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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부추연    작성일 : 11-09-15 조회수 : 9,949 추천수 : 21 번호 :25,836
여론 1번지 국내 소비자에게 바가지 씌우는 현대기아차 부추연

<부추연 성명서>



길거리에 외제차가 홍수를 이룬다.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하다.

왜 그럴까?

국내에 팔리는 현대 기아차가 질도 낮고 비싸기 때문이다.

현대 기아차는 수출용은 1등급으로 만들고

국내용은 2등급으로 만든다.

철판 두께도 수출용은 1mm 인데 국내용은 0.7mm 이다.

부품도 수출용은 1등급으로 쓰고 국내용은 2등급으로 쓴다.

도장도 수출용은 한 번 더 칠한다.

무상 서비스 기간도 하늘과 땅 차이이다.

수출용은 10년이고 국내용은 5년 밖에 안 된다.

이렇게 국내용을 헐하게 만들므로 훨씬 싸게 팔아야 하는데도

수출용보다 30%나 비싸다.

이런 불공정 거래를 20 여 년간하고 있는데도

단속기관(국토해양부, 공정거래위원회 등)은 말이 없다.

신문과 방송도 광고료를 얼마나 많이 받아먹는지

입을 꾹 다물고 있다.

이렇게 폭리를 취하니까 수입차도 덩달아 값을 올린다.

현대와 수입차가 얼마나 돈을 많이 뿌렸는지 시비 거는 사람이 없다.

어느새 차는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이 되었는데도

폭리가 판을 치고 있다.

국민이 봉이냐??

이명박이 한마디 해야 정신을 차릴 건가?


여론 1번지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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