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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태식    작성일 : 12-12-25 조회수 : 1,547 추천수 : 10 번호 :2,600
여론 1번지 삼성화재의 황당한 처리 부추연
저는 5T 화물차 기사입니다. 공단 골목길안 자사앞에 정차중 승용차한테 뒤를 받히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승용차 기사는 저에게 죄송하다고 했고 자기차가 대파되었으므로 보험처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잠시후 보험사에서 사람이 나왔고 삼성화재 에니카 사고조사원 명함을 주었습니다. 저에게 그분은 안부를 물었고 저는 병원에 가야겠다고 하니 그러면 저에게도 과실이 있으니 보험사에 연락을 하라고 안좋은 투로 이야기했습니다. 하면서 싸인을 하라고 하길래 무슨싸인이냐 물었더니 아무것도 아니고 사고처리시 전화번호를 사용해야겠기에 받는 싸인이라고 합니다.


하여 저는 내용을 읽어봐야되겠다하니 걱정하지 말고 싸인만하랍니다. 저는 그내용을 녹음하겠다고하니 괜찮다고 대답했고 핸폰에서 녹음기능을 ?는중 그러면 읽고 싸인하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내용을 보니 사고 처링에 대한 전번사용과 나의 신용정보를 조사할수 있는 권한을 넘기는 싸인 이었습니다. 사고를 당한 사람은 난대 왜 내 신용을 조사하느냐고 싸인을 못하겠다 하니 사고처리반에서 전화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운전석에 없었다고 하면 회사에 들어가 물어보고 CC가 있는지 물어보고 블랙박스유무를 물어보며 저를 꼭 범죄자처럼 대하는 겁니다.


저는 기분이 나빠 금감원에 연락을 하였고 금감원에서는 그 쪽 보험사에 연락을 하라 하여 담당자와 통화를 했는데 그분 왈 자기사 직원이 아니고 하청업체이며 기분나쁘시면 조치를 취하겠다고 그래도 기분이 나쁘면 그직원을 자르겠다고 하였습니다. 삼성같은 대기업에서 왜 부당하게 얼렁뚱땅 싸인을 받으려 하며 그 책임을 하청업체에게 떠넘길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저는 피해자입니다.


피해자 신원을 왜 함부로 조사받아야 하는지 그 것이 없으면 왜 사고처리도 안되는지 정말로 이해불가이고 그 직원은 왜 나와서 제 과실운운하면서 저를 협박아닌 협박어조로 대하는지 이해가 정말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화나서 이의 제기하면 그 직원은 짤립니까? 정말로 황당한 대처입니다.
추천 : 10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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