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
363,518,500
로 그 인 회 원 가 입 자유게시판 부추연 소개 찾아오시는 길
어제의 방문자수
1,790

오늘의 방문자수
1,685

     후    원    금
  부 추 연 성 명 서
부추연TV 동영상
박 대통령에게
바란다
  오늘의 부정부패
핫   이   슈
정 책 제 안
어제 들어온 제보
  공   지    사   항
  문 재 인 비 리
  김 대 중 비 리
  노 무 현 비 리
  김 정 은 비 리
  북 괴 비 리
  박 근 혜 비 리
  국 회 의 원 비 리
  공 직 자 비 리
  검 찰 경 찰 비리
  판 사 비 리
  변 호 사 비 리
  언 론 비 리
  군 대 비 리
  농 어 촌 비 리
  교 육 비 리
  기 업 비 리
  세 무 비 리
  건 설 교 통 비리
  금 융 보 험 비리
  정 보 통 신 비리
  종 교 비 리
 
 
작성자 : 서필준    작성일 : 12-01-24 조회수 : 10,166 추천수 : 82 번호 :11,884
여론 1번지 "도가니" 와 "부러진 화살" 을 보면 사법부가 얼마나 썩었는지 안다. 부추연
영화 "부러진 화살" 이 개봉되자 사법부가 얼굴을 못 들고 있다. 
그들이 그동안 한 엉터리 재판이 일목요연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부러진 화살"이 얼마나 무서웠던지 대법원은 이 영화가 개봉되기도 전에 해명자료를 냈다.
"부러진 화살"을 보면 대한민국 사법부가 얼마나 썩었는지 알 수있다.
이 영화를 보면 판사와 검사는 아무리 잘못을 저질러도 조사 커녕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 교수는 4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나왔지만 억울한 옥살이를 영화가 앙갚음을 해 주었다.
영화를 보면 재판이 아니라 개판 임을 알 수 있다. 

"도가니" 를 보고 판검사가 얼마나 썩었는지를 실감한 국민들은 ‘부러진 화살’ 을 보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고 있다.
이 영화가 개봉되자 트위터 등에 사법부를 비난하는 여론이 폭발하고 있다.
사법부를 비난 불신하는 여론이 꼬리를 물고 있다. 

2009년엔 이태원 햄버거가게 살인사건’을 소재로 ‘이태원 살인사건’이 개봉되어
엉터리 사법부가 곤욕을 치뤘다. 1997년 발생한 ‘ 이 영화는 흥행은 안 됐지만,
수사기관에 대한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는데 성공했다.

이 사건의 미국인 유력 용의자는 검찰이 허둥대는 사이 미국으로 도주했다.
영화를 본 시민들의 빗발치는 범인송환 요구에 법무부는 뒤늦게 미국에 범죄인 인도를 청구했다.
피살자 어머니는  “판검사는 있으나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검찰과 사법부의 미온적인 대응을
비판했다.

'부러진 화살' 에서 김 전 교수와 변호사는 화살을 부장판사에게 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유는 이렇다. 왜 피해자의 조끼와 속옷엔 핏자국이 있는데 와이셔츠엔 없느냐는 것이다. 
부장판사가 맞았다는 부러진 화살은 왜 행방불명이 되었는가?
피고인 석궁교수가 이러한 문제점을 재판장에게 제기하였는데도 재판장은 모두 덮어버리고
피고에게 4년 옥살이형을 선고하였다.
이런 엉터리 재판을 견디다 못한 김 교수는 재판정에서 “이게 재판입니까? 개판이지”라며
판사를 혼내주며 재판 기피신청을 한다.
영화가 개봉되자 며칠만에 관객동원 1위로 올라가고 "사법부는 못 믿는다"  “진실을 알려면 극장에
가야 하는 세상” 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도가니" 에 이어 "부러진 화살" 까지 개봉되어 사법부가 쥐구녕을 찾느라고 진땀을 흘리고 있다.
엉터리 검사와 판사들이 변호사들과 짜고 수 십년동안 억울한 원고와 피고들에게 쏘아댄
억울한 화살이 유턴하여 사법부로 날아가고 있다.
"정실 재판"  "뇌물 재판"  "짜고치는 고스톱 재판"  "룸싸롱 재판"  등 사법부를 비난하는
말들이 인터넷에서 횡행하고 있다. 

돈 먹은 사람을 무죄로 풀어주어 영웅으로 만들어 주는 "개판 재판" 이 횡행하고 있는 때에
"부러진 화살" 이 개봉되어 국민의 응어리를 풀어주고 있다. 
추천 : 82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Total 1,320
부추연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부추연TV 동영상 - 배터지는 전관예우 부추연TV 05-18 3424 54
부추연TV 동영상 - 재판이 아니라 개판이다 (1) 부추연TV 12-25 3905 55
<부추연 TV의 주장> 한국이 선진국이 되려면... (1) 부추연TV 05-30 4125 60
이런 비리가 전국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보하여 주세… 부추연 08-27 7846 77
피해를 당하셨거나 비리를 아시면 '부추연' 에 알려 … (1) 부추연 07-04 9238 79
무전유죄 유전무죄에 앞장 서는 ‘조폭 로펌’ 부추연 05-16 8564 80
"도가니" 와 "부러진 화살" 을 보면 사법부가 얼마나 썩었는지 … 서필준 01-24 10167 82
1320 천인공노할 이화여대와 이화여대것들의 테러행위들.이화여대를 … 답설무흔 06-29 1162 2
1319 하느님의 분신을 나는 뵈었다.신의 입장에서 본 지구온난화. 답설무흔 06-27 1180 2
1318 하느님의 분신을 나는 뵈었다. 답설무흔 06-27 1192 2
1317 이화여대의 나라망치는 행동들과 매국노행태와 앙심을 품고 범죄… 답설무흔 06-22 1179 2
1316 예수님의 십자가형과 히틀러에 의한 유태인 600만명대학살,서로… 답설무흔 06-20 1208 2
1315 박원순은 얼굴,생각,행동,이름이 원숭이를 닮았다. 답설무흔 06-04 1245 2
1314 판사들,검사들,경찰들 중에서 전라도것들과 종북좌파들과 종북좌… 답설무흔 05-29 1280 4
1313 부패청산 하시는 문재인 대통령님 화이팅 입니다, 사대강 01-06 2737 30
1312 12년 블랙리스트 김팔년 잡기위해 이명박 사대강비리문서 들이된… 사대강 01-06 2700 29
1311 부정부패 시민엽합회 윤용 교수님 굵직한 사대강비리문서 및블… 사대강 01-06 2677 29
1310 이명박 사대강 비자금 100억대 문서 진정서를 박근혜는 덮어줬다… 사대강 01-05 2723 26
1309 mb 이 명박 사대강 오리지널 비자금 문서 임돠 사대강 01-04 2707 27
1308 변호사가 1500만원받아먹고 상대방변호사와 몰래합의보고 터보 11-16 3230 34
1307 대한민국의 사법부는 박근헤의 시신을 보고싶은가? 드라큐라 10-14 4569 31
1306 애국글 쓰면 누명 씌우는 세상 행운가득 06-25 2583 34
 1  2  3  4  5  6  7  8  9  10    
우) 135-934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23 한라클래식 1115호 TEL : 02-558-5544 FAX : 02-566-6266
[E-mail] [email protected]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 고유번호증 220-82-60326 / 개인정보관리자 윤용
후원계좌 : 농협 301-0064-5221-51 (예금주 : 부추연 TV)
인터넷 주소 : badkiller.kr
Korean Solidarity for Anti-Corruption Copyrights 200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