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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희원    작성일 : 15-12-29 조회수 : 5,941 추천수 : 55 번호 :2,835
여론 1번지 금융감독원 감독자들은 천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부추연
금융감독원 감독자의 양심 선언

보험업법의 산실 금융감독원 감독자의 양심 선언입니다

본 사건을 1년 동안 조사했었던 금융감독원 상품감독국 감독자 남 경 엽이는 2014. 03. 04.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 이 연 행이가 기획한 사기 사건을, 삼성화재보험이 총책임자 최 상 복이가 교통사고로 조작 사기꾼 이 연 행이의 범죄를 보험가입자 ()패밀리에게 덮어씌운 삼성화재보험의 사기 놀음이었었다고 아래와 같이 양심 설명 선언하고 있습니다

1. 법적상태였었던 사기꾼 이연행이의 지급준비금 537,718,619원이 잘못 된것이지

2. 이 같이 잘못된 이연행이의 지급준비금 537,718,619원을 ()패밀리의 2009년 도 단체 할인 할증에, 갖다 쓰 는게 잘못 된 거죠.

3. 2009년도()패밀리의보험요율+특별요율50%)=250% 이 잘못 된 거지

4. 감독자 남경엽 : 삼성화재보험의 사기행각들을 확인 증거 합니다. 예 예 알겠습 니다.

이와 같이 삼성화재 총책임자 최상복이의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었던 반사회적 불법행위들과 금융감독원 감독자들의 직무유기를 확인 확증 증거 하여준 감독자 남경엽이를 다른 부서로 쫓아 버린 것은 금융감독원의 치졸함으로서 0.00000000001%의 잘못도 없는 ()패밀리가 보험가입자의 권리를 처참하게 짓밟히고서도 금융감독원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 같은 의무와 책무를 저버린 감독자들의 반사회적 치졸한 직무유기는 국민의 세금을 먹고사는 국민에 대한 배은망덕함이며, 소 팔고 논 팔아서 보험업법의 가르침을 받은 보험감독자로서의 무능하고 치졸한 보신 행위입니다.

금융감독원 보험업법 전문가 감독자 남경엽의 양심 설명 선언은 금융감독원장이 책임하여야만 합니다

어떤 권리도 타인의 권리를 짓밟기 위해 사용될수 없습니다

- 금융감독원 감독자들의 직무유기 천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추천 : 55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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