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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용윤이    작성일 : 08-03-21 조회수 : 2,169 추천수 : 29 번호 :1,798
여론 1번지 AIG생명보험사의 횡포 부추연
안녕하세요?
저는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세아이의 엄마로서 현제 양쪽 모두 유방암이 발병되어
수술후 함암치료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40살의 가정주부입니다.
저는 2006년 1월23일날 AIG생명에 암보험을 가입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던중 올초 가슴에 이상증상이 발견되어 구리시 소재 한양대학병원에 내원하여
가슴촬영 및 조직검사를 실시한바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본인은 삼성의료원에서 1월 31일날 수술을 받고 퇴원하여 AIG생명에 보험금을 청구
하였습니다.
보험금 신청후 처리기간이 지나도록 보험금이 나오질 않아 보험사에 전화로 문의를 하니
보헙금을 지급을 하기는 하나 정상적인 보험금에 50%만 지급을 하겠다고 해 그 이유를 물으니
환자가 암발병 사실을 안건 2008년 1월24일이나 보험사의 암진단 기준일은 조직검사 결과가
나온 2008년1월22일 이라고 하면서 2년이내 사고 이므로 약관상 50%만 지급을 한다고 하더군요.
(약관에 2년 미만 발병시 보험금에 50%지급함 이라고 명시되어있음)
그러면서 민원을 재기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더군요.
아니 환자도 모르는 암진단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입니까?
담당 주치의도 처음으로 1월24일에야 조직검사 결과를 컴퓨터로 확인하여 본인에게 암발병
사실을 알려줬고 본인도 처음으로 주치의에게 암이라는 소식을 들었건만 병리과 직원이
판단한 사실을 가지고 그날을 기준으로 삼는 다는것은 엄연히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모든 병이라는것이 한가지 검사로서 병을 판정하는 것이 아니건만 본인도 가슴촬영 가슴초음파
그리고 조직검사를 실시한바 담당 주치의가 모든걸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암진단을 내리는 것이지
병리과 조직검사만을 기준으로 삼아 본인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 잘못된 처사라
생각됩니다
저와 담당의사 모두 1월 24일날에야 본인의 암발병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허무하기도 하고 이제는 삶에 의욕까지 잃어 가고 있습니다.
항암주사로 인해 하루에도 이삽십번 토하는 고통을 느끼고 있는 마당에 보험사마져 이치에도
맞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으니 점점 삶에 고통이 더해만 가는 것 같아 눈물만 나오네요.
하루 하루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부디 저에게 도움과 삶에 용기를 주시길 바라면서 두서없는 글 마칠까 합니다.
감사 합니다...........
암보험 가입일 2006년 1월23일
암진단일 2008년 1월24일
조직검사결과일 2008년 1월22일
73034
추천 : 29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aig 피해자 14-05-23 12:57
 
43세 가정주부의 보험료 인상입니다. 매년갱신할수있다는 조항을 악용한 행위입니다.
2012년에 금감원 김철영조사관에게 조사의뢰했으나 조치가 없었고 그로인해 추가 피해가 생기고 있습니다. 보장금액은 미미하고 부가세포함 19780원에 홈쇼핑에서 판매하여 다수의 가입자를 유치한 다음, 매년갱신조항을 악용하여 매년올리고있고, 이 추세라면 10년후엔 20만원을 내야합니다. 오로지 주장하는것은 매년갱신조항입니다. 가입시에는 갱신되면 약간이지 뭐 걱정할정도가 아니다라고 안내해서 기만하고 금융위기때 방만한 경영으로 부도가난 aig는 보험가입자를 chartis로 넘기고 제3국에서 이런식으로 수혈한뒤 다시 chartis에서 넘겨받아서 매년갱신조항을 이유로 들어 소히 국민정서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인상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의 엄격한 재제및 부실보험에 대한
과징금 및 미보장가입자에게 보험료 환불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갱신증권은 사람을
시켜서 갱신인출 3시간전에 우편함에 넣은 유치한 치졸함도 보이고 있습니다. 매년갱신도 가입자가 최초가입금액대비 정서상 받아들일수있어야 하는데 400%는 누가 들어도
문제가 있다는 결론입니다. 유선상 금감원에서도 그랬습니다. 금감원에서 이번에도 그냥 넘어갈 경우 기 통보하여 취재에 관심을 보이는 kbs, sbs, mbs, ytn 에 서면제보하여 취재에 응할것입니다. "매년갱신" 이면 금액에 상관없이 금감원에서 검토없이 승인합니까? 물가인상 손해율 보험수가도 과다조작된것에 대해 보험사기로 검찰에도 조사의뢰하겠습니다. 현재 인상통보서를 받고 항의하는 가입자들은 순수보장형이라 해지도 못하고 내기도 아깝고 항의가 빗발치는데도 콜센터는 이기간에 핫라인까지 가동하며
매년갱신가능...을 반복하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금감원이 이런것을 규제해주지않으면 국민은 누구에게 호소합니다. 언론에 보도가 되고나서 조치하는것은 모양새가 안좋습니다. 이것은 최초보험상품을 허위과다광고한것과 갱신보험사기에 해당됩니다.

2008.5 19780원
2009.5 24380원
2010.5 30410원
2011.5 43450원
2012.5 48070원
2013.5 57340원
2014.5 70620원 (최초대비 50840원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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