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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복환    작성일 : 02-03-16 조회수 : 9,458 추천수 : 239 번호 :88
여론 1번지 서초구청 직원의 고백 부추연
([email protected]) 조회: 0, 줄수: 90, 분류: Etc.

안녕하세요?
저는 서초구청에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사업을 하는 사람인데
서초구청의 엄청난 비리를 공개해야될 것 같아 여기에 들어왔습니다.

서초구청은 해도 너무 한다고 생각되어 눈물을 머금고 공개합니다.
저는 원래 강북에 있는 가난한 구청 직원이었습니다.
거기서는 점심 때 돈 걱정을 해야되었고 저녘때는 곧장 집으로 가서
부인이 해주는 밥을 먹는게 하루 생활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빽 줄을 잡아 몇 백을 쓰고 서초구청으로 옮겨갔습니다.
거기 가면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고 해서...
출근해 보니 사람들 얼굴 표정이 틀려요. 모두 살이 포동포동 찌어...
넘 잘 먹어서...
저를 맨처음 놀래게 한 것은 퇴근하는데 과장님이 직원들에게 돈 봉투를
돌리는거에요. 강북에서는 명절 때나 가능한데...
뜯어보니 30만원이었어요. 저는 기절할 뻔 했습니다. 정말 돈을 쓰고
서초구에 오길 잘했구나 하고 입이 쭉 찢어지더군요.
이런 건이 한달이면 대여섯 번이나 되니 월급이 돈으로 보이지를 않더군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런 경우를 당하면 어떻게 되겠나?
저는 서초구청에서 퇴직할 때까지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황홀해서...
직원들이 점심을 먹는데 식당을 바꿔가며 먹데요. 왜 그런가 했더니
공짜로 먹으니까 옮겨가며 먹는데요. 참!!
저녘 회식 때는 최소가 불고기 아니면 불갈비입니다. 모두 공짜이고요.
저녘 때도 식당을 옮겨다니며 먹지요. 그렇게 해봤자 일년에 한번만
신세지니까 큰 부담이 아니라는거에요..

하루는 사우나를 하고싶어서 사우나탕이 어디냐고 물으니까
동료직원이 OOO 호텔 약도를 그려주며 거기 가서 그냥 하라는거에요.
서초구청에서 왔다고 하구... 가 보니 기가 막히더군요.
저는 그 후에도 몇번인가 친구들을 그 호텔 사우나에 초대(무료)할 수
있엇지요.

구청 직원들은 지하실에서 하는 이발도 공짜로합니다. 안마까지 받고
팁 만원만 주면 된다는거에요.
하루는 직원 다섯명이 일과 후에 교대역 근처 룸싸롱에 갔는데
아마 2백만원어치는 더 먹었을꺼에요. 각자 몇 십만원을 거두는지 알았는데
공짜라는거에요. 룸싸롱을 옮겨다니며 먹으면 일년에 한번만 가도
된다는거에요. 정말 서초구청은 낙원 그 자체더군요.

한번은 명절땐데 동료 직원이 정육점 다섯군데에 가서 갈비를 다섯개나
얻어왔더군요. 미리 주문을 했다네요. 구청에서 칼을 빼들면 문을 닫아야
하니까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에요.

서초구에서는 백억짜리 공사가 쫙 깔려있습니다. 수 십억짜리 공사는
말할 것도 없고요. 100억짜리 건축이 벌어지면 최소한 5억이 굴러들어옵니다.
주택과나 건축과 혼자 먹는게 아니라 나눠 먹으니깐 돈 봉투를 풍족하게
돌린다는거에요.
한번은 당구장에 갔는데 구청 직원, 계장님, 그리고 부인까지 5명이 가서
네시간을 쳤는데 공짜라는거에요. 참 정말로 강북에 비교하여 천당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어느듯 기 백만원은 돈이 아니였습니다. 우리 부인을
헬스크럽에 보내게 되었고 딸에게 작은 차를 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놀라운 사실은 서초구청 직원들은 총각은 말할 것도 없고 기혼자들은
자기의 처제나 먼 친척까지도 서초구내 예식장에서 50% 할인을 받습니다.
한번은 직원의 친구 여동생인데 직원의 친 동생이라고 속여 50% 할인을
받더군요. 그리고 예식장이 꽉 차있는데도 서초구청은 최우선적으로
아무 때나 예식을 할 수 있어요. 기가 막혔어요.

그리고 서초구내 다방, 식당, 회사 앞 주차를 봐주고 매달 돈 봉투를
받는 금액도 대단합니다.
교대역 건너편은 곱창집이 늘어섰는데 모두 불법으로 행인이 다니는 길에
테이불을 설치하고 장사를 하는데 여기는 서초구청 직원의 공짜 단골입니다.
매달 엄청난 뒷돈을 여기서 거둬들이고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냐고 의문이시죠?
서초구에는 검찰청이 있고 변호사들이 깔려 있고 높은분들 만여명이 사는
고장입니다. 즉, 누가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곳이라는 것이지요.
서초구청에서 손을 뻗히면 안닿는 데가 없을 정도로 막강하고 뒤에는
김덕룡 의원님이 계시다는 얘기를 여러번 들었구요...

이처럼 돈이 엄청 쏟아지는 곳이니까 누구나 한번 구청장이나 국회의원이
되면 다른 사람이 막강한 금력을 파고들어올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남호 구청장님과 긴덕룡 의원님은 장기집권을 할 수 있었구요...

만일, 서초구청에서 한번 비리가 터졌다 하면 큰 사건이 터질겁니다.
그럴 염려는 없겠지만...
하여튼 저도 많은 신세를 지다가 아무런 잘못이 없었는데도
비리와 연루되었다는 누명을 쓰고(서초구청은 뒤에서 모함하고
자리를 뺏을려는 사람들이 많음) 물러나게 되었지만
분명히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절대로 업소에 공짜 출입을 못하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공짜 출입을 하면 반드시 그 업소는 비리를 저지르게 되어 있거던요.
심지어 서초구청 직원들은 호텔이나 장급 여관을 드나들며 공짜
오입까지 할 정도이니까요...

출근때문에 여기서 끝내야하겠습니다.
또 시간이 있으면 더 앗질한 서초구청에 대한 진실을 실토하겠습니다.
이상 말씀 드린것은 조사해 보면 다 사실입니다. 증거를 포착하긴
어렵겠지만.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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