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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신춘    작성일 : 15-11-27 조회수 : 3,188 추천수 : 47 번호 :2,834
여론 1번지 농축협 금융비리 부추연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북 영주에서 농업경영인 사회장출신으로 축산(한.육우)업을 하고 TMR이라는 소사료를 생산하는 영농조합법인 대표를 맡고 있는 강신춘이라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에 국민이 주민이며 영세농민을 대표한다는 농협중앙회 및 농협,축산농협,수협 등 각종 협동조합은 영세농ㄴ민의 소규모 출자를 받아 농민의 권익을 대변한다고 알고 이제까지 살아왔습니다.

1982년부터 영주축협총대(현재 대의원)를 3번이나 하면서 축산업관련 업계에서 근로자 평균 8명 정도를 고용해 경영하고 있습니다.

농민의 권익을 대표한다는 일선 농축횹이 금융업무를 시작하면서 상공인을 대상으로는 갖가지 혜택(이자감면등)을 주면서 농축협을 믿고 의지하는 조합원에게는 대출금리를 갖가지 이유로 상공인에 비해 최대 금리적용 및 계좌이체 수수료징수, 공제대출수수료 차등, 연금대출을 받았다는 이우로 통보나 연락없이 2년동안 연금을 2건이나 지급치 않는 등 천농축인을 상대로 갖가지 사기 행각을 일삼으며 자기들 배만 채우고 있는데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알고 계신지요?

물론 모르시라라 생각합니다.

위원회에 갖가지 사건이 접수될 것이며 그 처리도 시간이 모자랄 것이며 대다수 농축산인을 모르고 당하고 있었으니까요.

작년부터 1금융권 거래를 시작하면서 연체가 되고있으면 연체될 수 있다는 통보를 1금융권 책임자들(은행 지점장, 농협중앙회책임자)에게 항시 미리 받고 있습니다.

영주축산농협은 수시로 방문을 하지만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했으며 우편물 고지도 제때 도착하지 않아 제대로 고지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와관련 항의방문을 하자 매번 자기변명만 늘어놓고 고객의 편에서 편의를 생각하진 않고 갖가지 편법만 동원했습니다.

<사례> A.본인 강신춘(영농조합법인 소백전통한우)

* 자동이체 서류 조작 및 폐기, 서신 및 전화연락 무, 소규모 금액은 전화 및 서면 통지하고 큰금액 대출건에 대해서는 전화통지 없었으며 서면통지도 제때되지 않음

* 연금(호적상) 수령기한 2013.6.21.이 지났는데도 1994년, 2004년 두 차례 연금 가입을 했으나 사전 전화통지나 서면통지없이 연금을 지급하지 않았음.(농협생명연금)

* 2015년7월8일 오후 5사44분~7시14분까지 영주축협 조합장실에서 조합장, 상무이사, 신용상무 면담을 하며 지난 33년간 금융거래를하면서 계좌이체 수수료, 공제대출이율, 담보대출이율, 사전미통보로 인한 연체금징수(정책자금 및 일반대출 등 큰 액수의 금액건만 미통보)건에 대하며 본인들의 잘못을 시인했으나 시정된 것은 없음

이와 관련해 항의 및 7월15일까지 답변요구 및 조합원에게 시내 상공인과의 이율차이 시정요구.

축협조합장, 상무이사,신용상무와 대동한 면담에서 자동이체요청건 및 연체유무 사전 통지를 하지 않은 것을 확인(면담 녹음함)

영주 신용보증기금 김필선 차장이 연체(3천여만원)건이 있다고 전화를 해줘서 축협연체건을 확인. 7월16일까지 연체해결을 하지않으면 신용등급하락(4단계), 운영자금20% 상환 보증료 0.4%인상이 있을 거라고 알려줌. 연체확인 후 축협 김용우대리와 통화해 연체확인 내역서 팩스 요청.

당시 육우암소 53두를 구입 및 등록
문경, 김천으로 계약금 2천만원을 보내 법인 계좌에 잔고가 얼만 안남게 됨.

축협에서 연체에 대한 사전 통보를 하지 않고 보증기금에서 알려준 연체내용을 해결하기 위해 출하시기가 되지 않은 육우8마리를 긴급 출하하게 됨.(기사 안일근)

이와 관련하며 축협담당자 심상복상무와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락되지 않음.

축협감사 이시택(국내에 있으나 거짓으로 로밍해놓음), 이사 허문규등에게 연락했으나 연락두절.

수소문해 안동중앙회 공장장등과 용바위 산장 염소불고기식당에 있는 것을 확인 후 찾아가 5분 발언권을 얻어 발언.

* 정기예금 이자율이 타인보다 낮게 측정

* 현재 본인이 조사한 바로는 조합원 17명이 소상공인들과 담보대출 이자가 최대 1~2% 차이남

* 임원들은 싼이율적용

* 직원채용시 조합우너 자녀 우선을 운운하며 임원진 및 관내 유명인사 자녀 채용

* 노조 관련 직원들에게 갖가지 진급불이익

* 7월16일 오후 5시30분 축협 방문 항의 내용 녹음
담당상무 거래내역확인 요청했으나 통장에 볼펜으로 수기로 작성해서 거래내역서를 만들어줌.

6월21일자(농어촌 구조 개선자금)176,400,000원에 대해 자동이체를 했고 7월8일 6시40분경 대표성띤 3명에게 자동이체, 연체없다고 확인했으나 7월17일까지 연체이자를 받고 돈만 갚으면 문제 없다고 해 신용보증기금과 통화하게 해줌.

신용보증기금에서 법인신용등급하락(4등급) 보증료 상승(0.4%) 다음대출시 조건 악화등을 확인.

억울한 방식에 항의 했으나 대응이 없어 본인이 축협사무실에 고객용 선물로 쌓여있던 라면등 선물을 파손하고 고발하라고 함.

* 그후 억울함을 기자에게 설명하고 기자와 대동하고 축협임직원을 만났으나 만나 자리에서는 자신들은 전혀 잘못한게 없다고함.

*그 후 기자, 법인감사, 본인 같이 방문하였으나 계속 변명과 거짓말만 늘어 놓음.
핸드폰 녹음기록과 본인일지, 법인통장을 가지고 확인시키며 압박하자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며 조합장래를 위해 없던일로 하자며 읍소.

본인은 본인 및 법인 신용등급만 원위치 시켜놓으라고 하자 그것은 컴퓨터 시스템을 고쳐야 하니 조합신용등급과 자신들에게 불이익이 있다며 한번만 봐달라고 사정함.

# 두서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전국 농축협이 영세조합원이 당연히 조합에서 알아서 조합원들에게 잘 해주겠거니 하는 심리를 악용 상공인보다 평균1~2% (담보도 포함) 더 받고 있으며 간혹 알아서 따지는 사람이 있으면 그제서야 미처 발견을 못했다며 적당히 이율을 낮춰주면서 무마했던게 전국농축협이 그동안 저질렀던 비리중 가장 큰 비리가 될것입니다.
추천 : 47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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