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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부추연    작성일 : 16-11-29 조회수 : 5,682 추천수 : 59 번호 :12,946
여론 1번지 <부추연TV 논평> 똥개를 한방 먹인 박근혜 담화 부추연

<부추연TV 논평> 똥개를 한방 먹인 박근혜 담화

 
역시 박근혜는 대단한 여성이다. 박근혜는 국회에 커다란 숙제를 던지고 사라졌다. 역사상 가장 짧은 대국민 담화를 남기고 무대 뒤로 사라졌다. 역시 박근혜 다운 명 대국민 담화이다.

 
박근혜는 싸우고 지지고 볶는 국회에 모든 책임을 돌렸다. 나는 죽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 너희들이 나를 죽이는 방법을 제시하라는 것이다. 똥개들이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똥개들은 지방방송을 끄고 “박근혜 죽이기” 작업에 돌입해야 한다. 하야하라는 말은 입 밖에도 낼 수 없게 됐다.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데 어떻게 하야하라고 하나?


  야당과 여당이 박근혜를 죽이는 방법은 “탄핵” 밖에 없다. 아무리 지지고 볶고 생난리를 쳐도 탄핵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그러나 탄핵을 백번 해도 박근혜를 죽일 수는 없다. 탄핵으로 끌고가면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할 것이고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가결하지 못한다. 그리고 중상모략과 선동으로 짜 맞춘 촛불집회가 역습을 당하게 된다.


  기자회견을 벼르던 기자들은 박근혜의 거부로 무산되고 말았다. 말을 하면 열배로 부풀리는 기자회견을 무시해버린 것이다. 기자에 당한 박근혜가 기자회견에 호락호락 넘어갈 리가 없다.

 

  명 대국민 담화를 남기고 무대 뒤로 사라진 박근혜... 정말 명 대통령이다.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데 당장 죽으라고 하면 사람도 아니다. 이제 여의도 똥개들은 박근혜 죽이기 처방전을 내 놓아야 한다. 그러는 동안 국민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를 것이다.


  역시 박근혜는 대단한 여성이다. 대단한 대통령이다. 짤막한 연설로 국회를 엿먹이고 기자를 엿먹이고 촛불을 엿 먹인 박근혜... 역시 박근혜는 대단한 우리의 지도자다.

<부추연TV 논평>

추천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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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김덕호 16-12-02 12:38
 
①김영삼 전 대통령은 집권 이후 금융실명제 실시와 역사바로세우기 정책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등으로 70~80%의 지지율을 얻었다. 이어 1995년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로 국민의 지지를 얻었지만, 1996년 말 노동법 처리를 강행하며 정권 내부에서도 반발을 사는 등 레임덕이 시작되었다. .
김 전 대통령은 아들 김현철의 특혜대출 비리 사건 연루와 IMF 구제금융 신청으로 지지율 급락을 맞았다. 취임 초기 워낙 높은 지지율을 얻었던 터라, 급락 폭이 두드러졌다. 1997년 말 IMF 사태를 맞이하면서 김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남은 임기 9개월 동안 한 자릿수에 머무르는 치욕을 겪기도 했다. 5년 차 4분기 6%의 지지율로 임기를 마무리했다.

②김대중 전 대통령은 IMF사태를 회복하고 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1년 차 1분기 국민 71%의 지지를 받았다. 실제 IMF 사태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업적에, 분단 이후 첫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면서 레임덕의 길목이라 불리는 3년 차 말에도 54%의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
그러나 김 전 대통령은 진승현·정현준·이용호 등 '3대 게이트'를 통해 리더십에 큰 타격을 입었고, 아들의 비리가 발목을 잡았다. 4년 차인 2002년 차남 김홍업과 3남 김홍걸의 나란히 구속수사를 받으면서 여론이 급격히 돌아섰고,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 사건과 신용카드 대란 등으로 임기 마지막엔 최저치인 24%의 지지율을 얻었다.
③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 초 정치권과의 소통 강화와 연공서열을 깬 능력 위주의 인사 조처로 60%의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그러나 집권 첫해부터 대북 송금 특검 실시와 이라크 파병, 분양가 원가 공개 거부 등으로 지지세력이 이탈했다. 노 전 대통령은 2004년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이 통과되면서 지지율이 25%에 그쳤다. .
친형인 노건평의 땅 투기 의혹과 측근들의 불법 선거자금 논란, 이후 집권 4년 차에는 부동산 정책 실패와 지방선거 대패 등으로 레임덕이 가속화됐다. 집권당이었던 열린우리당에서도 줄줄이 탈당하는 등 여권 분열을 겪으며 4년 차 4분기에는 지지율 12%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 러시아 유전 개발, 행담도 개발 스캔들과 '김재록 게이트', 사행성 게임 '바다이야기' 사건
④이명박 전 대통령은 취임 100일도 채 되지 않았을 무렵부터 '강부자' (강남에 사는 부자), '고소영' (고대·소망교회·영남출신)으로 대표되는 국무위원 및 청와대 참모진의 인사 난맥 등으로 지지율이 폭락했다. 특히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강행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촛불 집회 확산으로 52%였던 지지율은 1년 차 2분기에 21%로 곤두박질쳤다. .
이른바 '광우병 파동'을 시작으로 이 전 대통령이 내세운 대운하, 혁신도시, 의료·수도·가스 민영화 등에 대한 반발로 이 전 대통령의 첫해 지지율은 3분기 24%, 4분기 32%에 그쳤다. 이후 이 전 대통령은 친서민정책 등을 추진하며 30~40%의 지지율을 유지해 오다 집권 말기 친형 이상득 의원과 '왕차관'으로 불린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등이 구속되면서 23%의 지지율로 임기를 마쳤다
일어섭시다 17-01-05 02:41
 
애국자 여러분! 빨갱이 야당 집구석 마다 우리 애국 국민들이 처들어 갑시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우습게 아는 남파 빨갱이들에게 뽄때를 보여줍시다!4천9백만 애국자들이여!  우리 모두 일어나 남파 빨갱이 몬자 손녀까지 씨를 말립시다!
촌장 17-03-07 13:18
 
너무 고생 많이 하십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보내드리겠습니다
촌장 17-03-07 13:22
 
너무 고생 많이 하십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보내드리겠습니다
똥 치우시는데 휴지값 드실거예요
 
 
 


[부추연TV] 사기 탄핵! 이제 너희들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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