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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동남풍    작성일 : 16-04-26 조회수 : 1,960 추천수 : 42 번호 :12,603
여론 1번지 비웃음에 가리워진 두려움을 읽자! 부추연

- 저들이 죄악으로 몰아 혐오증을 덮어씌우는 것은 저들이 두려워하는 급소 -


4.13 총선에서 좌익야당이 압도적으로 이겨서 국회가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용하다.

여야간의 싸움은 거의 없고 여당 내의 친박이니 비박이니 하는 보도만 나올 뿐이다.

게다가 천정배가 대정부 청문회 요구를 주장하자 안철수도 그렇고, 김종인도 그렇고, 문재인도 시큰둥하게 반응을 보이며 만류성 반대를 하였다.

천정배도 무슨 눈치를 챘는지 이제는 “노동시장의 유연성 필요” 같은 의외의 소리를 하고 있다.

왜 그럴까? 좌익고수들의 국정협조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는 좋은 정책으로 나쁜 술책을 실현시키려는 수작인데, 근본적인 이유가 따로 있다고 본다.

바로 국회해산권, 정당해산권, 비상계엄권 같은 대통령의 비상대권과 법률안거부권 같은 평시대권을 그대로 갖고 있기 때문에 여당이 소수로 전락한 지금 정부와 여당이 가진 무기는 원내 의석에 있지 아니하고 청와대의 대권에 있다는 것이다.

즉, 이제 여당은 ‘청와대에 제 목소리 내기’ 같은 한가한 응석을 부릴 때가 아니라, 원내에서 힘에 밀리면 대통령에게 비상대권에 의지하는 길밖에 없는 처지이므로 대통령을 잘 모셔야 할 처지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대통령이 비상대권을 발동할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하여 좌익야당이 할 수 있는 것은 2017대선 때까지 슬슬 김 빼기 하려면, 일부러라도 국정에 협력하는 척, 정부와 비슷한 정책방향을 지향하는 척하면서, 정부여당의 기반부와 주변부를 쳐나가는 것이 유일한 방도이다.


좌익들이 정부여당의 기반부와 주변부를 하나씩 쳐 나가는 현상이 바로 요즈음 뜬금없이 시끄럽게 등장하는 재향군인회의 불법선거 어쩌고 하는 일, 재향경우회의 탈북자 알바 어쩌고 하는 일, 어버이연합의 전경련․국정원과 금전적 연계 등 애국단체들의 문제점(?) 지적 뉴스다.

현재 우리 애국우익세력들은 참여연대․아름다운가게 같은 좌익들의 비자금 문제로써 논리적 맞대응을 하고 있다.


물론 우리 애국단체가 옳다.

자녀들한테서 촛불시위 알바 얘기는 대부분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언론은 보도하지 않았다.

거액의 목돈을 주무르는 좌익단체들 놔두고, 잔챙이 푼돈 겨우 굴리는 애국단체만 트집 잡는 언론이 나쁜 것이다.

사회환원이라는 삼성 8천억과 현대차의 1조원, 지금 어디서 누가 갖고 노는지 추적 취재하여 보도하던가?


어찌 생각해보면, 좌익의 주장에 반대만 할 게 아니라 오히려 좌익의 약점을 읽어야 할 때라고 본다.

바로 좌익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경우를 우리에게 노출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즉, 저들이 혐오하며 비웃는 것들이 실제로는 저들에게 가장 두려워하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탈북자를 알바로 쓰고, 전경련이나 국정원이 어버이연합을 지원하고, 청와대가 지시하는 관계를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기에 저들은 이러한 두려운 상황을 거꾸로 웃기는 상황 취급하면서 무슨 대단한 문제점을 발견한 것처럼 애국단체에 덮어씌워서 우리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인 줄 인식시키려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박원순은 자기 패거리들 서울시 요직에 앉혔다. 그러나 언론은 뭐라고 여론몰이 하지 않았다.

만일 우파가 그리한다면, 불통이니 폐쇄적이니 하며 갖은 여론몰이를 했을 것이다.

그러니, 바로 저들이 나쁘게 여론몰이 하는 것, 그것은 저들이 두려워하는 상황임을 주시하고 오히려 밀고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즉, 저들의 비웃음 속에 저들의 두려운 구석이 가려져 있다는 것이다.


똑바로 보자.

저들이 재야애국단체를 집중적으로 건드리는 것은 바로 대통령의 비상대권 행사구실을 무색하게 하기 위하여 박근혜 정부의 기반부와 주변부를 무너뜨리고 있는 술책임을 똑바로 보자는 것이다.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 어버이연합이 없으면, 애국우파 쪽에서 제법 규모를 갖출 만한 집회가 있는가?

청와대에서 지시하고, 국정원과 전경련이 지원하고, 탈북자를 알바로 고용하여 애국시위를 벌여야 한다는 것이다.

저들의 비웃음 속에 가리워진 두려움을 읽자는 것이다.

저들이 스스로 저들의 급소를 알려주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끝>


<부추연 논설위원>

추천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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