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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내외통신    작성일 : 15-07-14 조회수 : 4,543 추천수 : 66 번호 :4,165
여론 1번지 '윤봉길식량지키기연합' 창립총회 부추연
 
▲ 상임대표 윤용
(내외통신=김영권기자)

‘윤봉길식량지키기연합(발기인 대표 윤주)’은 지난 9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상임대표에 윤용(전 고대 교수, 윤봉길의사 조카), 상임고문에 박충신(콜럼버스 대표이사), 공동대표에 송영인(국가사랑모임 회장), 윤주(한남물산 대표, 윤봉길의사 조카), 이은혁(전 한국폴리텍대학 교수), 이종래(이봉창의사생가복원추진위원회 회장), 최순규(케드콤 대표이사), 최우원(부산대 교수), 이사에 윤범(윤봉길의사 조카)외 13명, 감사에 김종윤(고하 송진우선생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을 각각 선임했고, 윤봉길연구소 소장에 허성호(윤봉길의사 전기 지은이)를 선임했다.

다음은 창립 취지서다.

-창립 취지서-

아!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식량비상등이 반짝 거리고 있다. 우리는 그 빨간 경고등을 그냥 앉아서 바라만 보고 있을 수가 없어 ‘윤봉길식량지키기연합’을 창립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세계인구 72억 명 중 10억 명이상이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다. 그 참혹상을 정부는 아는가, 모르는가. 그 참혹함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다. 정치권은 이런 상황을 철저히 외면하고 당파에 매몰되어 싸움질로 소일하니 걱정이 태산 같아 우리가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 우리에게도 식량문제는 더 이상 추상명사가 아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나라는 식량수입대국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사료용을 포함한 총 식량소비량의 3분의 2이상을 다른 나라에 의존하고 있을 만큼 식량안보가 위험한 수준이다.
할 말은 많다만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루 세끼 중 두끼 이상의 먹거리를 수입한다.

기상이변, 중국. 인도 등의 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농지축소, 세계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머지않아 우리는 물론 세계는 식량부족 때문에 큰 재해를 입을 수 있다.

현재의 식량수출국도 생산량이 급감하면 자국민의 보호를 위해 식량수출을 즉각 중단한다는 것은 불을 보듯 자명한 일이다.
게다가 작금 중국의 식량수입증가는 국제식량수급을 뒤흔들 방아쇠로 떠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50년 내에 식량무기화시대가 도래하여 전쟁으로 인한 재해보다 식량부족으로 인한 재해의 위험성이 더 클 수 있다. 이에 우리는 국제식량수급 ‘시한폭탄’이 터질 때가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음을 자각하고 국가안보의 1순위를 식량주권수호에 두어야 한다.

앞으로 세계 식량전쟁은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이다. 돈을 주고도 식량을 살 수 없는 나라는 ‘식량식민지’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비하여야 하나.
바로 그 답이 윤봉길의사의 식량창고정신에 있다.

‘식량창고가 거덜 나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식량창고의 열쇠를 다른 나라에 맡길 수 없는 것이다. 그 열쇠를 우리 손안에 꼭 움켜쥐어야 한다.’는 윤봉길의사의 말을 가슴 깊이 새기며 실천하는 길이 식량주권을 수호하는 첩경이다.
윤봉길의사의 가르침을 생활화하여 식량창고를 지키는 것이 나라사랑이며 겨레사랑이고 21세기의 독립운동이다.

우리는 매헌 윤봉길의사의 식량창고정신을 계승하여 제2의 독립운동을 한다는 각오로 ‘식량지킴이 육성, 식량기금모금, 장기식량로드맵완성, 정책제안 등을 통해 식량안보체계를 튼튼히 구축하고 식량주권을 기필코 수호할 것을 다짐한다.

오늘 창립대회는 미래 후손들의 식량을 위한 유비무환의 첫 삽이 되리라 믿는다.

2015. 7. 9.
발기인 대표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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