는 과정에서 언필칭 5차례의 죽음을 맛보았다면 우리 재내외 국민들도 국가에 충성을 하고 자유 민주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땀과 피를 흘렸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그러한 대통령의 재산이 무려 20억 불에 이르고 있다는 각종 첩보와 루머 등을 종합할 때, 그것은 상당히 근거있다는 사실을 주목한다.

대통령도 시장경제의 주체로서 건전한 기업-상업을 통해 득한 재화라면 우리는 이의가 없다. 그러나 대통령은 여덟번의 총선과 네번의 대선기간동안 직. 간접으로 거두어 들인 돈과, 특히 정치행위를 하는 과정에서 전직 대통령들로부터 받은 돈과, 대통령 당선 후 환란수습기 중 공기업 매각- 재벌개혁과 기업 구조조정- 각종 군사무기 등 계약 등에서 떨어 진 떡고물은 어림짐작으로 보아도 약 20억 불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우리는 현재 대통령에 대해 그 재산증식 과정과 예치된 국내외 은행을 체크할 방법이 없으나 최근 대통령의 재산에 관련된 유인물 등 제보를 종합 할 때 대통령의 보이지 않는 재산은 천문학적인 것으로 확신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대통령의 불건전한 증식의 재산축적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민초를 위해 죽음을 각오했던 대통령이라면 퇴임 후 받는 연금 등으로도 생활이 충분함으로 지금 생활고에 허덕이는 영세민, 학생, 군경 가족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기를 간청한다.

김 종필- 김 윤환 등 고급 정치인들의 재산 또한 국가에 헌납해야 한다. 군 출신 중 국고를 착취한 자들도 그 재산을 모두 국가에 헌납해야 한다.

전직 대통령들과 그 가족들이 숨겨 둔 재산도 모두 털어내야 한다. 이러한 자들이 어떻게하여 국리민복을 위해 [선서]를 했단 말인가. 헌법을 유린하고 농락한 자들이 국민위에서 군림하고 위선과 가식으로 통치권을 행사, 결과적으로 실직자 도시로 만든 책임은 실로 엄중하고 처단해야 할 중범이다.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신뢰하려했던 김 대중 대통령 역시 재산을 증식하는데 급급했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시점에서, 우리는 이를 간과할 수 없다. 북한의 지하당 [한민전] 등 신문들까지 김 대통령의 재산증식 과정을 소상히 적시, 폭로할 정도에 이르렀으니 그들은 우리의 국가대표가 아니라 국민을 우롱한 범죄자로 판단된다.

우리는 대통령의 양심에 기대한다. 먹고 살만큼의 돈은 보관하고 남은 돈은 모두 국가에 헌납하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의 르네상스를 보고싶다.
그리고 조용히 청와대를 떠나 길 바란다. 국민과 함께 동고동락하지 못하는 통수권자는 국민의 이름으로 거부한다. 작업복 차림도 아닌 패션 모델같은
모습으로 국정을 선도하는 모양도 보기 싫다. 친자를 잘 챙기고 동교동에서 생을 마감하기를 바란다. 이상 더 대통령에 관련된 여러 비리들을 폭로하지 않겠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과실이기 때문이다.

끝으로 국민과의 내각제 등 약속도 이행하지 않은 전-현직들의 마각에서 이 나라의 장래를 예견할 수 있었으나 거리에 뿌린 민주투사들의 눈물과 그 피방울에서 그들에게 기회를 주었던 우리들의 신뢰는 결국 허무하게 무너지고 있다는 점에서 통분괴 비분을 억제할 수 없음을 전한다.

우리는 그나마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확립을 위해서 대통령에게 먼저 권고했다. 대통령이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했다면 지금 굶거나 학교에 가지 못하는 이 나라의 미래의 주역들을 위해서 금고를 털어내야 한다는 것을.
(www.unitypress.com 한글주소 : 미주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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