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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방통    작성일 : 21-02-07 조회수 : 1,455 추천수 : 1 번호 :18,140
여론 1번지 가덕도 신공한 건서에 대하여 부추연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대해!>

부산, 울산, 경남 사시는 분들 정신차려야만 됩니다.
가덕도에 공항이 생기면 인천가지 않고 미국, 유럽, 대양주 노선 탑승을 가덕 신공항서 탑승할 끼라고 말하는 자는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쉽게 말해서 세계적인 항공사는 통상 1국 1공항만 주로 취항합니다!

왜냐구요? 그래야만 공석없이 운항해야 이익이 나기 때문이죠!

세계적인 항공사는 허브공항(간선 노선 취항 공항)까지만 운항하고 그외는 로컬공항을 이용 인천에 모집하여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근데, 정치인들은 거짓말로 가덕신공항이 생기면 미주, 유럽, 대양주 노선을 탈수 있는 것처럼 선전, 선동합니다!

선박도 똑 같습니다! 한국은 부산항이 미주, 유럽, 대양주 화물 기착지입니다. 인천, 광양항 등 로컬항들은 물동량이 적기에 부산항에 집결시켜 기항하는 간선노선 선박에 실어 해외로 보내는 것과 똑 같습니다!

중국은 대륙이기에 도시가 많고 넓이가 커 물동량을 수용할 수 없어 메인 기항지가 상하이, 천진이 간선이며, 그외 청도, 광저우 등은 로컬이지요!
일본은 고배가 메인 그이외 나머지들은 대부분 로컬입니다.

그러면, 지정학적 환경을 보자구요!
인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인 2500만명이 수도권에 거주하며, 인천을 이용하지요!

그러나 부산, 울산, 경남을 다합쳐도 800만입니다! 세계적인 항공사가 적자보며, 가덕신공항을 이용할까요?

이건 항공의, 경제의 기본 A. B. C도 모르는 정치 쓰레기들의 세치혀로 부산주민들 농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대중선상님이 선거시 무안 국제공항 만들어 전라도 사람들 인천가지 않고 무안서 세계여행한다고 하면서 무안공항 만들었는데, 지금 무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김대중선상이 권력이 없어 무안이 로컬 공항된 것입니까?
대통령인 김대중도 못한 것을 일개 부산시장 후보인 자가 이걸 한다구요!

그건 엄청난 세금 쏱아붙고 양양공항처럼 유령공항 하나 더 만드는 것입니다!

꿈에서 깨어나세요! 그리고 정치인들에게 개소리 말라 하세요! 개짖는 소리가 아니라 시민을 위한 부산시장이 되라고 질책하셔야 합니다!

되지도 않을 가덕도에 국민세금 몇십조 쏱아 부으면, 그부담은 국민 모두, 즉 자식들 호주머니에서 세금을 내서 원금과 이자를 갚아야 합니다!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이며? 정치사기꾼들의 한탕치려는 나쁜 놈들의 작태입니까?

이제는 부산, 울산, 경남시민들 현명하게 정치꾼들에게 질타해야만 합니다!

가덕도는 80M바닷속을 매립하여 활주로를 만들어야 합니다
파도를 막아줄 섬도 없어 태풍이 오면 반쯤 공사 한것이 흔적도 없이 쓸려 갈수도 있어요 한번도 안 쓸려가고 무사히 공사를 해도 김해보다 10조 이상 들어 갑니다ᆢ

그리고 위치적으로 부산 남쪽에 치우쳐 있어 이용률이 낮아 적자운영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ᆢ

수십조가 왔다 갔다 하는 국책 사업을 여당의 성추행으로 이뤄지는 보궐선거에 이용 하려고 맘대로 옮기고 미끼로 사용 한다면 과연 타당한 일인가요

이번 보궐선거가 부산시장이 아니고 대구시장 이라면 가덕도 이야기가 거론 되었을까요 저는 부산 시장 서울 시장 안되더라도 나라를 우선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ᆢ

민주당이던 국민의 힘이던 우선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김해 신공항도 부산시에 소재 한다는 것을 알리고 부산 시민들을 설득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사실 서민들 일년에 몇번 해외 나가는가요.

