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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잔치꾼과장…    작성일 : 16-09-22 조회수 : 4,510 추천수 : 10 번호 :2,922
여론 1번지 한전은 누진제 받아 돈잔치. 국회는 장님 부추연

한전이 누진제를 챙겨 직원들에게 다음달에 성과급으로 1인당 평균 2천만원 정도를 나눠줄 것 같다.
국회는 매년 국정감사에서 한전을 상대로 누진제를 지적하지만 이상하게도 누진제는 없어지지 않는다.

한전에 회초리를 때리며 뒤로 받아먹는거 아니냐는 의심을 살 수밖에 없다.

국회는 매년 한전을 국정감사에 불러놓고 호통을 치지만 그 때마다 한전은 '검토하겠습니다'

고 하며 검토도 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한전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0조9천억원(6개 발전자회사 포함)에 달한다.

올해도 이상 폭염으로 8월 전기요금(검침분 기준)을 6월의 두 배 이상 낸 가구가 298만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전은 웃고 국민은 우는 상황이 이어지지만 한전은 요지부동인 가운데 국회는 한전에 대하여

아무런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그리고 언론은 한전의 누진제가 '뜨거운 감자' 로 떠올랐다고 보도할 뿐이었다.

최근 3년간 국정감사의 주요 지적사항에는 전기요금이 빠지지 않고 들어갔다.

2013년에는 원가 이하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현실화하고 교육용 전기요금을 추가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며 회초리를 때렸다다.

2014년에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을 축소하고 구간별 요금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하라고 다그쳤다. 대기업에 대한 원가회수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를 개편하고

주한미군의 전기요금 적용기준을 정상화할 방안을 검토하라는 회초리도 때렸다.

그러나 한전은 하는척 하고 하지않았고 국회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국회는 회초리를 때리고 회초리를 맞은 피감기관은 아무 것도 고치지 않는 감쪽같은 "속임수" 가

매년 반복되고 있다. 그래서 국회를 해산하라는 원성이 터녀나오고 있다.

추천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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