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
363,555,188
로 그 인 회 원 가 입 자유게시판 부추연 소개 찾아오시는 길
어제의 방문자수
1,750

오늘의 방문자수
1,684

     후    원    금
  부 추 연 성 명 서
부추연TV 동영상
박 대통령에게
바란다
  오늘의 부정부패
핫   이   슈
정 책 제 안
어제 들어온 제보
  공   지    사   항
  문 재 인 비 리
  김 대 중 비 리
  노 무 현 비 리
  김 정 은 비 리
  북 괴 비 리
  박 근 혜 비 리
  국 회 의 원 비 리
  공 직 자 비 리
  검 찰 경 찰 비리
  판 사 비 리
  변 호 사 비 리
  언 론 비 리
  군 대 비 리
  농 어 촌 비 리
  교 육 비 리
  기 업 비 리
  세 무 비 리
  건 설 교 통 비리
  금 융 보 험 비리
  정 보 통 신 비리
  종 교 비 리
 
 
작성자 : 김윤희    작성일 : 15-11-19 조회수 : 1,123 추천수 : 16 번호 :12,181
여론 1번지 철없는 변호사와 더 철없는 국회의원 부추연
오늘 오전에 훌륭하신 우리 팀 대장이 발표하는 회의 자료를 만드는 데에 나를 포함한 5명의 직원이 밤 꼴딱 새며 비온 뒤 밝아 오는
맑은 아침을 기다리고 있다. 하루쯤 희생한답시며 나 혼자 능히 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도, ppt 파일 하나 만드는 것에 자기 밑에 있는
직원 몇 명 정도는 밤을 지새워 드려야 직성이 풀리는 양반이신가 보다.

어떻게 된 게, 중간에 모두 데리고 나가 야식이라도 좀 사 주어야 힘내서 일하지 야식은 무신, 컵라면 하나 없더라. 각자 사 드셨다.
인간성은 참 좋은 분인데, 내 중학교 선배다 ㅠㅠㅠ. 어떻게 이리 꼬여..

사회 초년병이 보면 왜 저리 낭비적 요소들을 띤 채 일들을 하지..? 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가끔쯤 한 번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타 부서나 경영진들이 볼 수 있게끔 생색낸다거나 팀 분위기 다잡는다거나 등등 좋은 쪽으로 해석될 여지도 많은 사회 생활의 한 단면이다.

일본에서 학위 받은 my boss는 미국에 가족들을 모두 떠나보낸 기러기 아빠로서 저녁에 일찍 들어가는 법이 없고,
특히 주말에는 십중팔구 출근하면서 일요일에 자기집에 놀러와 밥이나 먹고 가라는 상투적 말을 즐기는 인사인데,
당연히 아무도 안 가지..
외로와 보이는 양반이라 늘 측은히 생각돼지기도 한다. 결혼을 늦게 해서 이제사 중고교에 다니는 딸 하나씩을 두고 있는데,
그 나이에 꼭 그리 외롭게 살아야 되는지 딱하게도 보이는 바다. 하지만 일적 관계 외에는 대충 선을 긋는 내 타입이라 아마도 그분..
나한테 좀 섭섭함을 가지고 있으리라 본다.

그를 보더라도 결혼은 제때 해야 좋다는 게 딱 들어맞는다. 정확히는 적령기에 아이를 보고 쫓기지 않게 양육해야 가정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사회적 영위 측면에서도 바람직하다고 해야겠다. 지금 우리나라의 인구 비율이 생산 활동의 기여가 젊은 층보다는 낮은 노년층쪽으로 높아지고
있고, 그 노년층들을 제대로 부양하기 위해서라도 출산율은 일정히 유지돼야 하는데 취업_결혼과 주거_보육과 교육으로 이어지는 난제 시리즈
때문에 저출산 국가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커지고 있지 않은가..

제철 음식, 제철 과일처럼 뭐든 간에 제때에 할 건 제때에, 즉 적시에 이루어져야겠다. 하다못해 사람의 삶의 모습이 가장 많이 투영된다는
야구 게임에서도 점수 낼수 있는 절호의 찬스에 나온 안타를 '적시타'라 하지 않는가.

사실 이 글에서 얘기하려던 건 이게 아니었고요, 처음부터 딴 데 갔군요..
조금 이따가 지친 기운을 돋궈 줄 콩나물해장국에 위안삼아 글 조금 이어가겠습니다.



들고 와서 다시 씁니다.

뉴스에서 잠시 들었는데, 군부대 성추행 피의자의 변호사가 이런 말을 했다는 것 같았습니다.
"피의자가 여군을 껴안은 것이 박 대통령이 병사를 껴안은 것과 뭐가 다르냐?"

만약 내가 얼핏 들은 것이 사실이라면, 참 ss(a)gaji 없죠?
그 변호사의 입을 공업용 강력 반창고로 한 시간만 봉해 놓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의뢰인의 변호를 맡은 임무라 하더라도 의도적으로 보이는 비상식적 언사를 남용한 처사는 절대로 취해져서는 안 되리라 봅니다.

