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
363,927,924
로 그 인 회 원 가 입 자유게시판 부추연 소개 찾아오시는 길
어제의 방문자수
1,514

오늘의 방문자수
1,226

     후    원    금
  부 추 연 성 명 서
부추연TV 동영상
박 대통령에게
바란다
  오늘의 부정부패
핫   이   슈
정 책 제 안
어제 들어온 제보
  공   지    사   항
  문 재 인 비 리
  김 대 중 비 리
  노 무 현 비 리
  김 정 은 비 리
  북 괴 비 리
  박 근 혜 비 리
  국 회 의 원 비 리
  공 직 자 비 리
  검 찰 경 찰 비리
  판 사 비 리
  변 호 사 비 리
  언 론 비 리
  군 대 비 리
  농 어 촌 비 리
  교 육 비 리
  기 업 비 리
  세 무 비 리
  건 설 교 통 비리
  금 융 보 험 비리
  정 보 통 신 비리
  종 교 비 리
 
 
작성자 : 남아영    작성일 : 12-11-30 조회수 : 2,027 추천수 : 13 번호 :2,594
여론 1번지 면목동지점 최병학직원의 협박및 개인휴대폰으로 돈요구 부추연

국민은행 면목동 지점에서 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현직원 최병학차장의 협박의 못이겨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010일정상이자를 연체하여 1120일경에 냈고 1112일날 내는 이자는 1128일날 냈습니다

허나 이직원은 매월이자의 두배를 내라고 제촉하였고 이에싸움까지하였습니다

사채보다 깡패보다 더 심한협박을 한 이직원을 본사민원실에요청했지만 묵살당했습니다 이를 11281129일 통화를하며 면목동지점 박영춘부지점장님과 통화를해 조금 보류시켜놨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박영춘부지점장님에게 최병학직원은 깡패보다 더심하다고 얘기하니 요즘 조금민감할때고 우리직원이 그렇게는 얘기하면 안되는데 너무 죄송하다고 말해주셨습니다`오늘29일 지점장님과 통화를하고 5분도 채안되서 직원이 하는말 오늘 집경매를 넣었으니 지점장님이얘기하신거는 잘못얘기하신거라고 말하면 이자부분 풀고싶으면 경매비 400만원을 더 내야지 풀어준다고 협박을합니다

분명 지점장님은 경매까지는 안 넣으셔다고 말했는데.이직원은 이렇게 협박하면 핸드폰을 안받으면 직장까지 전화해서 경매넣는다고 400만원과 이자73만원을 넣으라고합니다

이에 억울해서 법무사와 국민은행본사 민원실에 2번이나 민원을 넣었고 지금까지 문자는 커녕 이직원 개인휴대폰으로 또 하는말은 내일 경비집행후 안내드리겠다고 금액을 자꾸 변동하고 돈을 갚으니 지금은 경매비용으 내라고 합니다

이런 어이없고 더러운일이 있습니까?

지점장은 경매 아직 안넘어갔습니다 이자부분만 내시면 없어지는부분이고 이자를 내면 2달 유예기간드리니 지금 너무 힘드시더라도 보류해드릴테니 힘내시라고 위로를 하는데

이직원은 사채깡패인지..또 말이 틀려지면서 경매비도 오늘29일접수되었기에 경매비용을내야 풀어준다고합니다~

이직원/지점장님과의 통화녹취내용도 첨부하고싶습니다

말이 자꾸 바뀌는 면목동 최병학차장때문에 녹취는했습니다

지점장님은 보류에 이해해주신다고 하셨고 약속만 지켜달라고하시고 이직원은 소리지르면서 생각도 안했던 경매비를 내라고 합니다 전산부분도 바뀐것 같습니다

국민은행 전산 조작도 많이 한다고하는데..이런경우 처음이고 제가 캡쳐해놓은 이자입금내역 첨부합니다

아울러 이직원이 보내 문자도 보내드립니다

오늘경매들어갔다는직원의 말과 지점장의 말 그리고 400만원내라고했다가 다시 내일30일 경비집행후 320정도 예상하라는문자내역도 같이 보내드립니다

1금융인 국민은행에서 이런 방식으로 고객을 우롱한다면 이건 사회이슈를 만들어야 되겠네요~

금융감독원에서 조정부탁드립니다 그직원에게 받은 모멸감 협박에 시달려 정신적인고통 용서가 안됩니다~

이지점 지점장님과의 약속은 그럼 거짓이고 그깡패같은 직원의 말을 듣고 생각지도 못했던 경매비를 내야하나요?

이자를 내라고해서 냈더니 이제는 그직원의 개인휴대폰으로 경매비까지 내라고 합니다~

지점장님과 이직원의 말이 너무 틀려 혼란스럽네요

지점장 통화내역 이직원의협박통화내역 녹취 기록은 어디다가 제출하는지요?

추천 : 13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Total 2,208
부추연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2073 삼성화재의 황당한 처리 강태식 12-25 1548 10
2072 안철수는 38살때.....주식 500억 횡령 했다. 얼라 12-13 1189 12
2071 면목동지점 최병학직원의 협박및 개인휴대폰으로 돈요구 남아영 11-30 2028 13
2070 "남편이 사망한다면" 광고하는 신한생명 신광석 11-17 1485 11
2069    도덕이 땅에 떨어진 방송국 그리고 은행보험회사 시민 11-18 1171 11
2068 사기꾼 신한생명 김효규 10-14 1335 11
2067 안철수 실체 알면 국민은 맨봉된다. 실체 10-06 1954 15
2066 신한생명은 사기꾼 김효규 10-04 1323 10
2065 악덕사채업자 씨티카드사 김영희 09-30 1434 9
2064 사기꾼 신한생명 김효규 09-30 1452 12
2063 악덕사채업자 씨티카드사 저주 09-18 1321 13
2062 저축은행들 과연 제대로인가? 금융쟁이 07-24 3840 11
2061 말과 실천이 다른 삼성화재 박진원 07-11 1408 14
2060 금융감독원을 믿지 마세요. 김영훈 06-24 1389 14
2059 잘난 의정부 LG채권팀 이은숙 05-28 1397 11
 1  2  3  4  5  6  7  8  9  10    
우) 135-934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23 한라클래식 1115호 TEL : 02-558-5544 FAX : 02-566-6266
[E-mail] [email protected]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 고유번호증 220-82-60326 / 개인정보관리자 윤용
후원계좌 : 농협 301-0064-5221-51 (예금주 : 부추연 TV)
인터넷 주소 : badkiller.kr
Korean Solidarity for Anti-Corruption Copyrights 200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