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은 생김새도 그렇고 생각도 그렇고 행동도 그렇고 이름도 그렇고 원숭이를 닮았다.
박원순은 생김새가 원숭이를 많이 닮았지. 이름도 박원순. 박원숭. 박원숭이. 박원순은 생각도 원숭이를 닮았다. 말과 글로 생각을 나타내니 박원순의 원숭이같은 말과 글을 열거하면 박원순이 서울시장신분으로 베이징을 방문해서 한 말인 한국은 중국이라는 말궁둥이에 붙어 따라가는 파리와 같다라는 발언. 참으로 원숭이같은 생각이고 원숭이같은 발언이다. 박원순 본인만 파리가 되라. 국민들은 파리가 되지않겠다.심한 종중사대주의. 심한 아부쟁이. 한국과 한국인들을 심하게 모욕한 발언이다. 파리라니. 박원순을 원숭이에 비유하는건 약과지. 파리가 되는 것 보다는 낫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저런 발언을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지킬 수 있겠나? 국가보존을 할 수 있겠나? 대한민국이 지속이 되겠나? 박원순의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발언을 하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 중국을 방문하면 문재인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수행기자가 심하게 얻어맞고온 것을 넘어 수행한 관리가 맞고올 수도 있겠다. 파리가 천리마엉덩이에 붙어서 천리를 간다라는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고사를 빗대서 말한것이다. 그 말의 의미는 못난 사람도 영웅 또는 큰 인물의 힘으로 능력을 발휘한다라는 뜻이다. 유방과 노관. 한국과 한국인들은 파리이고 중국과 중국인들은 천리마인가? 올바른 역사의식이 없으니 그런 발언을 하는 것이다.단국대 사학과에서는 역사를 그렇게 가르치고 박원순은 역사를 그렇게 배웠는가? 광화문의 이순신장군동상과 세종대왕동상을 그 장소에서 옮겨서 구석진 장소에 옮길려고하다가 이순신장군동상이전에 대한 반대가 거세자 이순신장군동상은 옮기지않고 세종대왕동상만 옮길려고한다. 세종대왕동상을 광화문 그 장소에서 옮기고 원숭이동상을 세우게? 영화 혹성탈출에 나오는 것처럼. 박원순이 좋아하는 영화 혹성탈출. 박원순이 싫어하는 노래. 헬로 헬로 미스터 몽키. 이순신장군동상과 세종대왕동상을 광화문 그 장소에서 옮기고 촛불마크와 촛불집회이미지문양을 새길려고했다. 어떻게 그런 원숭이같은 발상을 하고 추진하는가? 올바른 역사의식이 없으니 그런 원숭이 같은 발상을 하고 추진을 하지. 이순신장군님과 세종대왕님은 한국역사에서 가장 크게 공헌한 인물이자 한국역사의 상징적 기둥이시자 한국인들의 정신적 지주이시자 한국의 호국영웅이시다. 그런 이순신장군동상과 세종대왕동상을 광화문 그 장소에서 옮겨서 구석진 장소에 옮겨서는 절대 안된다. 광화문광장의 상징적 의미를 생각할때 광화문광장에는 국민통합과 국민화합을 할 수 있는 상징을 보존하거나 새겨야지. 특정세력만을 위한 촛불마크와 촛불집회이미지문양을 새겨서는 안된다. 촛불날파리들의 촛불마크를 새겨서는 안된다. 기둥은 두고 날파리들은 가라.
박원순의 원숭이같은 말들과 행동들. 19대대선 대선후보경선에서 서울대폐지를 공약했다. 서울대가 한국현대사와 한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데 서울대를 폐지를 하자고 공약했다. 서울대에 박원순이 다니다가 제적이 되었다고 분풀이한다고 그런 공약을 한 것 같다. 미세먼지를 중국탓으로 몰아서는 안된다는 말. 서울의 미세먼지와 한국의 미세먼지는 중국영향이 70%는 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그런데도 그런 말을 하는가? 호적쪼개기를 통해 병역기피. 1936년이후 생사불명상태였던 작은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어 2대독자로 방위병으로 6개월 병역에 복무하였다. 호적상 친형을 조카로 만들고 부모님을 형과 형수로 둔갑시키면서까지 행방불명상태였던 작은 할아버지에게 입양됨. 박원순의 조카는 중국에서 마약사범으로 10년째 복역중이라는 것이 확실시되고있다. 서울시장을 오래 했지만 명확하게 말할 수 있을만한 업적이 없다. 서울시민들이 왜 업적도 없는 자를 게속 서울시장으로 뽑는지 이해할 수 없다. 새벽 6시부터 비서관에게 조깅시키는 꼰대질. 낙하산인사와 측근비리. 측근인 김형주 전 부시장 알선뇌물수수로 징역. 박원순은 서민층으로 보기어려운데 자주 서민인 척한다. 강남 60평대 아파트거주. 에르메스넥타이와 까르띠에 벨트 등 고가의 명품을 착용했다. 박원순은 그의 책에서 김일성이 북쪽에서 민족의 태양으로 숭배받는 그가 남쪽에서는 세기의 독재자 또는 전범자로 몰렸다고 적음. 2015년 박원순이 광화문 대형태극기 게양을 거부하며 김일성만세 허용발언. 황당한 위원회설립 졸속운영. 62개 위원회 신설해서 155개 위원회 운영중 탄산음료 퇴출시도. 탄산음료탄생이 100년에 가까워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마셨어도 별로 문제가 없었다. 탄산음료 퇴출시도는 소비자선택권침해이다. 잇다른 서울메트로 정비직원 사망사고. 과도한 대중교통요금인상. 매립지실패로 인한 쓰레기봉투요금 폭등. 불법노점합법화. 2017년부터 8000개의 시내불법노점을 합법화를 추진. 불법노점은 세금 한푼 내지않는다 도로점용료 50만원만 내면 노점을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보장하면 납세를 많이 하고 보증금과 임대료와 권리금을 내는 자영업자들이 크게 불리하다. 경제위기극복방법이 북방경제라고 주장. 거지인 주체하고 경제를 같이 하는 것보다 부자인 주체나 중간이상되는 주체들과 또는 첨단기술을 가진 주체들과 경제를 같이 하는게 경제위기극복에 낫다. 개성공단 10개만 만들면 우리경제는 단번에 해결딘다라는 말. 개성공단에 입주한 기업의 60%이상이 적자를 입고있엇으며 3천억원에 이르는 적자도 세금으로 보전했다. 북한정권이 개성공단의 남측자산을 몰수 한것을 잊었나?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의 햇볕정책은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격차를 줄이고 북한이 핵무기들과 첨단무기들을 갖게한 적화통일역량을 강화한 정책이다. 김정은 칭찬글 상주는 행사에 청사를 내준 서울시. 인권변호사가 아니라 인민권변호사. 인민. 공산주의자 또는 공산주의국가사람. 박헌영의 아들 원경과 함께 역사문제연구소를 만들어 초대이사장이 되다. 역사문제연구소가 사학계를 붉은 물을 들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함. 역사교육연구회를 만들게 하여 역사교사들을 좌경화시킴. 연방제통일,미군철수,국가보안법페지주장을 강하게 주장함. 반국가단체 한민통,한통련합법화를 주장했다. 좌경,좌익,사회주의,공산주의,옹호가 반국가,반헌법, 반역적,이고 친북세력을 옹호함. 참여연대를 창립하여 기업 돈을 긁어모아 좌익단체들에 지원하고 좌익혁명을 이용했다. 박원순의 노동자착취. 희망제작소 6개월 무급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