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
364,065,784
로 그 인 회 원 가 입 자유게시판 부추연 소개 찾아오시는 길
어제의 방문자수
2,489

오늘의 방문자수
1,314

     후    원    금
  부 추 연 성 명 서
부추연TV 동영상
박 대통령에게
바란다
  오늘의 부정부패
핫   이   슈
정 책 제 안
어제 들어온 제보
  공   지    사   항
  문 재 인 비 리
  김 대 중 비 리
  노 무 현 비 리
  김 정 은 비 리
  북 괴 비 리
  박 근 혜 비 리
  국 회 의 원 비 리
  공 직 자 비 리
  검 찰 경 찰 비리
  판 사 비 리
  변 호 사 비 리
  언 론 비 리
  군 대 비 리
  농 어 촌 비 리
  교 육 비 리
  기 업 비 리
  세 무 비 리
  건 설 교 통 비리
  금 융 보 험 비리
  정 보 통 신 비리
  종 교 비 리
 
 
작성자 : 대투    작성일 : 15-08-05 조회수 : 3,447 추천수 : 47 번호 :2,819
여론 1번지 하나대투증권의 갑질 부추연

지난 7월 21일 하나대투증권의 과실로 발생한 '전산장애'의 피해자 입니다.

하나대투증권은 합당하지 않은 자체기준을 만들어 보상을 회피하고 있으며

보상 민원에 대한 답변 및 설명을 포함한 이메일도 보내지 않고 있으며

오늘 8월 5일에서야 강문기 차장이라는 사람이 황당하게도 저희 '어머니'에게 전화연락을 해

보상기준에 적합하지 않다고 '통보'를 함.

이에 하나대투증권이 자사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개인투자자에 '갑'질 하는 것을 고발함.

 

1. 본인은 성인이며 주식투자에 대한 사항은 개인정보 이며 이를 전혀 상관이 없는

어머니에게 연락을 하여 보상을 못 하겠다 '통보'하는 것은 명백한 개인의 정보를

동의 없이 유출하는 범법행위 임. 전화를 받은 사람이 본인이 아니라면 당연히 분쟁사항을

알릴 필요도 없으면 알려서도 안되는 것임. 또한 본인은 분명히 하나대투 증권 온라인 민원을 작성할 시

이메일로 답변과 설명을 원한다고 분명히 입장 표현을 하였음.  

 

2. 하나대투증권은 7월21일 전산장애가 몇시에 복구된다고 개인투자자에게 알린적이 없음.

다만 '최대한 빠르게' 복구하겠다는 공지사항만 계속 내보냈음. 그 후 하나대투증권이 마련한

보상 자체기준을 보면 7월21일 매도하여 손실을 확정한 투자자에게만 보상하겠다고 함.

하나대투증권 자신들도 정확히 언제 전산장애가 복구될지 모르고 있었으면서 개인투자자에게

왜 당일(7월21일) 매도를 하지 않았느냐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며 보상을 거부하였음.

 

3. 그 후 개인투자자의 비난이 거새지자 말을 바꾸어 7월 24일 까지 매도하여 손실을 확정한 경우

보상해 준다고 말을 바꿈. 하지만 하나대투증권은 보상을 받으려면 7월24일 까지 매도하여

손실을 확정해야 한다는 방침을 사전에 뉴스, 신문기사, 투자자에 대한 설명 이메일 등을 통해

전혀 알리지 않았음. 따라서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언제까지 손실을 확정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음.

전산장애는 하나대투증권의 100%과실로 일어난 사고이며 이 부분에 대한 보상방침을 정확하게

개인투자자에 알리지 않은 부분도 하나대투증권의 잘못임. 하지만 하나대투증권은 자체기준에

부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보상 거부를 '통보' 하였고 이는 대기업의 명백한 '갑'질임. 

