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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부추연TV    작성일 : 15-07-22 조회수 : 9,489 추천수 : 14 번호 :2,597
여론 1번지 무능부패한 한국도로공사(김학송 사장) 때문에... 부추연
<부추연TV 논평>

지금 경찰이 고속도로에서 1차로 주행 차량을 벼락 단속하여 단속을 당하는 운전자들이 "왜 단속하느냐?"
며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넌센스 단속의 1차적인 책임자는 "한국도로공사" 이다.

부추연은 17년 전부터 한국도로공사 측에 고속도로에 "저속 차량은 2~3차선을 이용하세요" 라는 팻말을
설치하여야 한다고 여러번 일러주었으나 들은 척도 안 했다. 근 20년간, 아니 고속도로가 생긴 후 지금까지
30 여년간 대한민국 고속도로에는 이런 팻말이 한개도 설치되지 않습니다.

고속도로 매 20km 마다 이런 팻말을 설치했더라면 추월선인 1차선에서 저속주행하는 일은 사라졌을 것이고
기름값과 시간을 크게 절약했을 것입니다.

이런 팻말을 써붙이는 값이 얼마나 든다고 한개도 써붙이지 않다니.... 한국도로공사의 무능과 무식이 한탄
스럽다. 도로공사 사장을 비전문가인 3선의원 김학송을 앉혔으니 이런 넌센스가 벌어진다. 국토부 장관은
빨리 김학송 사장에게 "1차선은 추월차선. 저속 차량은 2~3차선을 이용하세요" 라는 팻말을 매 20km 마다
설치게 하여 통행 원활, 유류값 절약, 시간 절약을 꾀해야 합니다.

<부추연TV 논평>
 

아래는 이와 관련한 조선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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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낮 12시 59분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입장휴게소 인근에서 1차로로 계속 주행하다가 경찰 단속에 걸린 40대 남성 운전자는 거칠게 항의했다. 이 운전자는 주행차로인 2차로가 비어 있는데도 1차로에서 시속 110㎞ 정도로 정속 주행하다 지정차로 위반으로 단속됐다. 이 차량을 2㎞ 정도 지켜보며 따라간 경기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나필하 경사는 "대부분의 운전자가 '추월 후 2차로 복귀' 원칙을 알지 못하거나 잘못 알고 있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계도만 하고 교통 위반 스티커는 발부하지 않았지만, 이 운전자는 이해할 수 없다는 듯 현장을 떠났다.

14일 오후 3시 37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안성분기점 인근에서 경기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나필하 경사가 검은색 승용차 운전자와 얘기하고 있다.
14일 오후 3시 37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안성분기점 인근에서 경기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나필하 경사가 검은색 승용차 운전자와 얘기하고 있다. 이 운전자는 추월차로인 고속도로 1차로를 계속 달리다가 경찰의 지정차로제 단속에 걸렸다. /이태동 기자
본지가 지난 7~9일 추월차로 원칙이 허물어진 한국 도로의 실태를 취재한 '1차로는 비워둡시다' 시리즈를 보도한 이후 경찰은 지정차로제 위반 집중 단속에 나섰다. 14~15일 이틀에 걸쳐 본지 기자가 동행한 단속 현장에선 여전히 정속 주행하는 차들 뒤로 4~5대가 꼬리를 물고 1차로에서 편대 주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14일 오후 3시 37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1차로에서 시속 100㎞ 안팎으로 정속 주행하는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이 단속팀 눈에 띄었다. 단속팀 조세웅 경장이 재빨리 순찰차를 제네시스 옆 2차로로 움직여 차량을 갓길로 유도했다. 차량 운전석에 앉은 50대 여성은 떨리는 목소리로 "안전띠도 맸고 과속도 안 했는데 왜 그러느냐"고 했다. 같은 단속팀 나 경사가 지정차로제를 위반했다고 통지하자 조수석에 앉은 남성은 "최근 1차로는 추월 차량만 잠깐 이용해야 한다는 얘기를 신문에서 보긴 봤는데…"라며 멋쩍어했다.

15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안성분기점 인근에서 3㎞ 정도를 1차로로 주행하다 단속된 심모(56)씨는 "추월차로 주행이 잘못이라면 미리 알려주거나 단속을 한다고 홍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언성을 높였다. 실제로 경찰은 그동안 승용차보단 화물차·버스를 주로 단속해왔다. 대다수 운전자가 '추월 후 곧바로 2차로로 복귀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지 않는 현실에서, 상대적으로 심각한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대형 차량 위주로 단속해온 것이다.

하지만 추월차로 주행 원칙을 지키지 않는 일반 운전자들을 그대로 두는 건 무질서를 더 가중시킨다는 지적에 경찰이 일반 차량에 대한 단속에 나섰다. 대다수 운전자가 원칙을 제대로 모르니 지정차로제를 위반하고, 경찰에 단속돼도 오히려 큰소리를 친다는 것이다.

14일 오후 45인승 버스에 중학생을 가득 태우고 1차로를 달리다가 적발된 버스 기사 이모(57)씨는 "지정차로 위반이란 건 아는데 2차로로 빠져나오는 걸 잠깐 깜박했다"고 했다. 나 경사는 "대다수가 원칙을 안 지키니 원칙을 아는 사람도 '위반 바이러스'에 전염되는 셈"이라고 했다.

경찰은 추월차로 원칙을 지키지 않는 차량을 음주운전, 이륜차 불법 운행 등과 함께 집중 단속 항목으로 정해 오는 20일부터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첫 일주일 동안은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고 27일부터는 위반 차량에 대해 범칙금과 벌점을 부과할 방침이다. 이번 단속 기간에는 처음으로 순찰차 블랙박스 영상까지 동원하기로 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추천 : 14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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