TV에 비치시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노라면 금방 알 수 있는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는 군인들에 대한 애정이 남달리 보이신다는 건데요, 그분께서 가져오신 이력을 살펴보면 얼마나 국군 장병들이 예뻐 보이고 대견해
하시겠습니까?

또 하나는 박 대통령께서 박수 치시는 모습을 보세요. 보통 그자리에 참석한 다른 분들의 박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릅니다.
본인께서 하시는 일에 대한 그 어떠한 무언가를 나타내시는 것 같은 인상을 자주 받습니다.

그러신 분을 두고 말도 안 되는 소리는 나오지 말아야겠습니다.



천안함을 폭침시킨 장본인이 북한이 아닐 수도 있다고 본다는 한 국회 의원이 있다네요.
과학적 검증 후 발표된 정부의 공식 입장에 반대하려면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든지 해야지 지금까지 뭘 했는지.
아마 매스컴 타는 게 소원인가 본데요, 그래서라도 더 언급 않으렵니다.



야당에서는 어떻게든 4.29 선거를 이기면서 그걸 큰 화제로 부상시키고 싶겠지만, 여당에서는 올해가 국가의 경제를 되살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인 만큼 그 일에만 매진할 수만은 없다고 보는데요, 그렇더라도 어떤 선거 전략을 정했으면 그 범위 내에서는 최선을
다해야겠죠. 온 나라의 이목이 선거로 쏠릴 정도로의 화려한 유세보다는 정부에 협조함에 지장 없도록 조용히 소문나게 유세를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그런 예 중의 하나가 배우자 분들의 내조형 활약이 될 수 있다 봅니다.

야당에서는 강화에서 그런 작전을 잘 쓴 거 같은데, 여당에서도 그런 행보에 어울릴 만한 배우자 분들에게 임무를 assign해도 괜찮지 않나요?
중요한 건 자신에게 어울리는 유세 지원을 하는 겁니다. 지난번 지방 선거 때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몽준 후보의 땀흘리는 모습보다는
그와 함께 더불어 말쑥한 정장 차림으로 PT(프리젠테이션)를 진행하는 모습을 좀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자기에게 어울리는 방식대로 한번 해 보시면 어떨런지요.
마찬가지로 2012년에 안철수 의원의 배우자께서는 시장에 가는 것보다 청중들 앞에서 강연하는 타입으로 내비쳐져도 더 좋았지 않았나
하기도 하네요.
뭐, 아님 말고요. 아무튼 시장 유세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한 분 계시긴 해요, 딱 떠오르는 분.

서울_수도권이 인구적으로나 사회 인프라적으로나 모든 것이 집중돼 있으므로 선거에서도 사수 안 하면 안 될 중요한 곳이긴 해도요,
야당이라면 광주 지역 놓치면 안 됩니다. 웬지 천정배 후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물론 저 개인적으로는 새누리당 의원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팬으로 있는 어느 분이 새누리당 소속이시라서요.

이제 슬슬 저도 오늘 일과에 들어가야겠습니다. 오늘은 무난히 잘 좀 끝나서 내일 가뿐하게 출근할 수 있음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추천 : 16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Total 1,320
부추연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260 전관예우, 유전무죄가 날뛰는 썩은법원 구선우 12-23 1292 32
1259 노무현 모독했다며 300명을 무더기로 고소하고 2천만원씩 내라고… 억울한부모 12-10 1113 43
1258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김기수 12-06 1058 18
1257 전관예우 파렴치 판사 퇴출 구선우 11-28 1053 20
1256 변호사 둘과 군법무관이 공모하여... 정용기 11-19 1220 40
1255 철없는 변호사와 더 철없는 국회의원 김윤희 11-19 1124 16
1254 국선변호사의 실수로 징역을 살았습니다. 김미희 11-19 1096 14
1253 대한민국 갑질들아!! 많이 묵었다아이가. 갑질 11-05 958 9
1252 박원순 아들 큰일났네 출두명령 11-05 936 29
1251 대법원은 전관예우 생산공장 전관예우 10-08 1019 29
1250 고위층청탁30% 부정부패 경찰사건담당자에게 사건청탁 편파조사 … (1) 분노궁민 09-27 1048 11
1249 부정과 부패 그리고 부조리로 가득찬 우리나라 정연임 09-27 1017 13
1248 부패로 도배질한 대한민국 통곡한다 09-23 978 15
1247 변호사 수입해 쓰자^^ 노금주 09-05 1196 25
1246 비리를 보호해 주는 김앤장 로펌 양효식 09-04 1253 15
 1  2  3  4  5  6  7  8  9  10    
우) 135-934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23 한라클래식 1115호 TEL : 02-558-5544 FAX : 02-566-6266
[E-mail] [email protected]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 고유번호증 220-82-60326 / 개인정보관리자 윤용
후원계좌 : 농협 301-0064-5221-51 (예금주 : 부추연 TV)
인터넷 주소 : badkiller.kr
Korean Solidarity for Anti-Corruption Copyrights 200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