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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곽소라    작성일 : 07-10-13 조회수 : 1,750 추천수 : 24 번호 :1,664
여론 1번지 엘지전자 서비스 불만 부추연
엘지텔레콤에 다니고 있는직원입니다.
작년11월경 샤인폰을 구입을해 사용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잔고장으로 인해 엔젤서비스와 함께 접수를 여러
번 받와왔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화면이상과 전원이 나가는 현상
이 발생을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사용을 하는데 너무 화가나서 부소장과 통화하는과
장에서 부소장님께서 화를 내셨다고 합니다.
부소장이라고 하면 아무리 엘지텔레콤 직원이여도 고객한테 화
를 내도 되는겁니까
그러고는 가지고 오라는 겁니다
예전에도 애기 했듯이 사용을 못하겠으니 환불요청을 했었습니

제생각으로는 서로 서비스 업종에서 일을하니 더 신중하게 생각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업을 하는 사람인데 휴대폰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전화 자꾸꺼져있고 전원이 안들어 올때도 얼마나 많은데 말입니
다.
어제날짜 10/10일날 광주 현대백화점옆 엘지전자 서비스에 방문
을 했습니다
기기가지고 오라해서 가지고 왔는데요~
이렇게 말하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러곤 30분을 기다렸는데 단말기 이상으로 다 새걸로 교체를
했다는 겁니다.저는 어떻게 고객의 사전동의도 없이 그냥기다리
라고 해놓곤 마음대로 고쳐올수 있는건데요,정말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고치기전 이런증상들이 있으니 수리해드릴까요,그
게 서비스 아닌가요?
마음대로 고쳐가지고 와서 쓰라니요
거기까지는 참을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소장이라는 분과 부소장
이라는 분들이 이야기 하는데 참으로 어쳐구니가 없더군요.
기기이상난거랑 소장이 엘지텔레콤 누구를 아는것과 무슨상관입
니까?고객으로서 깎듯하고 해줬더라면 이렇게 기분안나쁩니다
사과라도 했다면 이렇게 기분이나 안더럽습니다
나이가 많으면 고객을 무시해도 되는겁니까?
그사람들은 어떻게 애기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저와 남자친구
가 느끼기에는 아주 불쾌할정도였습니다
아랫사람취급하듯 아주무시하는 말투
그러고는 그렇게 환불을 받고 싶으면 엘지텔레콤 직원이니 그쪽
에서 기기반납으로 환불을 받으라는그사람말 이해안갑니다
지금사용하는 엘지 단말기 모두 환불할겁니다. 72890
추천 : 24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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