 

4. 본인은 전산장애 하루 전 7월 20일 기준으로 빅텍을 7,500주(평단가 약1840원) 보유하고 있었고

전산장애가 발생된 7월 21일 빅텍은 장시작 후 약15% 가량 급등하여 2,170원 까지 상승

2050원에 매도를 시도 하였지만 매도가 불가능 하였고 결국 빅텍의 종가는 -로 끝남.

빅텍의 주가가 그 후 지지부진 하였고 7월 29일 간신히 +로 돌아서서 약1855원에 매도함.

손실을 확정 하였으므로 7월 21일 매도실패 (2050X7500)- 7월29일 매도성공 (1855X7500)에 대한

금액을 보상해 달라고 하나대투증권에 요구 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5. 하나대투증권은 사장 장승철이 사과문에서 '보상' 하겠다는 말을 전혀 하지 않았고

'머리숙여 사과한다'고만 하였음. 회사의 잘못으로 개인고객에게 명백한 금전적 피해를 끼치고

사장이 짧은 글로 머리숙여 사과만 하면 다 해결되는 것인지 왜 한국의 대기업은 고객을

'호구'로 생각하는지 궁금함. 만약 사장 장승철이 정말 머리숙여 사과할 생각이 있다면 단 한명의

고객도 철처히 보상을 해야 맞는것 아닌지 묻고 싶음.

 

6. 하나대투증권은 항상 고객 한명 한명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말하지만 일방적인 보상방침 만들어 놓고

그 보상방침을 모든 주주에게 설명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보상방침에 부합하지 않으니 보상 못 하겠다고

직원 시켜서 '통보' 하는 것은 고객 한명 한명을 '호구'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대기업의 '갑'질 임.

그리고 본인이 보상방침은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으니 보상방침을 만든 당사자와 통화시켜 달라고 하자

그건 어렵다고 함. 따라서 하나대투증권은 전혀 고객 한명 한명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음. 하나대투증권이

알아서 만든 보상기준에 동의하지 못하겠으면 다른 증권사 이용하면 된다 뭐 이런 답변과 다름이 없음.

 

이번 전산장애를 통해 하나대투증권이 얼마나 고객을 우습게 생각하는지 보여 주었으므로 개인투자자들

역시 하나대투증권을 보이콧 하므로서 개인이 뭉치면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함.

추천 : 47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Total 2,207
부추연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2192 동부화재를 조심합시다. 조심 10-19 5443 62
2191 안일한 대처를 하는 현대자동차 이동주 10-06 4608 54
2190 서민을 해치는 건강보험, 국민연금 천순종 09-11 4304 51
2189 하나대투증권의 갑질 대투 08-05 3448 47
2188 10만원권 수표에 대해서..... (1) 내수경기 07-20 3485 45
2187 외환은행의 불법 환율정책과 ,,,사기 횡령 이병희 07-09 2615 25
2186 주가조작 세력의 집합소 셀트리온 오운현 07-01 2351 23
2185 종로중앙새마을금고를 감사원감사를 실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병태 05-12 2754 26
2184 내츄럴엔도텍 이준철 05-11 2059 24
2183 삼성생명의 횡포 김경희 03-24 2677 21
2182 없는 약자 죽이는 복지부 조폭을 고발함 이원철 03-13 1891 13
2181 이명박의 명함 사건 이장춘 02-07 1679 9
2180 금융감독원인가? 뇌물부패원인가? 정미순 02-03 1588 8
2179 막가는 건강보험료! 창조경제 좋아하네 이원철 02-02 2091 8
2178 농협금고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1억2천만원 귀신 01-30 1620 9
 1  2  3  4  5  6  7  8  9  10    
우) 135-934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23 한라클래식 1115호 TEL : 02-558-5544 FAX : 02-566-6266
[E-mail] [email protected]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 고유번호증 220-82-60326 / 개인정보관리자 윤용
후원계좌 : 농협 301-0064-5221-51 (예금주 : 부추연 TV)
인터넷 주소 : badkiller.kr
Korean Solidarity for Anti-Corruption Copyrights 200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