이낙연 특별법 만든다고 하는데 이건 나라
말아 먹는 법을 만드는것입니다.

부산 택시기사분들에게 물어 보세요
그럼 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경제도 모르고 애국도없는 정치 망발에 국민 여러분 정신 차리셔야 합니다.
속지 말아야 합니다.

진보 보수를 떠나 좌파 우파를 떠나 야당
여당을 떠나 대한민국을 먼저 생각하는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옳바른 국민은 압니다 가덕도 신공항
나라 망하게 하는 지름길임을 요.

신공항 만들어 들어간 수십조 이자가지고
부산 인천 비행기 무료로 해주는게 돈도
적게 들어가고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것입니다

국민 여려분 제발 정신차리시기바랍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입니다.
내 입에 안 맞고 질타하기 전에 먼저 옳고
그름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옳다고 생각들면 여러분의 지인들에게 알려 주시고 틀렸다고 생각드시면
욕하지 마시고 이런 충정도 있구나하고
조용히 눈감아 주시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올챙이시절 잊지말자 !!♤

독일은
우리나라에서
광부가 가기 전에
유고슬라비아, 터키,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은 광부들을
데리고 왔었다.
이들은 아주 나태하여
결국 광산을 폐쇄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온 광부들이 투입되면서
생산량이 엄청나게 높아지자
독일 신문들이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였고,
이렇게 근면한 민족을 처음 봤다면서
한 달 급여 120달러에
보너스를 줘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났다.

한편 왜,
간호사가 필요하였느냐?
국민소득이 올라가니
3D 업종이나
힘든 일은 기피하는
현상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특히 야간에는 일할 간호사가 없었다.
특근수당을 많이 준다 하여도
필요 없다는 것이다.
한국 간호사들에 대하여서는 아주 후진국에서 왔는데
일을 맡길 수 없다하여 일부는 죽은 사람 시체를 알코올로 닦고, 수의를 입히는 일도 하였으며,
일부는 임종이 가까운 환자들을 돌보도록 호스피스 병동에서도 근무하였는데,
한국 간호사들은 환자가 사망하면 그 시신을 붙들고 울면서 염을 하는 것을 보고
독일 사람들이 깊은 감명을 받았던 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담당 간호사가 자리를 비우든지 아니면 갑자기 간호사가 없을 경우면
주사도 놓고 환자를 다루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한국 간호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의료 분야를 맡기기 시작하였다.

더욱이 위급한 사고환자가 피를 흘리면서 병원에 오면
한국 간호사들은 몸을 사리지 않고 그 피를 온몸에 흠뻑 적시면서도 응급환자를 치료하는가 하면,
만약 피가 모자라 환자가 위급한 지경에 빠지면 한국 간호사들은 직접 수혈을 하여 환자를 살리는 등
이런 헌신적 봉사를 하는 것을 보고 “이 사람들은 간호사가 아니라 천사다”하면서
그 때부터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하였고,
이런 사실이 서독의 신문과 텔레비전에 연일 보도되면서
서독은 물론 유럽 전체가 "동양에서 천사들이 왔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우리 간호사들의 헌신적 노력이 뉴스화 되자,
서독 국민들은 이런 나라가 아직 지구상에 있다는 것이 신기한 일이라며,
이런 국민들이 사는 나라의 대통령을 한번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자는 여론이 확산되었다.

특히 도시에 진출한 간호사들의 실력이 독일 간호사들 못지않다는 인정이 일고 있던 시기,
한독협회 '바그너 의장'은 병원에 오면 꼭 한국 간호사만 찾는데 왜 그러느냐고 기자가 물으니
'주사를 아프지 않게 놓는 특별한 기술자'라 하여 주변을 놀라게 하였다는 것이다.

서독정부도
'그냥 있을 수 없다'하여
박정희 대통령을 초청하였다.

이것이 단군 이래 처음으로 우리나라 국가 원수가
국빈으로 외국에 초청되는
첫 번째 사례였다.

