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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부추연    작성일 : 13-03-05 조회수 : 6,409 추천수 : 71 번호 :2,438
여론 1번지 ‘적자철’ ‘비리철’ 로 재미 본 어르신들 부추연
 

  ‘적자철’ ‘비리철’ 로 재미 본 어르신들


  조선일보에 나온 박원순 서울시장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경전철을 다섯 군데나 설치했거나 설치 중이나 모조리 적자요 파산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런 ‘적자철’을 서울에 10개나 설치하겠다니 제 정신인가? 1개 노선은 공사 중이며 10개 노선은 용역을 맡겨 결과를 기다리고 있단다.


  경전철은 왜 ‘적자철’ 인가?


  용인경전철은 7천억 원을 퍼부어 완공하였으나 2년이 지나도록 운행을 못하고 있다. 운행하면 적자가 하루에 1억원이나 발생하기 때문이다.


  김해경전철은 운행을 시작 하였지만 적자가 20년간 무려 2조원으로 불어난다. 자기 엄마를 잡아먹는 살모사와 무엇이 다른가?


  의정부경전철은 개통 하자마자 4천억 원의 빚더미에 파묻혔고 6개월 후 적자가 120억으로 불어난다니 ‘적자철’ 이 아니고 무엇이냐?

  9,300억원을 쏟아 부어 건설 중인 우이역도 빚더미에 벌벌 떨고 있다.


  월미은하레일은 문제점이 너무 심각하고 적자폭이 커서 철거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와같이 경전철은 설치하는 족족 적자여서 철거할 수도 없고 운행할 수도 없는 흉물이 돼버렸다. 왜 이럴까?


  첫째, 뻔히 적자인지 알면서 설치하였기 때문이다. 공사비가 많을수록 밀어붙였다. 공사비가 많아야 썸씽이 있기 때문이다. 부패 자금이 그만큼 많아지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기획 초기부터 찬성 쪽으로 의견이 모아져 일사천리로 추진되었다. 그리고 흉물 같은 경전철이 완공되면 관련자들이 자취를 감춰버려 지역 주민이 빚더미를 떠안게 되었다. 


  둘째, 공사비가 지하철보다 적지만 경제성이 지하철의 반도 못된다. 지하철은 1km를 설치하는데 1,200억원이 들어가고 경전철은 800억원이 들어가지만 수용능력은 지하철은 시간당 40,000 명이고 경전철은 시간당 12,000명밖에 안되므로 경제성이 지하철의 반도 못된다. 이러니 적자가 눈 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셋째, 공사비를 낮추기 위해 땅값이 싼 곳에 노선을 잡다보니 이용자 수가 적고 이용자 수를 늘리는데 오랜 세월이 걸리므로 적자가 눈 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넷째, 독일, 프랑스, 일본, 스웨덴 등에서 경제성이 없어 퇴출당한 시설을 도입하므로 대외 기술 의존도가 높고 부품 값이 턱없이 비싸다. 


  다섯째, 이용자가 적은만큼 요금을 올려야하지만 올릴수록 이용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올릴 수가 없어 적자가 엄청나게 불어난다. 


  경전철은 현재까지의 건설 실적이 증명하듯이 빚 투성이고 외국에서 한 물 간 기술을 고가에 도입한 구닥다리 기술로서 절대로 설치하면 안 되는 교통수단이다. 그래서 경전철을 ‘적자철’ ‘파산철’ ‘비리철’ 이라고 부를 정도로 기피 대상이 되고 있는데도 박원순 시장은 왜 경전철을 고집하는지...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


   그러면 대안이 없나? POSCO가 순천만에 설치하고 있는 PRT(Personal Rapid Transit)가 대안이다. PRT는 건설비가 경전철의 1/7 밖에 안 되고 경제성도 뛰어나다. 그러나 놀랍게도 경전철을 5군데나 설치하는 동안 PRT는 철저하게 외면당했지만 용케도 POSCO가 왕따 파도를 헤치고 순천만에 시범노선 5km를 설치하여 개통을 앞두고 있다. 


   PRT의 시설비는 왜 싼가?


  승객을 실어 나르는 차량이 4인승이므로 레일이 작고 레일이 차지하는 면적도 적기 때문에 싸게 먹힌다. 경전철의 선로폭(가이드웨이)은 2m인데 PRT는 1m 밖에 안 된다.  선로 건설에 필요한 면적이 경전철은 6m 인데 PRT는 4.5m 밖에 안 되어 설치비가 경전철의 1/7 밖에 안된다. 


   PRT의 특징은 무엇인가?

경전철은 손님이 적거나 없어도 떠나야 하지만 PRT는 손님이 와야 떠나고 타자마자 떠난다. 그러므로 연료가 절약되고 운행비가 절약된다. 경전철은 정거장마다 서지만 PRT는 목적지까지 논스톱으로 달린다.  다른 차가 정거장에 설 때 비켜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디지털로 운행되기 때문에 무인으로 운행된다. 꿈의 교통수단이다. 


  경전철은 많은 면적이 필요하므로 설치비가 엄청나지만 PRT는 설치 면적이 좁아 시내 한 복판을 뚫고 달릴 수 있고 경제성이 뛰어나 흑자로 운영된다. 시설비와 운영비가 7분의 1 밖에 안 들어가니 흑자일 수밖에 없다.


  또 하나의 장점은 관광적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다. 좁은 레일을 따라 4인승 차량이 공중에 떠다니는 것은 하나의 그림이며 외국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효과를 준다. 동화책에서나 볼 수 있는 꿈의 교통수단인 것이다. 


  이런 꿈의 교통수단이 ‘돈 욕심꾸러기’ 의 왕따작전에 의하여 기획 초기단계에서부터 밀려났고 가까스로 순천만에 설치되고 있다.


  PRT는 경전철보다 탄소 배출이 7분의 1 밖에 안 된다. 시설비와 운영비가 경전철의 7분의 1밖에 안되는 꿈의 교통수단이다.


  한국 최초의 PRT가 교통수단의 천지개벽을 할 날이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 경전철로 재미를 본 어르신들... 꼭꼭 숨지 말고 이실직고 하라. 내 배 채우는데 눈이 멀어 ‘적자철’ ‘비리철’ 에 쿡쿡 도장을 찍었노라고...!! 


여론 1번지

부추연

인터넷 badkiller.kr



 

 











추천 : 71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미래승객 13-03-05 16:18
 
심각하군요. 구닥다리 교통수단이 판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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