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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진환    작성일 : 14-08-15 조회수 : 1,277 추천수 : 50 번호 :12,018
여론 1번지 골프채 50억의 행방?~ 부추연



유병언의 뇌물 로비에 대해 검찰 관계자에게 질문하자,

위의 골프채엔 관심이 없다"라고 말을 하더라고 한다.

당연한 말씀이다.

골프채의 행방뿐이겠는가?

유병언의 비망록이 적힌 비밀장부에 적힌 정, 관계 뇌물

 로비 리스트가 밝혀질까 전전긍긍하는 검찰의 모습은..

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이런 저런 정보를 수집하다보니 자신이 섬기는 상급자도 유병언의 리스트에 올라 있고,

골프채까지 받았고,

자기 동료도 자기 후배도...심지어 여야 국회의원도 거물급관료도, 판사도 대법원도...

이거 나 보고 어쩌란 말인가?!

담당 검사나 수사관들은 눈알이 팽팽 돌고 사지가 부들부들 떨리는 공포를 느꼈을 것이라

상상해 보니 필자도 눈앞이 캄캄하여 이 선에서 그냥 덮어 두는게 국가나 사회나 국민들을 위해 백번 나을 것이다?

언젠가~아주 오래전 영화인데,

뉴욕 경찰의 수사관이였던 주인공이 거물급 범죄자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속 속 들어나는

거대한 경찰,검찰 내부의 공범의 실상을 보고 차라리 내가 갱단의 총에 맞아 죽는게 나을

것이라는 넋두리를 하는 장면이 있었다.

세월호--유변언의 실체 수사를 하던 검찰 관계자들은 바로 이러한 기막힌 현실을 보았다고

유추해 본다.

유병언에게 골프채를 선물받은 검사,수사관이 유병언을 체포하겠다고 열심히 헛 발길질을

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유병언 도피 조력자 5명이 보석신청을 하였다고 한다.

검찰은 긍정적 검토서를 올리고 법원도 보석 신청을 허가할 것이라고 한다.

검찰은~이미,

유병언 수사 종결을 발표했고, 시공의 망각으로 사라질 거다.

대한민국은 바로 이러한 나라다.

긴급 속보다"

지금 티이브이 조선"이 조선 그룹의 사활을 걸고 유병언이 뿌렸다는 골프채의 수령

자와 배달자의 명단을 밝히겠다고..한다.

이 폭탄은 가히 핵폭탄과 다름없는 충격을 가져다 줄 것이다.

과연?

이런 진실 폭로가 이 나라를 위해 이득일까?

재앙일까?

그러나~천만원짜리 골프채가 댓가성이 없으면 죄가 성립되지 않으니 연루된 정, 관계

인사와 판, 검사, 감사원등 부패한 인간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라"

유병언은 죽었고, 댓가성이 없으면 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만은 본인들이 잘 아실게다.

한번 뇌물성 선물을 준 인물을 철저하게 지속적으로 관리(뇌물)한다는 것은 사업의

상식이 아니겠는가?! 스스로 반문하시라"

에라이~더르븐 인생들 같으니라구~~니이* 시펄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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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를 받은 곳이~~판검사,국회,국방부,감사원,국정원,금융감독원,의료협회,경찰청..

으악" 대한민국은 지금 대지진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일부 극소수의 인간들이 받았겠지만,

골프채를 주었으면 지속적으로 뇌물을 주면서 관리했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러나~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뇌물성 선물을 건국 이래 수십년간 해 왔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고, 이 사람도 모기업에 근무할 당시에 그 지역 권력기관에 작은 헌금?을

하므로 매끄런 업무를 볼 수 있었고 이건 동양적 사고방식으로 큰 허물은 아닐 것 입니다.

세월호가 나라를 망친다"

는 어느 역술인의 말을 넘겨 버리기엔 사태가 심각합니다.

아이구~~두야! 우째야 되노?

조선일보 너 이놈들~나라 말아먹으려고 이것을 폭로하느냐??? 

추천 : 50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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