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
364,629,678
로 그 인 회 원 가 입 자유게시판 부추연 소개 찾아오시는 길
어제의 방문자수
1,242

오늘의 방문자수
1,035

     후    원    금
  부 추 연 성 명 서
부추연TV 동영상
박 대통령에게
바란다
  오늘의 부정부패
핫   이   슈
정 책 제 안
어제 들어온 제보
  공   지    사   항
  문 재 인 비 리
  김 대 중 비 리
  노 무 현 비 리
  김 정 은 비 리
  북 괴 비 리
  박 근 혜 비 리
  국 회 의 원 비 리
  공 직 자 비 리
  검 찰 경 찰 비리
  판 사 비 리
  변 호 사 비 리
  언 론 비 리
  군 대 비 리
  농 어 촌 비 리
  교 육 비 리
  기 업 비 리
  세 무 비 리
  건 설 교 통 비리
  금 융 보 험 비리
  정 보 통 신 비리
  종 교 비 리
 
 
작성자 : 박승심    작성일 : 04-10-02 조회수 : 653 추천수 : 21 번호 :831
여론 1번지 사람을 두번 죽이는 LG채권관리사 부추연
빚진 죄인이라는 이유로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억울해서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저는 LG전자에 11년차 다니고 있는 딸을 두고있는 능력없고 쓸모없는 엄마입니다.
아빠의 사업으로 인해 집안형편이 어려워 딸의 카드로 사용하다가 연체가 되어 분할로 돌려 주셨습니다.
첫달(3月)은 완결했는데 4月달에 늦게 100,000원을 내고 늦게나마 또 낸줄로 착각했습니다. 영수증이 딸 회사로 가니까 5月8日어버이날 가져왔습니다. 영수증을 보니 미결제금이 144,382원이 남아있어서 깜짝 놀라 카드회사로 전화했더니 담당자(김규 011-9616-6441)가르쳐 주셔서 전화를 했더니 점심시간이라 알아보고 전화 해준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두달이 연체가 되어 입금해도 소용없으며 한꺼번에 900만원돈을 내야된다는 겁니다.
변명같지만 미결된줄도 모르고 입금날짜도 몇년동안 11日이여서 10日날 입금시킬려고했던게 이렇게 되었다면 엉엉 울면서 사정사정했습니다. 친정살릴려고 결혼해서까지 도와주고 있는 딸에게 더이상 피해주면 부모로써 어떻게 살겠냐며 애원했지만 너무나 냉정했습니다. 몇일 시간을 줄테니 돈을 구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이 어려운 세상에 앞이 깜깜했습니다. 이틀을 구하려 다녔지만 도저히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무릎꿇고 빌려고 사무실로 찾아 갔더니 담당자(김규)는 안계시고 팀장이란분을 만나 그동안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도와달라하니 자기담당이 아니라 뭐라 말할 수 없다며 전화번호를 적어놓고 가라셨습니다. 몇시간후 담당자(김규)분한테 전화가 왔는데 본인한테 먼저 연락안하고 왔다며 어느누구도 사장님이 와도 안된다며 가지고 있는 대금은 다른카드나 갚으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딸월급의 50%를 압류하고 딸집에다는 빨간딱지를 붙인다고 하였습니다. 딸의 월급을 압류하면 회사에서 망신스럽고 결혼한지 1년밖에 안됐는데 이혼당하라는 것밖에 되지 않냐며 사정했지만 냉정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안면있는 다른카드 연체팀에게 여쭤봤더니 일단 통장에 입금시켜 보라하셔서 간직하고 있었던 대금을 입급시켰더니 빠져 나갔습니다.너무 기뻣습니다. 날듯이 기뻤습니다. 그래서 대금이 빠져나갔는데 그래도 딸월급에 압류가 되냐고 물었더니 결제가 된것은 회사문제고 법은 법대로 진행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너무나 아득했습니다. 차마 말못하고 있다 작은딸에게 털어‡J더니 길이 없다며 호소문이라도 띄워볼란다 했습니다 담당자분에게 양해라도 구할맘으로 전화했더니 자기를 협박하냐고 화를 냈습니다. 그러더니 이렇게까지 된줄 모르는 큰딸에게 직접전화해서 월급 압류들어간다고 했으니 그충격을 어떻게 말로다 표현하겠습니까? "강제 집행 접수통보"가 회사도 아닌 집으로 보내지고 조금 있으면 딱지도 붙인다 하니 사위가 알면 집안이 어찌 되겠습니까? 그래도 딸은 암수술받은 엄마가 더 걱정된다면서 괜찮다고 합니다.
세상이 너무 무섭고 힘이 듭니다. 애기 아빠가 같이 찾아가보자 하여 전화를 했더니 얼마든지 오라고 하더군요. 근데 딸이 가봤자 이야기가 안된다며 혈압높은 엄마가 걱정된다면서 가지말라고 해서 가지는 안했는데 다음날 담당자(김규)분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왜 안왔냐면서 통지 받았지라 면서 또 조금 있으면 압류가 들어간다면서 그렇게 알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터질것같습니다. 어지럽고 토해서 뇌졸증인가 싶어 병원에 갔더니 스트레스로 인해 달팽이관에 이상이 생겨 그렇다 했습니다.미납급액은 다 빠져나가 처리가 됐으나 담당자의 전액상환요구는 계속 되니
어찌 좋은 방법이 없겠습니까? 너무너무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1470
추천 : 21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Total 2,209
부추연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924 금융권 투망식 압류행위 서민들 다 죽인다 박기호 09-16 1746 22
1923 사람을 두번 죽이는 LG채권관리사 박승심 10-02 654 21
1922 SK생명 보험주식회사 직원의 공금횡령 강효례 11-05 1105 21
1921 후불제 교통카드 '올스톱' 위기 타지망할 03-03 715 21
1920 좃이나빨아라 빨고빨아라 01-28 598 21
1919 금융감독원 = 보험사보호원이라고 명칭을 바꾸는게 어때? 김기현 02-08 716 21
1918 '백수'가 '백조'보다 건강보험료 더 내 윤철규 02-21 696 21
1917 사채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일침 02-24 776 21
1916 저축은행 대출 비리 3명 구속 제보 04-05 890 21
1915 보험회사가 돈 버는 방법....... 사기 04-07 990 21
1914 LG화재와 사법 부패 이왕근 04-13 795 21
1913 삼성카드 연체도 없는데 이용정지를 시키다니 신유진 04-17 3657 21
1912 허위 장애진단서 발급 대가 수수료 등 3억원 가로채 강인영 06-19 1986 21
1911 신한은행의 이중적인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강동준 08-20 1382 21
1910 적립보험...상품설명부실 곽윤정 11-06 1180 2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우) 06233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23 한라클래식 1115호 TEL : 02-558-5544 FAX : 02-566-6266
[E-mail] [email protected]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 고유번호증 220-82-60326 / 개인정보관리자 윤용
후원계좌 : 농협 301-0064-5221-51 (예금주 : 부추연 TV)
인터넷 주소 : badkiller.kr
Korean Solidarity for Anti-Corruption Copyrights 2000 All Rights Reserved