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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중호    작성일 : 07-10-18 조회수 : 12,604 추천수 : 473 번호 :4,642
여론 1번지 이명박의 낙승이 점쳐지는 이유 부추연
문국현은 정치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찻잔속의 바람이랄 수 없는 제법 강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끝까지 간다면 선전이 예상되기는 하나 이명박의 대항마로서는 역부족일 수 밖에 없다고 본다.

결국 관건은 정동영이인데 지난 대선에서 승리한 노무현과 비교하여 보기로 한다




-정동영이가 노무현보다 못한 10가지-



1. 노무현은 호남의 몰표를 얻었고, 영남출신으로서 부산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등 영남에 지역적 기반도 갖고 있어 한나라당의 아성인 영남 표를 상당부분 나누어 가졌던 점이 그의 승리의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정동영 또한 주 득표지역이 호남이지만 오로지 호남뿐으로 여타 지역에서는 크게 기대할 수 없는데다가 주득표원인 호남지역도 탈지역화추세와 함께 지역 맹주인 김대중의 영향력 약화로 과거와 같은 몰표성 득표는 어렵다고 본다. 덧붙여 정동영이 전남이 아닌 지역세가 약한 전북 출신이라는 점도 약점이라면 약점이다


2. 노무현의 말솜씨는 거짓말이긴 하지만 화려함과 사기술로 포장하여 소탈한 서민적인 것같은 인상을 주어 국민에게 신선한 이미지를 깜짝쇼로 안겨주었다. 정동영의 말솜씨도 수준급이나 노무현처럼 국민을 사로잡을 사기술이 부족해서인지 현란하지도 파격적이지도 않다. 국민을 사로잡을 만한 뚜렷한 매력포인트가 없고 오히려 구태의연하다는 시각이 많다는 것이다.


3. 노무현은 민주당 출신으로서 불리한 지역적 여건을 감수하고 부산에 계속 출마함으로써 나름대로 소신을 보여주었던 반면에 정동영은 집권여당의 당의장을 두차례나 역임하였고, 통일부총리를 역임하는 등 참여정부의 공과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에도, 정부와 여당의 지지도가 바닥을 기자 열린당을 박차고 나감으로서 배신자, 무책임자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주었다


4. 노무현은 개혁, 민주세력에 대한 국민적 기대감이 컸던 때에 그러한 위장돤 이미지로 국민에게 어필하였다. 정동영도 한나라당과의 차별성으로 개혁, 민주세력을 내세우고 있지만 참여정부를 거침으로서 개혁, 민주세력의 독선과 무능이 노출되었고, 386운동권의 실체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을 심어줘 정동영이의 개혁장사가 수월하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5. 참여정부의 일자리 창출 실패와 서민경제의 파탄은 깨끗한 후보보다 능력 있는 후보를 선호하게 하였고, 10년에 걸친 좌파정권의 지루함은 북한에 대한 저자세와 퍼주기 논란과 더불어 변화를 희망하고 이제는 바꿔야 할 시기라는 공감대가 형성됨


6. 노무현은 정통성을 가진 민주당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대통합민주신당은 급조된 정당으로서 이질적인 인물들이 이합집산한 하여 결속력을 보여 주지 못하고있고, 철새둥지라는 국민의 부정적 시각으로 정동영에게 큰 도움을 줄 형편이 못된다.

더욱이 당내에서 대통령을 위시한 친노세력과의 갈등과 반목은 쉽게 치유될 것으로는 보이지 않아 그들의 진심어린 협조 또한 기대난망이다


7. 노무현은 인터넷에 능한 젊은 자원봉사자로 이루어진 막강하면서도 헌신적인 노사모라는 후원세력이 있었고, 그들이 인터넷을 점령하여 눈부신 활약을 보였던 반면, 정동영은 이에 견줄만한 후원세력이 없다는 것고, 요즘 선거전의 중요한 영역인 인터넷의 댓글 공방전에서도 한나라당이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대비를 하려하고 있어 결코 우세하지 못하리란 것이다


8. 노무현은 때마침 김대업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이 출현해주어 상대방을 짓이겨 주었는데, 정동영은 네가티브에 의한 전략도 김대업의 학습효과로 과거처럼 폭발력을 갖지 못할 것이란 점도 그의 전략적 선택의 폭을 좁히고 있다. 또 노무현에게는 정몽준과의 후보단일화와 그 뒤의 일련의 사건은 상당한 득표요인으로 작용하였을 것으로 분석된다


9. 노무현은 젊은 보세력을 꼬득여 지지가 컸던 반면에, 정동영은 국민들 특이 젊은이들의 보수화로 젊은이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고 과거 노인 폄하발언으로 일부 노인층의 시선이 곱지 않다는 점이다


10.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은 정당역사상 처음으로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경선제를 채택하였고, 경선과정에서 후보들간의 불꽃튀기는 토론장면이 텔레비젼으로 중계됨으로서 전국민적인 관심을 불러모았으며 후보들간의 페어플레이와 결선결과에 대한 패자의 깨끗한 승복이 돋보여 국민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었다. 이에 반해 정동영은 경선초반 불거진 동원선거논란으로 버스떼기라는 오명을 얻었고 경선룰의 불합리성과 함께 국민의 관심을 싸늘하게 만들어 민망한 수준의 참여율을 보였다, 더욱이 후보들간의 이전투구성 비난전에 이은 고소고발사태는 검찰의 수사로 까지 이어졌고 후보들간의 깊은 앙금을 남겼고 그 후유증으로 패자의 진심어린 승복과 협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국민경선은 국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관심을 증폭시키고 소위 경선쑈로 바람몰이를 일으키려는 것인데 페어플레이와 거리가 먼 경선전과 지도부의 선거관리 미숙이 오히려 국민의 환멸을 사게되어 흥행은 커녕 적자가 난 국민경선전 이었다고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엄청난 부정을 저지른 김대중은 노무현에게 대통령을 물려주지 않으면 감옥에 갈 운명이었기 때문에 전자개표 조작을 총동원하여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었다. 이제는 전쟈개표기에 대하여 소문이 나쁘게 퍼져서 노무현 처럼 전자개표에 의한 깜짝당선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이명박의 최대의 적은 정동영이 아닌 이명박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한나라당은 과거 절대적 우세속에서도 자만심을 보여 뼈아픈 실패를 두차례나 경험한 바 있다.. 한나라당도 이점을 자각하고 있다지만 노파심에서 돌다리를 두드려보고 건너지 않는 신중함을 견지해 달라고 주문하고 싶다 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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