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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사기    작성일 : 07-04-07 조회수 : 975 추천수 : 21 번호 :1,442
여론 1번지 보험회사가 돈 버는 방법....... 부추연
아버님 7년 전 교통사고 나고 형님이 4년 전 교통사고 나고 2년전 어머님 교통사고가 나 치료 후 보험사와 보상 협의 해 보니...
보험사가 돈 버는 방법은 이런 방법이구나 라고 많이 이해가 되더군요....이렇게 돈 벌고 외국 보험회사가 FTA를 통해 한국에 들어오게 되니 기존 보험 스타일로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으로는 안될 것 같고 하니 서둘러 상장해 국민들에게 기업공개 하고 주식 팔아 2차 수입 챙기고 외국회사 들어오면 돈 나갈 일 뿐이 없으니 준비하는 분위기가 보입니다..정당하게 벌었으면 창업자 이익이라 하겠는데 폭리를 취한 것 같으니...보험 가입자에게 수익을 분배해야 돈이 돌며 경제회복이 도움이 될 수 있지요....


아버지는 7년 전 직장에서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다 자가용에 치여 머리에 출혈이 심해 8방을 꼬메고 입원 병원에서 입원 하라는데 집에서 누워있겠다며 집에서 통원치료를 했는데 치료 후 보상금 50만원 주더군요,,,,,추후 알아보니 입원을 해서 치료해야 보상비가 책정 되는 것 알았습니다..
통원치료하면 환자가 아니라고 인정하나 봅니다...보험사 유리한대로 생각하더군요...


4년 전 형님이 충북 초정 약수터 도로에 걸어오다 1.5톤 타이탄 트럭에 치여 도로 옆 1미터 언덕 아래로 떨어 졌는데 머리에 수포가 잡혔고 터지면 사망 가능성도 나오고 오른 쪽 갈비뼈가 부서지고 오른쪽 무릅이 수십조각으로 쪼게져 의사 선생님은 다리를 절단하라 하는데 본인이 혼수상태고 중환자실에서 5개월 있는 상태에서 수술로 뼈를 붙여 보자고 사정해 수술 해 다리 절단을 안했습니다..
당시 입원 했던 청주성모병원 치료 의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입원해 다리를 절단하느냐 안하느냐 갈등을 하는 동안에 사고 조사는 피해자 가족에게 통보도 안하고 가해자 보험사 담당자와 경찰이 다 해서 도로 중앙에 사람 모양으로 락카로 그려놓고 피해자가 도로 중앙에서 걸어오다 쳤고 도로 중앙으로 떨어졌다 조사를 끝냈고 상대 보험사 담당자가 하는 말이 락카로 그린 도로사진이 검찰까지 올라 갔다고 하더군요....

환자는 혼수상태이니 물어 볼 수가 없고 해서 가해자 트럭 운전자를 찾아가 만나서 당시 정황을 물어 보니 걸어오는 사람을 순간적으로 못봐 오른쪽 모서리로 쳐서 언덕으로 떨어졌다고 말해서 그 내용을 적어 도장을 받아 놓고 2년동안 병원에서 치료 후 완쾌는 안되었고 평생 직장 생활은 하기 어려운 몸 상태인데.......


보험 회사에 보상 협의를 해 보니 2500만원 준다고 하더군요...


병원에 입원 해 있는 동안에도 보험사에서 퇴원시켜 달라고 병원으로 의뢰 전화를 많이 해 치료하며 여러 병원을 입원하며 도망 다니다 시피하며 치료를 했습니다...
이 금액이 적당한 금액인지 생각 해 보세요....2년동안 일 못한 것 도 이정도는 넘는 것 같은데...
그래서 변호사를 통해 재판을 했습니다..


2년전 어머니 교통사고를 당했을 당시는 사고 조사를 하는데 경찰이 피해자 가족에게 통보도 없이 가해자 보험사직원이 사고 조사서 내용 까지 적어서 오더군요....제가 마침 사고 신고가 어떻게 되어있나 급하게 청주로 내려가 파출소로 가는 바람에 사고 조사현장을 볼 수 있었지요...

저는 현제 교육비 다음으로 지출을 많이 하는 비용이 보험료 입니다...만약 제가 가해자라면 보험가 고마운 면도 많았겠지요...
하지만 지출에 비하여 서비스를 받아보니 외국 서비스 내용과 비교하면 상당한 차이가 납니다..
한가지 확실게 보험회사에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차에 빠데리 나갔을 때에 긴급 서비스 해 주는 것은 서비스를 잘 받고 있습니다


--서독코치-- 72561
추천 : 21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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