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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미순    작성일 : 15-02-03 조회수 : 1,768 추천수 : 8 번호 :2,755
여론 1번지 금융감독원인가? 뇌물부패원인가? 부추연
 

국가기관 및 증권사들이 주식시장에서 리포트들, 기자들, 증권사, 언론들을 동원하여, 초대형 사기판을 조성하고 있다. 주식거래소 유통주식의 50% ~ 70%의 초대형 금융범죄를 저지르고 있는데도 정부는 모르는 척 하고 있다. 정치판이 공범자이기 때문이 아닐까? 

수십조원에서 수백조원에 이르는 엄청난 공매도는 손가락만 까딱거려 저지르는 초대형 금융사기수법을 세상이 다 아는데 지금이 어느시대라고 눈가리고 아웅하는가?
 

대주매도는 허용범위가 제약이 많고, 미약하고 증거금이 많아 개인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개인들에게 허용된 양은 극소수의 한정된 수량이고, 대주매도의 청산기간도 2개월밖에 되지않아 기관이나 증권사들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짧은 기관이므로, 기관이나 증권사들에게는 창을 쥐고 싸우라고 하면서 개인들에게는 맨손으로 싸우라는 격이니 결국 개인투자자들은 국가기관이나 증권사들에게 돈을 다 털리고 빼앗겨 거지가 될 수 밖에 없다.

이러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정부당국과 금융기관 공직자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런 엄청난 비리를 뻔히 알면서 모르는 척..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건지 대답을 해라!!
 

이렇게해서 우리나라 중산층 및 서민층들이 거지꼴이 되고 빛더미에 쌓여서 소비가 멈추고 기업들이 불경기에 허덕이는 불황의 굴레를 못벗어나 결국 나라꼴이 이모양으로 전략하고 말았다. 이러한 초대형 금융사기를 언제까지 지켜보고만 있을 것인가!


게다가  기업들에게 건전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을 마치 도박장처럼 주식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하여도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건전한 투자의 장을 투기장이나 도박장으로 조장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투자를 하여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는데도 세금을 부과하다니 말이 되는가?

세금이란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개인들이 국가를 대신해 기업에 건전한 투자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이익이 나지 않고, 손실을 보았는데도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기업에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니면 도박장이나 투기장으로 설정해놓고 도박이나 투기의 장으로 부추기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주식시장이 사기 아사리판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을 떠나고 있다.  미국은 개인투자자 비율이 40% 이며, 일본은 약 10%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개인투자자들이 이미 많이 떠나고 6%가 될까 말까인데 앞으로 더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을 떠나고 말 것이다.

또한 주식거래 매수 매도자의 거래기록을 각 컴퓨터마다 기록사항이 다르며, 이 거래사항을 투명성있게 기록하고, 누구나 손 쉽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허위로 기록하여 개인투자자들을 속여 사기를 치고 있는데도 금융감독위원회는 모른 체 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 에다가 민원을 넣었더니 사람들이 악이용하고, 외국에서는 이렇게 하니 우리도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다고 답변을 하였다. 그렇다면 국가기관이나 증권사들은 악이용을 해도 되고 이러한 거래정보를 가지고 사기를 쳐도 괜찮고, 개인은 기본적인 거래정보도 모르고 주식거래를 해야 한다는 것인가.! 

결론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자산을 국가가 불법적이고 편법적인 방법을 조장하여 개인투자자들의 자산을 가로채고 있다. 국가가 도둑놈이란 소리가 증권가에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도 들리지 않는가? 

추천 : 8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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