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 몰아낸 박정희 장군
간첩을 뿌리 뽑은 박정희 장군
김일성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박정희 장군
포항제철을 세우고
경부고속도로를 뚫고
조선소를 세운
제2 건국의 아버지 박정희 장군
콩고처럼 배를 골고
잠비아처럼 거지 신세가 될 나라를
100단계 1000단계 일으켜 세운
위대한 지도자
혜성같이 나타나서 기적처럼 나라를 일궈
10대 강국의 토대를 닦은 위대한 분을
싸가지 없는 것들이
욕지걸을 퍼붓고 있다.
아! 그 분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분이 보고싶다.
그 분의 음성이 아쉽다.
꿈에라도 보고싶은
위대한 박정희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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