우리로서는 안 갈 이유가 없었다. 오지 말라고 해도 가야할
다급한 실정이었다.
그래서 모든 준비를 하였으나
제일 큰 난제는
일행이 타고 갈
항공기였다.

한국이 가진 항공기는
일본만을 왕복하는
소형 여객기로 이것을 갖고 독일까지 갈 수 없어,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전세내기로 하였는데,
미국 정부가 군사 쿠데타를 한 나라의 대통령을 태워갈 수 없다하여 

압력을 가해 무산됨으로 곤경에 처한 것이다.

그래서 연구한 것이,
어차피 창피는 당하게 되었는데
한 번 부딪쳐 보자,
이래서 당시 동아일보 사장이었던 최두선 선생이 특사로
서독을 방문하여,
<뤼브케>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각하!' 우리나라에서는 서독까지 올 비행기가 없습니다.
독일에서 비행기를 한 대 보내주실 수 없습니까?

당시를 회고하는 백 박사에 의하면 그들이 깜짝 놀라 말을 못하더란 것이다.

결국 합의기 된 것이 홍콩까지 오는 여객기가 서울에 먼저 와서
우리 대통령 일행을 1 ‧ 2등석에 태우고 홍콩으로 가서
이코노미 석에 일반 승객들을 탑승케 한 후
홍콩, 방콕, 뉴델리, 카라치,
로마를 거쳐
프랑크푸르트로 간 것이다.
1964년 12월 6일,
루프트한자 649호기를
타고 간 대통령 일행은
쾰른 공항에서 뤼브케 대통령과 에르하르트 총리의 영접을 받고 회담을 한 후,
다음 날,
<뤼브케> 대통령과 함께 우리 광부들이 일하는 탄광지대 '루르' 지방으로 갔다.

그곳에는 서독 각지에서 모인 간호사들과 대통령이 도착하기 직전까지 탄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탄가루에 범벅이 된 작업복을 그대로 입고 강당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새까만 얼굴을 본 박정희 대통령은 목이 메기 시작하더니
애국가도 제대로 부르지 못하였고, 연설 중 울어버렸다.
광부들과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한 덩어리가 되어 부둥켜안고 통곡의 바다를 이루었으니
얼마나 감동적이었을까!
독일 대통령도 울었고
현장을 취재하던 기자들마저 울었다.
떠나려는 대통령을 붙들고 놓아주지를 않았던 광부들과 간호사들은
"대한민국 만세",
"대통령 각하 만세"로
이별을 고하였다.

돌아오는 고속도로에서 계속 우는 우리 대통령에게
뤼브케 대통령이 자신의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아 주기도 하였는데
대통령을 붙들고 우는 나라가 있다는 이 사실에 유럽의 여론이 완전히 한국으로 돌아선 것이다.

박 대통령 방문 후 서독은 제3국의 보증이 없이도 한국에 차관을 공여하겠다는 내부결정을 하였지만
국제관례를 도외시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한국 광부와 간호사들이 받는 월급을 일개월간 은행에 예치하는 조건으로
당초 한국이 요구하였던 차관 액보다 더 많은 3억 마르크를 공여하였다.

서독에 취업한 우리 광부와 간호사들이 본국에 송금한 총액은 연간 5000만 달러,
이 금액은 당시 한국의 국민소득의 2%를 차지하는 엄청난 금액이었으며,
이 달러가 고속도로와 중화학공업에 투자되었다.

이후 한국과 서독 간에는 금융 문제는 물론 정치적으로도 진정한 우방이 되었다.
서독에서 피땀 흘린 광부와 간호사들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조국근대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위대한 '국가유공자'들임에도 우리들은 그들을 잊어버린 것은 아닌지?
국가는 당연히 그들에게 '국가유공자'로 대우하여야 한다.

아우토반,
1920년대 말,
히틀러가 만든
세계 최초의 고속도로다.

히틀러는 이 도로를
전쟁을 위하여 만든 것이지만
이 도로가 있었기에
2차 세계대전 후
독일 경제부흥의 초석이 된 것이다.
이 도로를 달리던
우리 대통령은
세 번이나 차를 세우고서
도로 상태를
면밀히 조사하면서
울었다는 것이다.

추천 : 1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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